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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Windows 7의 새로운 단축키 (8343) 2009-05-11

Windows 7에 새롭게 도입된 기능으로 Snap To(모서리 붙이기)와 Aero Shake(흔들어 창 지우기)라는 기능이 있다. Snap To라는 기능은 창을 상하좌우 네변으로 끌고 가면 창을 최대화 하는 기능이다. 창을 위로 끌고가면 전체화면으로 최대화하고 왼쪽으로 끌고가면 왼쪽으로 붙으며 위, 아래로 창을 최대로 만든다. 오른쪽도 비슷하다. 오른쪽으로 끌고가면 오른쪽으로 붙고 위, 아래로 창을 최대화 환다. 또 Aero Shake 기능은 창을 잡아 흔들면 주변창이 최소화 되는 기능이다.

이처럼 Windows 7에는 추가된 기능이 여러가지 있기 때문에 추가된 단축키가 조금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동작하는 슈커키인 Windows 키에 할당된 단축키이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한 단축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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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Windows 7 설치 가능여부 확인하기 (16557) 2009-05-10

얼마 전 기다리던 Windows 7 RC(Release Candidate)판이 공개주1됐다. 비스타로 고전을 면하지 못하던 Mircosoft에서 허겁지겁 내놓은 듯한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가 Windows 7이다. 그러나 이런 모습과는 달리 Windows 7안정적이며 저사양에서도 상당히 부드럽게 돌아간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최소사양이다. Windows 7 RC(Release Candidate)를 출시하면서 Microsoft는 Windows 7에 대한 최소사양을 함께 발표했다. Windows 7의 최소 요구사항라는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최소사양은 비스타의 최소사양과 별 차이가 없다.

이때문인지 "가볍다고 갖은 호들갑을 떨더니 결국 비스타와 비스타냐"는 비아냥까지 나왔다. 그러나 이 부분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일단 지금까지 Microsoft에서 발표한 최소사양설치를 위한 최소사양이지 사용을 위한 최소사양은 아니었다. 즉, 1GHz의 CPU와 1GB의 RAM으로는 비스타(Vista)를 설치할 수는 있어도 사용하기는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Windows 7의 최소사양은 지금까지 Microsoft의 최소사양과는 달리 설치를 위한 최소사양이 아니라 사용을 위한 최소사양이다. 즉, 1GHz 이상의 CPU와 1GB 이상의 RAM이 있으면 Windows 7을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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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CPU에서 하드웨어 VT 지원여부 확인하기 (15772) 2009-05-08

최근 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는 OS(Operating System)는 Windows 7이다. 베타라고 보기 힘들 정도의 안정성, 수려한 UI, 빠른 속도 때문에 Mircosoft에서 개발한 운영체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OS이다. 또 게스트 운영체제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호스트 운영체제에서 한번의 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는 XP Mode(XPM)은 Windows 7의 킬러 프로그램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속도면에서 조금 느리고 베타라 아직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속도와 편의성이 조금 더 개선된다면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다.

특히 ActiveX로 도배가 된 국내에서 ActiveX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때문에 적어도 국내 환경에서는 킬러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이 많다. ActiveX 때문에 SandboxIE와 같은 IE 가상화, SVS(Software Virtualization Solution)와 같은 시스템 가상화를 사용했었다. SandboxIE는 어느 정도 ActiveX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드라이버 수준에서 ActiveX를 설치하는 국내 금융권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SVS는 SandboxIE에 비해 훨씬 완벽한 가상화를 제공하며 국내 금융권 중에서 동작하지 않는 사이트가 없을 정도로 잘 동작했다. 그런데 문제는 SVS는 64비트를 지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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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크롬에서 지원하는 모든 명령행 옵션 (17073) 2009-05-07

