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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Windows 7 정식 인증하기 (19724) 2008-11-02

클릭: 그림 확대 정품인증된 Windows 7

아마 같은 베타 인증이라서 가능한 것 같다. 언제까지 이 키가 유효할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받아둔 키가 두개이므로 고진샤 노트북과 VMWare에서 사용할 계속 사용할 생각이다.

얼마 전 PDC 2008에서 Windows 7 프리 베타가 공개됐다. Windows 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올리기로 하고 이번 글에서는 Windows 7을 크랙없이 인증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일단 Windows 7을 사용해 본 소감은 먼저 가볍고 빠르다는 점이다. 설치하는 속도도 빠르고 부팅하는 속도도 빠르다. 아울러 동작하는 속도도 빠르다. 더우기 Windows Vista는 처음 부팅할 때 부터 2G의 메모리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Windows 7은 1G의 메모리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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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USB 메모리로 비스타 설치하기 (10357) 2008-10-02

집에 있는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가 맛이 가기 일보 직전이라 얼마전 새로 하드 디스크 두개를 구입했다. 보통 새로 구입한 하드 디스크는 필자가 사용하고 필자의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하드 디스크는 집으로 보낸다. 따라서 하드 디스크를 새로 구입하면 하드 디스크의 대이동이 발생하며, 필연적으로 운영체제를 새로 깔게 된다. 일단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블랙도아2007에 새로산 하드 디스크를 RAID로 묶은 뒤 운영체제를 설치했다. 서버 2008과 비스타 사이에서 고민을 조금 했지만 서버 2008은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일은 집의 컴퓨터의 운영체제를 새로 까는 일이었다. 먼저 집의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제거하고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SATA 250G 하드 두개를 달았다. 그리고 SATA에 전원을 연결하려고 보니 SATA 전원 케이블이 하나 밖에 없었다.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는 2003년 밥통2003을 만들면서 구입한 케이스와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이었다. 전원 케이블이 없는 이상 하드 디스크를 사용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운영체제 설치는 다음 날로 미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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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Windows 7 Milestone 1 설치하기 (10181) 2008-09-20

Windows 7은 Microsoft사의 차세대 운영체제이다. Blackcomb이라는 코드이름(내부 개발 이름)으로 시작된 Windows 7은 2006년 초 Vienna로 코드 이름을 바꾸었고 최근에 다시 Windows 7로 코드 이름을 바꾸었다. Windows 7이라는 코드 이름은 사실 Windows의 판번호에서 온 코드 이름이다. Microsoft에서 개발한 운영체제는 다음과 같다.
DOS 계열 Windows 1.0->Windows 2.0->Windows 3.0->Windows 3.1->Windows 9X/ME
NT 계열 NT 3.5->NT->4.0->NT 5.0(2000)->NT 5.1(XP)-> NT 6.0(Vista)->Windows 7
표에서 알 수 있듯이 DOS 계열로 Windows 1.0~3.1까지 이어진 판번호는 DOS라는 운영체제의 계승자였던 Windows 9X/ME로 판번호가 넘어가지 않는다. 의아해 할지 모르지만 Windows 3.1의 판번호를 이어받아 등장한 운영체제는 Windows NT 3.5였다. 그러나 Windows NT 3.5는 외관상 큰 차이는 없었다. 그 이유는 Windows 3.1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관리자를 셀로 사용했으며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Windows 3.1과 똑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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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비즈니스판을 Ultimate로 I - 게임 (6295) 2007-05-23

비스타(Windows Vista)의 에디션에 따른 비교에서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판(XP의 볼륨판)은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는 Ultimate에서 다음 기능이 제거된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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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비스타에서 telnet 사용하기 (7748) 2007-05-11

XP에는 telnet 클라이언트가 포함되어 있다. 무늬만 텔넷이기 때문에 별 도움은 안되는 프로그램이지만 가끔 유용하게 사용할 때가 있다. telnet 하나만 있으면 거의 모든 인터넷 클라이언트(웹브라우저, FTP, Mail등)를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필자는 서버 프로그램의 이상 유무등을 검사할 때에는 CRT 보다는 XP에서 명령행으로 제공되는 telnet 클라이언트를 사용한다. 오늘 토이님의 질문을 받고 80 포트가 살아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명령행에서 telnet 211.XX.XX.27 80을 입력하자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는 것이었다.
오류 메시지 'telnet' is not recognized as an internal or external command, operable program or batch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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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수동으로 설치하기 (5954)2007-01-24
필자의 이전 글, LCD 파일까지 마운트 할 수 있는 압축 해제기, ZIP+에서 알 수 있듯이 LCD 파일까지 마운트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한 압축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실행 파일의 압축만 풀면 추가적인 작업없이
알 수 없는 프로그램 삭제하기 (8387)2006-11-21
가끔 초보자의 PC를 보면 알 수 없는 프로그램이 다수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곤한다. PC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있는 경우에는 무슨 프로그램인지 물어 보고 삭제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필자의 주관에 따라 삭제
Fraps 수동 설치하기 (6607)2006-08-05
사실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프로그램에 따라 수동 설치하는 팁을 올리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Fraps을 수동으로 설치하는 팁을 올리는 것이 이 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과는 달리 정상적인 설치 여부를
2003/System Restore 서비스 설치하기 (7048)2006-05-11
사실 필자는 XP에서도 System Restore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시스템 자원을 지나치게 잡아먹고 막상 급할 때에는 복원점이 사라져서 복구할 수 없는 시스템 복구 기능보다는 필자가 강좌로 소개한 시스템 복구
XP Home을 Pro로 설치하기 (8362)2006-05-03
사실 이 팁이 얼마나 유용할지 모르겠다.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방법이지만 효용성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올리지 않았다. Home을 설치한 후 Pro로 변경하는 Home을 Pro로, Pro를 Home로라는 팁에서 알 수 있듯이
2006-03-04강화된 정품 인증 우회 하기 III(9973)
2006-03-04강화된 정품 인증 우회 하기 II(11149)
2006-03-04강화된 정품 인증 우회 하기 I(14648)
2006-02-23멀티 부팅/항상 C:로 부팅하기 - 디스크가 같은 경우(8300)
2006-02-229X용 부트 섹터 추출하기(5666)
2006-02-22멀티 부팅/항상 C:로 부팅하기 - 디스크가 다른 경우 II(9X)(6104)
2006-02-21멀티 부팅/항상 C:로 부팅하기 - 디스크가 다른 경우 I(NT)(7703)
2005-09-30듀얼 코어 CPU 사용시 주의사항(9418)
2005-09-27NeroBurningRom 설치하지않고 사용하기 - 추가 사항(6205)
2005-09-242003/Cinepack 코덱 수동 설치하기(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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