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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IE7Pro의 미디어 다음 문제 (7156) 2009-02-09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는 두개다. 하나는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는 크롬이고 또 다른 하나는 IE7Pro라는 IE 확장을 설치한 인터넷 탐색기(Internet Explorer)이다. 크롬이 주 브라우저이고 ActiveX는 아예 설치하지도 않기 때문에 사실 인터넷 탐색기를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가끔 사용하는 이유는 크롬으로 보면 깨지는 웹 페이지가 종종 발견되기 때문이다.

네이버 개편에 대한 단상에서 설명했듯이 네이버의 뉴스가 자체에서 뉴스를 소화하는 방식에서 언론사에 트래픽을 몰아 주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뀌었다. 물론 트래픽을 언론사에 돌려주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이 역시 네이버 다운 꽁수라는 이야기도 있다. 아무튼 네이버의 방식이 이렇게 바뀌니 불편한 것은 네이버 사용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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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팁은 dis1님의 질문, Windows화면 보호기 대신에?라는 글의 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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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두벌식/세벌식 쉽게 공생하기 II (8991) 2009-02-03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안지는 상당히 오래됐다. 두/세벌식 쉽게 전환하기라는 팁을 쓴 것이 2005년이니 이 글만 기준으로 해도 벌써 4년가까이 지난 셈이다. 물론 날개셋 입력기를 안 것은 그 전이기 때문에 실제 알게된 것은 이보다 훨씬 전이다. 그러나 날개셋 입력기가 기존의 MS IME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알아도 쉽게 사용하기는 힘들었다. 마치 맛있다는 것은 알아도 쉽게 젓가락이 가지 않는 홍어처럼.

그러다 최근에 세벌식 390세벌식 최종으로 바꾸고 한글 입력기도 날개셋으로 바꾸었다. 날개셋으로 바꾼적은 그전에도 몇번 더 있었지만 이내 지우곤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계속 사용할 것 같다. 이전에 날개셋을 설치한 뒤 바로 지운 이유는 날개셋의 너무 막강한 기능 때문이다. 정말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이 날개셋을 사용할 수 있는 설명서는 찾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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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두벌식/세벌식 공생하기 (6724) 2009-02-03

세벌식 사용자의 애환이라는 글에서 설명했지만 세벌식 사용자는 많지 않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컴퓨터 설정을 세벌식으로 해두면 욕 먹기 일수다. 그래서 세벌식 사용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정 때문에 쓴 팁이 바로 두/세벌식 쉽게 전환하기라는 글이다. 그러나 이 방법을 사용해도 Han2Tool.exe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쓸 때에는 세벌식/쿼티로 전환되고 다른 사람이 쓸 때에는 두벌식/쿼티로 전환되는 것이다.

가능할까!

한영 전환을 할 때 Shift-Space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가능하다. 나는 세벌식 사용자이며, 계속해서 한영 전환을 Shift-Space를 사용해 왔다. 그리고 내 생각이지만 세벌식 사용자 중에는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경우 Shift-SPace를 누르면 세벌식/쿼티로 전환되고 한영 전환 글쇠를 누르면 두벌식/쿼티로 전환된다면 설사 하나의 ID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집이라고 해도 아무런 문제없이 두벌식 사용자와 공생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즉 두벌식 사용자 중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한영 전환 글쇠로 한영 전환을 하며 설치할 때 키보드 유형 3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번 글에서는 세벌식 사용자가 두벌식 사용자와 아주 편하게 공생할 수 있도록 Shift-Space로는 세벌식/쿼티로 전환하고 한영 전환 글쇠로는 두벌식/쿼티로 전환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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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바탕화면 오른쪽 메뉴에 투명창 켜기/끄기 메뉴 추가하기 (10010) 2008-11-25