크롬의 장점은 기능이 아니라 속도안정성이다. 사실 기능이 부족한 크롬에 빠져 크롬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빠른 속도와 어지간하면 죽지 않는 안정성이었다. 처음 크롬이 발표됐을 때 궁금했던 점 중 하나는 "크롬은 언제쯤 베타 딱지를 뗄 수 있을까?"였다. 알고 보면 구글은 베타왕국이기 때문이다. 이미 출시된지 상당히 오래됐고 기능이나 안정성면에서 흠잡을데 없는 G메일도 아직 베타딱지를 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크롬은 이런 구글의 프로그램 치고는 의외로 아주 빨리 베타 딱지를 떼었다. 작년 9월에 첫 베타가 발표되고 작년 12월에 정식판이 발표됐기 때문에 고작 3개월만에 베타 딱지를 뗀 셈이다. 또 1.0이 발표된 후 얼마되지 않아 다시 2.0 베타가 발표됐다. 외관상 베타나 1.0, 2.0의 차이는 크지 않다. 2.0에 추가된 기능이 상당히 여러가지 있지만 이런 기능을 일반 사용자가 확인하기도 힘들다.

그런데 오늘 크롬의 소스를 보다가 크롬 2.0에는 이미 수없이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크롬에서 ActiveX를 사용할 수 있고, 그리스몽키와 같은 사용자 스크립트확장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이 것은 크롬이 가지고 있는 기능 중 일부에 불과했다. 현재 크롬 2.0에 구현된 기능 중 눈에 띄는 기능은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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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Windows 7 변환팩의 한글 문제 (8771) 2009-05-06

XP를 Windows 7처럼에서 설명한 것처럼 Windows 7 변환팩은 XP를 정말 Windows 7처럼 만들어 준다. 시작 단추도 Windows 7과 비슷하고 Windows 7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작업 표시줄(Superbar)도 비슷하다. 작업 표시줄에 미리보기가 지원되지 않지만 얼핏 보면 정말 Windows 7과 비슷하다. 또 모든 3사의 프로그램을 다 설치해도 차지하는 메모리가 220MB 정도 되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이 떨어지면서 Windows 7 효과를 내기에 아주 적당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사용해 보면 알 수 있지만 그림처럼 한글 메시지가 깨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클릭: 그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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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를 Windows 7처럼 (25722)2009-05-06
변환팩이 적용된 Windows XP 비스타 시절 부터 상당히 다양한 변환팩이 나왔지만 이번 변환팩처럼 완성도가 높은 변환팩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얼핏 보면 Windows
Windows 7 RC 직접 내려받기 (6505)2009-05-06
예상대로 어제 Windows 7 RC 판이 올라왔다. 따라서 Windows 7 공식 사이트에 접속하면 영어, 독어, 일어, 스페인, 프랑스판을 32비트와 64비트에 따라 내려받을 수 있다. 또 이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RC 제품키
XPM 실행시 VMWare 오류 (6336)2009-05-06
블로그에 올린 글, VMWare를 죽이는 Microsoft XPM처럼 VMWare를 실행한 상태에서 XP Mode(Virtaul Windows XP 또는 XPM 프로그램)를 실행하면 VMWare에서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거나 VMWare가 죽는다.
XPM의 색 품질 올리기 (5825)2009-05-04
얼마 전 Windows 7 RC가 공개된 뒤 Virtual PC 기반의 XP Mode가 발표됐다. 기본적으로 XPM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가상 PC 환경과 비슷하다. 그러나 가상 PC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호스트 컴퓨터에서 마치 단
Windows 7의 최소 요구사항 (6356)2009-05-03
얼마 전 부터 MSDN과 Technet을 통해 Windows 7 RC(Release Candidate) 판이 공개됐다. 아직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MSDN이나 Technet 가입자라면 MSDN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또 예전에 돌던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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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XPM에서 내장 프로그램 자동 게시하기(9173)
2009-05-03XPM에서 IE 게시하기(8255)
2009-05-03XPM 설치하기(1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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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압축 파일까지 마운트 할 수 있는 WinMount(2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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