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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Firefox에서 TraceMonkey 사용하기 (7256) 2008-10-24

크롬, Firefox의 속도 비교 요즘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이다. 구글의 철학을 담은 크롬은 깔끔하며 빠르고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안 문제등 크롬의 문제를 지적하는 이야기가 여기 저기 들리지만 아직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크롬으로 돌아섰던 Firefox 사용자 중 상당수는 Firefox로 복귀했다. Firefox에서 제공하는 그 많은 확장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크롬도 최신 빌드에서는 GreaceMonkey를 지원하는 등 나름대로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0.3 베타로서 3.1 베타를 출시한 Firefox와 속된 말로 맞짱을 뜨기는 힘든 상황이다. 여기에 Firefox 3.1부터는 새로운 자바 스크립트 엔진인 TraceMonkey가 지원될 것이라고 한다. 아울러 TraceMonkey를 사용한 Firefox에 대한 성능은 놀라운 결과만 토해내고 있다. Chrome Speeds Up, Still Behind Firefox라는 글에 따르면 TraceMonkey를 사용한 Firefox 3.1b는 IE 8b, Safari 3.1.2, Chrome 0.3.154.b 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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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크롬의 User-Agent 바꾸기 (16430) 2008-10-23

필자가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모바일 사파리를 이용하면 23종의 잡지를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Car and Driver, Elle, Esquire, Macworld, PC Magazine과 같은 이미 익숙한 잡지, Penthouse, Playboy와 같은 유명한 성인 잡지, 어렸을 때 자주 읽었던 Reader's Digest의 영문판도 포함되어 있다. 다만 이 사이트에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잡지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다음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클릭: 그림 확대 넌 모바일 사파리가 아냐!!!

모바일 사파리가 아니면 iPhone, iPod Touch용이며, Zinio LABS에서 인큐베이팅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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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오페라의 User-Agent 바꾸기 (7871) 2008-10-23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Opera는 작고 빠른 세계 최초의 탭 브라우저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플로피 한장에 들어가는 브라우저로 유명해졌지만 요즘은 모바일 환경때문에 관심을 받는 브라우저이다. 원래 계속 상용으로 판매된 브라우저이지만 최근에는 공개로 전환한 브라우저이다. 필자 역시 초기 부터 가끔 사용한 브라우저이지만 계속해서 사용하기에는 무엇인기 조금 부족한 느낌 때문에 새로운 판이 출시될 때만 가끔 사용하곤 한다. 하나의 브라우저에 브라우저에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페라 9부터는 위젯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 유용성이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역시 기능은 떨어지지만 끼워팔기에 힘입은 Internet Explorer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다 보면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User-Agent 때문에 특정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는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다. 특히 국내처럼 Internet Explorer에 편중된 경우 이런 경향은 더 강해진다.
클릭: 그림 확대 오페라의 위젯

오페라 9에서 부터 도입된 위젯이다. 위젯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작고 앙증맞은 위젯들이 많다. 다만 위젯에서 물고기를 추가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듯 가격이 매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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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비스타의 바로가기에서 화살표 제거하기 (8769) 2007-12-29

비스타는 XP의 차기작이므로 XP에서 사용한 모든 바로가기에서 화살표 제거하기 II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적용해 보면 이 팁이 동작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비스타에서는 모든 바로가기에서 화살표 제거하기 II에서 사용한 아이콘을 바로가기 화살표로 이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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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모든 바로가기에서 화살표 제거하기 II (9245) 2007-12-29

필자가 쓴 바로가기에서 화살표를 제거하는 팁은 다음 처럼 두 가지이다. 두 개의 팁 모두 레지스트리의 IsShortcut을 제거함으로 바로가기의 화살표를 제거한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화살표를 제거하면 마우스 오른쪽 메뉴가 중복되서 표시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이번 팁에서는 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조금 더 확실한 방법을 소개하겠다.

댓글: 이 팁은 trueinfo님의 질문, 문맥 메뉴가 중복되어 나타나는문제에 대한 skysoft2000님의 답변을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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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SCui.exe 때문에 시스템을 종료할 수 없는 경우 (9979)2007-12-29
요즘 홍역, 마마 보다 무서운 것은 악성 소프트웨어이다.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 보다는 이 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피해가 오히려 더 심각하다. 따라서 스파이 제로와 같은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
탐색기 보기를 나란히 보기로 설정하기 (8023)2007-12-28
무엇이 달라졌을까?를 통해 계속 얘기한 부분이지만 비스타(Windows Vista)는 기존의 XP(Windows XP)에 비해 달라진 점이 꽤 된다. 특히 Windows 탐색기에서의 변화는 상당히 많다. 이러한 변화가 좋은 부분도 있지
폴더 옵션에 아이콘 캐시 옵션 추가하기 (6119)2007-12-27
이전 팁에서 아이콘 캐시(Icon Cache)가 꽉차는 경우의 문제점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콘 캐시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팁에서는 아이콘 캐시의 크기를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해서 설정하
아이콘 캐시 크기 바꾸기 (6759)2007-12-27
필자는 바탕화면(Desktop)에 아이콘 두지 않는다.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은 휴지통 하나인 때가 많으며 심심하면 바탕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까지 제거한 뒤 사용한다. 따라서 필자는 바탕화면의 많은 아이콘 때문
VMWare 가볍게 사용하기 (36955)2007-05-25
VMWare는 사실 처음으로 발표된 가상 PC(Virtual PC) 프로그램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 호스트 PC의 90%까지 성능을 낸다고 홍보했지만 사실 호스트 PC의 절반 이상의 성능을 내기는 힘들다. 예전에는 가상 PC 프로그
2007-02-14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중지하기(38714)
2007-02-07관리자를 새로운 시작화면에 출력하기 II(9299)
2007-02-07관리자 계정 사용하기(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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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이동형 디스크의 자동 실행 막기(15467)
2006-11-22IE7의 기본 검색 엔진 바꾸기(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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