비스타와 XP를 구분하는 특징 중 하나는 에어로로 불리는 비스타의 외관이다. Flip 3D라는 창간 전환기, 화면 보호기등 비스타는 그 이름처럼 외관을 지나치게 중시한 경향이 있다. 이런 외관 때문에 비스타를 원할하게 돌리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스템 자원을 필요로 한다. XP라면 날라다닐 사양이라도 비스타에서 턱없이 버벅 거린다. 실제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은 듀얼 코어(6400) 2.13GHz이다. 처음에는 RAM 1G면 충분하지는 않아도 돌리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비스타를 설치한 뒤에는 이런 생각이 싹 바뀌었다. RAM 1G로는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버벅 거렸기 때문이다. 결국 RAM을 1G를 더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다.

비스타에서 이처럼 많은 자원을 요구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성능 보다는 외관에 치중해서 개발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한예로 비슷한 기능을 하는 Windows 7은 비스타 보다 훨씬 저사양(CPU 800MHz, RAM 1G)에서 잘 동작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비스타를 사용하다 보면 가끔 에어로가 꺼지는 때가 발생한다. 이 경우 Desktop Window Manager Session Manager 서비스를 켜주면 정상적으로 돌아 온다. 또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비스타의 에어로 기능을 꺼야 하는 때도 있다. 따라서 이번 팁에는 바탕화면 오른쪽 메뉴에 에어로의 투명창을 겨고 끄는 메뉴를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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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최고의 시스템 유틸리티 (19964) 2008-11-25

필자가 좋아하는 회사 중 하나는 Sysinternals.com이다. Wininternals.com를 통해 상용 프로그램을 판매하기도 했지만 공개 프로그램이 올라오는 Sysinternals.com을 주로 사용했다. Sysinternals.com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공개이다. 그런데 공개라고 해도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보다 더 유용하다. ProcessExplorer와 같은 작업 관리자는 Windows에 내장된 작업 관리자 보다 훨씬 나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각종 모니터링 프로그램, 프로세스 관리 프로그램 등 좋은 프로그램이 정말 많다.

Microsoft에서 인수한 뒤 Sysinternals.com의 프로그램이 Windows에 번들되어 나오기를 기대했지만 아직까지는 유틸리티 차원에서 제공하고 있다. 아마 지난 달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첫눈에 반해 바로 한글화까지 시도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름도 거창하다. System Explorer이다. System Explorer의 특징을 보면 과연 이 프로그램이 공개인가 싶을 정도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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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행의 글꼴 추가하기/바꾸기 (7310)2008-11-25
GUI 환경이 일반화된 지금 명령행의 쓰임새는 많지 않다. 그러나 운영체제를 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최후의 수단은 역시 명령행이다. 유닉스 시스템은 명령행 위에 Windows 관리자를 띄우는 구조이기 때문에 명령
절전 모드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8004)2008-11-25
비스타 사용을 권하면서 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비스타는 절전 기능 하나만으로도 사용할 가치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비스타는 XP의 대기 모드와 최대 절전 모드의 장점을 섞은 하이브리드 절전을 지원한다. 평상시
사용자 테마 사용하기, VistaGlazz (9268)2008-11-11
Windows XP를 사용하면서 붙인 재미 중 하나는 바로 테마이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가끔 한번씩 마음에 드는 테마를 찾아 테마를 교체하면 마음이 깨끗해 지는 것(?)을 느낀다. Windows XP의 사용자 테마는 만들기
비스타 작업 막대를 Windows 7처럼 (8026)2008-11-11
얼마 전 PDC2008에서는 Windows 7 프리 베타판을 선 보였다. 프리 베타라고 하지만 프리 베타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보여주었다. 또 Vista와는 다른 여러 가지 기능을 선 보였다. 이런 기능 중
G메일 백업 프로그램, Gmail Backup (14181)2008-11-07
요즘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브로우저는 크롬이다. 크롬을 쓰다 보니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도 이제는 구글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G메일 계정 네개, 테라메일 계정 4개, 한메일 2개, 신비로 2개, 네이트 1개등 1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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