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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크롬 보안 패치하기 (8467) 2008-10-23

출시 하루만에 1%의 점유율을 달성했던 크롬은 현재 0.7%의 점유율로 오페라 보다 조금 나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깔끔한 외관과 빠른 속도로 욱일승천할 것 같았던 크롬이 주춤한 이유는 여기저기서 불거져 나온 보안 문제 때문이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추적하는 문제, 사이트 암호를 다른 보안 장치 없이 표시하는 문제등 여러 가지 문제가 불거졌다. 그러나 역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융단폭격 버그라고 불리는 Carpet Bomb이다. 융단폭격 버그는 두가지 이상의 취약점으로 브라우저를 공격할 수 있는 버그를 말한다다. 이스라엘 보안 연구원 아비브 라프(Aviv Raff)는 자바에 관련된 취약점을 공략, 악성 코드를 포함한 실행 파일을 크롬 아래쪽 프레임(내려받기 표시창)에 나타나도록 했다. 이렇게 하면 악성 코드를 포함한 실행 파일을 사용자가 실수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상 상당히 취약해 진다. 구글 크롬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 지난 주부터 이 문제를 패치한 개발자 판을 배포하고 있다. 패치된 개발자 판에서는 위험성이 있는 파일은 unconfirmed_*.download 파일로 내려받아 지며 Save 단추를 클릭해야 사용자의 컴퓨터에 저장된다.
클릭: 그림 확대 내려받기 확인창

개발자판인 0.3.154.3판에서 부터 도입된 내려받기 확인창. 실행 파일을 내려받으면 그림처럼 Save 단추가 표시되며 Save단추를 클릭해야 파일을 내려받는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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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모든 Windows에서 반개방 연결 제한 패치하기 (7628) 2008-10-15

필자의 이전 글들(I, II)에서 알 수 있듯이 Microsoft는 바이러스나 악성 프로그램의 전파, DDoS, DoS 공격을 하는 컴퓨터의 능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Windows XP SP2 부터 반개방 열결수를 제한해 왔다. Windows XP SP2와 SP3는 최대 반개방 연결 수를 10으로 제한 했고 Windows Vista는 2~25개로 제한 했다고 한다. Windows Vista Home Basic은 2개, Windows Vista Ultimate는 25개로 제한된다고 한다. 일단 최대 반개방 연결 수에 도달하면 새로운 연결 시도는 대기열에 남게된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 되면 먼저 내려받기 속도가 떨어진다. 또 웹 페이지를 읽는 속도가 극단적으로 느려지며 심한 경우 웹 페이지를 읽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특히 반개방 연결 제한은 많은 연결을 허용해야 하는 P2P 프로그램(BitTorrent, eMule등)에 아주 치명적이다. 최대 반개방 연결에 도달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벤트 로그이다. 반개방 연결 제한에 도달하면 이벤트 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이벤트가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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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멀티탭 브라우저가 부럽지 않은 IE7Pro (9523) 2008-10-14

필자가 사용한 브라우저는 상당히 많다.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인 모자익(Mosaic)부터 최근에 발표된 크롬까지. 그러나 장시간 사용한 브라우저는 도넛P, 도넛P와 myIE의 오픈 소스로 만들어진 웹마, myIE의 새로운 판인 Maxthon, 중국에서 개발된 가벼운 브라우저 The World 정도이다. 그러나 모든 브라우저가 단점이 있었다. 도넛P는 개인이 개발하기 때문에 버그가 많고 디자인이 떨어졌다. 웹마CPU 점유율과 메모리 점유율이 높고 역시 디자인이 떨어졌다. Maxthon 역시 메모리 점유율이 문제였다. The World는 가벼운 브라우저라는 이름처럼 CPU 점유율과 메모리 점유율에는 잇점이 있지만 너무 잘 죽었다. 그러다 든 생각이 굳이 Internet Explorer를 기반으로 하는 3사의 브라우저를 사용하느니 차라리 Internet ExplorerMSIE 확장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고려한 것이 IEToy리는 Loser님이 개발한 프로그램과 IE7Pro라는 확장이다. 두 개의 프로그램 중 IE7Pro로 기울어진 가장 큰 이유는 IE7Pro가 IEToy에 비해 가볍기 때문이다. 이렇게 IE7Pro를 사용하다 보니 기능적으로는 3사의 탭 브라우저에 못지않았다. 다만 너무 잘 죽었다. The World 못지않았다. 결국 IE7Pro의 사용을 포기하고 다시 The World로 갔다가 최근에는 크롬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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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그림에 워터마크 넣기, Batch Watermark Creator (15150) 2008-10-12

