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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크롬으로 실시간 동영상 주소 추출하기 (19908) 2010-11-15

애플과 이스트소프트는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애플에게 모욕이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공통점은 분명히 있다. 바로 **사용자의 욕구를 잘 잡아낸다**는 점이다. 반면에 차이점도 크다. **이스트소프트는 까를 양산**하지만 **애플은 빠를 양산**한다. 기본적으로 애플에게 기술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존재한다. 반면 이스트소프트는 기술 자체가 없다. 그러나 기술 자체가 없다고 이스트소프트를 비난할 필요는 없다. 사실 기술 격차가 크게 줄은 요즘에는 기술 보다는 경험이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주1. 오늘 뜬금없이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스트소프트**의 **알툴바** 때문이다. 사실 난 [이스트소프트][10]의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알툴바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아울러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것이라면 역시 [여기 저기 버그가 많을 것][1]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며칠 전 [블로그에 댓글이 하나 달렸다][2]. 내 블로그의 글을 읽고 이스트소프트의 모든 프로그램은 다 지웠지만 알툴바의 **플래시 동영상 추출 기능**은 아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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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글 크롬의 실험실 기능 (10597) 2010-11-15

몇번씩 이야기 하지만 **구글**(**Google**)은 [베타 왕국][10]이다. [기능면에서 흠잡을 것이 없는 구글 메일도 베타 딱지를 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1]. 그런데 이런 베타 왕국에서 순식간에 베타 딱지를 떼고 [숨넘어갈 듯 판올림하는 프로그램][1]이 있다. 바로 **[크롬][9]**(**Chrome**)이다. 출시된지 고작 2년 밖에 지나지 않은 크롬이지만 벌써 7.x판이 나왔다. 여기에 개발자 판의 판번호는 벌써 9.x다. 최근에 베타가 출시된 고전 프로그램 IE 9와 판번호가 갔다. 누가 먼저 정식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라면 [출시한지 2년 밖에 안된 크롬][2]이 [IE의 판번호][3]를 따라잡을 판이다. 기능과 판번호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IE9 보다는 확실히 크롬이 낫다**. 속도, 기능, 확장등 모든 면에서 IE 9를 능가한다. 이 크롬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바로 **실험실** 기능이다. 구글 서비스 중 상당수는 **Labs**이라는 실험실에 등록되며 시간이 지나면 베타로 출시된다. **구글**(**Google**)의 실험실 서비스와 비슷하게 *크롬에도 현재 시험 중인 기능은 실험실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실험실 기능을 정식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기능을 알아 보기 위해서는 개발자 판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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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푸바에서 테마와 알송 가사 사용하기 (14702) 2010-10-31

### 평이 좋은 알송 기본적으로 난 [이스트소프트][29]라는 회사를 싫어한다. [이 회사의 부도덕함][1]도 싫다. 그러나 무엇 보다도 [기본이 되지 않은 이 회사의 프로그램][2]을 싫어한다. [압축을 풀지 못하는 압축 프로그램][3], [파일을 전송하지 못하는 FTP 프로그램][4], [자신을 삭제하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5], [압축 풀다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게 만드는 압축 프로그램][6]. 생각해 보면 인터넷 우스개로 올라올 만한 일을 벌이는 프로그램이 바로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한 프로그램들**이다. 그러나 [이전에 설명한 것][7]처럼 이런 프로그램도 사용하는 것은 굳이 말리지 않는다. **알집**처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민폐가 되는 프로그램**만 [사용을 자제해 줄것][7]을 요구한다. 따라서 알송에 대한 입장도 비슷했다. *알아서 쓰라는 것*이었다. 이스트소프트의 다른 프로그램처럼 알송도 무겁다. 여기에 광고가 많아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무척 버벅댄다. 그러나 역시 이스트소프트의 프로그램 답게 *사용자의 '필요'를 아주 잘 잡아낸 프로그램이 알송*이기도 하다. 가사 서버를 이용한 실시간 가사 지원, 휴대폰 사용자를 위한 쉬운 벨소리 만들기주1, [아이폰이 인기를 끌자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을 바로 복구할 수 있는 기능][8]은 분명히 알송의 장점이다. 이런 점 때문인지 몰라도 "다른 프로그램은 버려도 알송은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도 있다. 또 내막을 확인해 보니 알송은 단순히 '필요'만 잘 잡아낸 것은 아니었다. 꽤 오래 전에 [QAOS.com][9]에 괜찮은 노래 재생기로 [XMPlay 라는 프로그램을 소개][10]했다. 이 프로그램은 윈앰프에 비해 작고 빠르다. 또 윈앰프처럼 각종 플러그인과 스킨을 지원한다. 따라서 지금도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엔하위키][11]를 보니 [알송의 라이브러리가 바로 이 음악 재생기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것][12]이라고 한다. 사용자 환경(UI)를 만들면서 이스트소프트가 어떤 장난을 쳤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라이브러리는 우수한 라이브러리를 썼다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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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ReadBoost의 대치품, eBoostr (14726) 2009-11-05

요즘은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 보다는 [블로그][1]에 올리는 글이 많다. 이렇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비스타 이후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팁을 쓸 만큼 문제를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도 문제를 해결하는 팁 보다는 주로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나 기능에 대한 소개가 많았다. 오늘도 비슷하다. 블로깅에 열심히인 것 같지만 지금 도 난 여전히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 다니는 프로그램 헌터 중 하나다. **QAOS.com**에 소개한 뒤 유명해진 프로그램도 많은데 내가 소개한 프로그램 중 지금까지 가장 잘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멀티 클립보드인 CLCL][2]이다. 판올림도 없고 비스타에서도 약간의 버그가 있지만 지금도 내가 가장 잘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CLCL**이다. 어제는 [블로그][1]에 [알집에 대한 글][3]을 올렸다.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사용된 링크는 거의 50여개 가까이 된다. 이런 링크를 달 수 있는 것은 [마크다운][4]이라는 좋은 포매터와 [CLCL][2]이라는 좋은 클립보드 유틸리티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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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기대에 못미친 V3Zip (14842) 2009-09-23

꽤 오래 전에 [V3로 유명한 안랩에서 압축 프로그램을 출시할 것][1]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안랩][2]에서 굳이 압축 프로그램까지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러나 [알약][11]으로 안랩을 계속 약올려온 [이스트소프트][12]는 누가 봐도 마뜩지 않았다. 그러나 난 이런 입장 보다는 다른 입장으로 [안랩의 압축 프로그램 출시][3]를 기다려왔다. [빵집][4], [Zip+][5]등 국내에서 사용할 수 국산 공개 압축 프로그램은 많다. 그러나 아무리 이들 프로그램이 알집 보다 낫다고 해도 초보자들은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부분 [가치 중심의 구매][6]를 하기 보다는 **가격 또는 브랜드 중심의 구매**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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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Show 4 DE 풀 라이선스 얻기 (7620)2009-09-20
요즘은 [홈페이지][1]에 글을 거의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한 이유는 [마크다운][2] 때문이다. 마크다운으로 글을 입력하는 것이 너무 편해다 보니 기존의 HTML을 사용하는 홈페이지 입력 방법이
HDD 속도가 두배 빨라지는 7Tweak (21747)2009-08-10
얼마 전 MSDN(Microsoft Developer Network)에 최종 RTM(Release to Manufacturing)이 올라왔다. 그러나 Windows 7 최종 RTM MSDN 본 유출라는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약 10일전에 MSDN 유출본이 먼저 올라왔다. 나
크롬에서 테마 사용하기 (8229)2009-08-09
내가 즐겨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Chrome)이다. 불여우(Firefox)에 비해 확장성은 떨어지지만 빠른 속도와 안정성 때문에 현재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다. 1.0에서는 이렇다할 확장성을 보이지 못한 크롬
윈도 미플에서 스킨 사용하기 (6817)2009-07-14
윈도 7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Media Player Center와 Messenger Center 바로가기가 만들어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끼워팔기를 제한 하기위해 다른 미디어 재생기와 메신저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한
크롬에서 델리셔스로 북마크하기 (6262)2009-07-06
나는 외국의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따로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위터 (Twitter)를 사용하면서 이제 사용하는 SNS가 상당
2009-06-02크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확장(10031)
2009-05-22공개 FTP 프로그램, FileZilla(14486)
2009-05-21뛰어난 공개 그림보기 프로그램, Imagine(14313)
2009-05-21이동기기 동영상 인코딩에 적당한 MediaCoder(25332)
2009-05-12디카 메모리 완전히 지우기(11141)
2009-05-07크롬에서 지원하는 모든 명령행 옵션(17075)
2009-05-06XP를 Windows 7처럼(25724)
2009-05-01크롬에서 Firefox처럼 확장 사용하기(19803)
2009-04-28압축 파일까지 마운트 할 수 있는 WinMount(21894)
2009-02-03두벌식/세벌식 공생하기(6260)
Windows  Dynamic HTML  Unix  자주 묻는 질문  Windows 7  Mac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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