요즘 필자는 블로그에 올리는 그림은 모두 플리커로 올리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먼저 블로그 하루 전송량이 모자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림을 조금 넉넉하게 업로드하기 위해서 플리커 유료 계정을 구입했다. 블로그에 그림을 올리는 것 보다는 플리커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히 더 불편하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바로 워터마크이다. 블로그에 그림을 올리면 자동으로 워터마크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플리커에 올리는 그림도 플리커에서 자동으로 워터마크를 만들어 주면 좋을 텐데 플리커에 이런 기능은 없었다. 결국 요즘은 로컬에서 화면을 잡고 프로그램으로 워터마크를 입힌다. 그리고 플리커로 올리고 이렇게 올린 그림을 블로그에 삽입하고 있다. 그나마 J.Parker님의 플리커 플러그인이 있기 때문에 매번 그림의 주소를 찾아야 하는 문제는 피하고 있다. 플리커의 그림에 자동으로 워터마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아 보니 플리커의 명성답게 프로그램도 많았고 또 사이트도 많았다. 그러나 문제는 이미 올린 그림에는 워터마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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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탐색기로 진화한 Take Command (7005) 2008-10-10

고수와 하수를 알아 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고수치고 명령행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고수가 명령행에 익숙한 이유는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최후의 수단이 명령행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명령행에 Windows 관리자를 띄우는 유닉스 계열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운영체제 자체가 WindowsNT 계열(NT/2000/XP/Vista/Server)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필자는 DOS가 사라진지 오래지만 아직도 명령행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명령행 프로그램은 4DOS라는 걸출한 DOS 셀의 후계자인 4NT이다. 4DOS로 DOS 시절 최고의 인기를 누린 JPSoft는 특이하게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이 Windows로 바뀐 지금도 4NT라는 명령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4NT를 8.x대까지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JPSoft를 방문했다. 그런데 내려받기 메뉴에 이제는 4NT가 사라지고 없었다. 아쉽기 그지없는 일이지만 명령창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더 이상 개발 동력을 잃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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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PDF 편집이 가능한 ePapyrus 리더 (15988)2008-10-08
Adobe에서 출력 문서용으로 개발한 형식은 많다. 한때 출판의 표준처럼 사용된 PostScript(.PS)가 있다. PostScript는 텍스트 기반이라 요즘은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대신에 출력 문서용 표준처럼 사용되는 파일 형
PDF를 텍스트 파일로, PDF to Text (21781)2008-10-05
자주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가지고 있으면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PDF를 일반 텍스트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이다. 필자 역시 미국은 가짜다라는 책을 저자의 허락을 얻어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다. 이때
RapidShare 전용 다운로드, RapidShare Plus (15321)2008-10-03
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웹하드는 아마 RapidShare일 것이다. 가장 먼저 시작했고 외국의 웹하드 치고는 속도도 그런데로 나오는 편이기 때문이다. 국내라면 이런 방식의 웹하드 업체가 성공할 수 있을까 싶지
드라이버 백업/복구 마술사, Driver Magician (11682)2008-10-02
필자는 설치된 드라이버를 백업할 필요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 또 고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는 한번 운영체제를 설치하면 다른 하드웨어를 구입할 때까지 포맷하지 않고 사
SpeedDisk같은 조각 모음, DiskMagik (8764)2008-10-01
컴퓨터의 성능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성능을 향상 시키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가장 느린 장치를 빠르게 하는 것이다. 사실 컴퓨터에서 동작 속도는 CPU가 가장 빠르며 주기억 장치인 RAM, 마
2008-09-26디스크 벤치마크에 유용한 Crystal DiskMark(8634)
2008-09-26디스크 정보 확인에 유용한 Crystal DiskInfo(11055)
2008-09-25가벼운 조각모음, Smart Defrag(14401)
2008-09-22작고 깔끔한 조각 모음, Puran Defrag(8402)
2008-07-31최고의 웹 사이트 실시간 감시 도구(17364)
2008-06-04Stellarium(별자리)를 화면 보호기로(20306)
2008-05-24추억의 화면 보호기, After Dark(1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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