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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크롬으로 실시간 동영상 주소 추출하기 (21574) 2010-11-15

애플과 이스트소프트는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애플에게 모욕이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공통점은 분명히 있다. 바로 사용자의 욕구를 잘 잡아낸다는 점이다. 반면에 차이점도 크다. 이스트소프트는 까를 양산하지만 애플은 빠를 양산한다. 기본적으로 애플에게 기술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존재한다. 반면 이스트소프트는 기술 자체가 없다. 그러나 기술 자체가 없다고 이스트소프트를 비난할 필요는 없다. 사실 기술 격차가 크게 줄은 요즘에는 기술 보다는 경험이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주1.

오늘 뜬금없이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스트소프트알툴바 때문이다. 사실 난 이스트소프트의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알툴바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아울러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것이라면 역시 여기 저기 버그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며칠 전 블로그에 댓글이 하나 달렸다. 내 블로그의 글을 읽고 이스트소프트의 모든 프로그램은 다 지웠지만 알툴바의 플래시 동영상 추출 기능은 아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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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글 크롬의 실험실 기능 (11707) 2010-11-15

몇번씩 이야기 하지만 구글(Google)은 베타 왕국이다. 기능면에서 흠잡을 것이 없는 구글 메일도 베타 딱지를 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런 베타 왕국에서 순식간에 베타 딱지를 떼고 숨넘어갈 듯 판올림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크롬(Chrome)이다. 출시된지 고작 2년 밖에 지나지 않은 크롬이지만 벌써 7.x판이 나왔다. 여기에 개발자 판의 판번호는 벌써 9.x다. 최근에 베타가 출시된 고전 프로그램 IE 9와 판번호가 갔다. 누가 먼저 정식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라면 출시한지 2년 밖에 안된 크롬IE의 판번호를 따라잡을 판이다.

기능과 판번호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IE9 보다는 확실히 크롬이 낫다. 속도, 기능, 확장등 모든 면에서 IE 9를 능가한다. 이 크롬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바로 실험실 기능이다. 구글 서비스 중 상당수는 Labs이라는 실험실에 등록되며 시간이 지나면 베타로 출시된다. 구글(Google)의 실험실 서비스와 비슷하게 크롬에도 현재 시험 중인 기능은 실험실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실험실 기능을 정식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기능을 알아 보기 위해서는 개발자 판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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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푸바에서 테마와 알송 가사 사용하기 (15830) 2010-10-31

평이 좋은 알송

기본적으로 난 이스트소프트라는 회사를 싫어한다. 이 회사의 부도덕함도 싫다. 그러나 무엇 보다도 기본이 되지 않은 이 회사의 프로그램을 싫어한다. 압축을 풀지 못하는 압축 프로그램, 파일을 전송하지 못하는 FTP 프로그램, 자신을 삭제하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압축 풀다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게 만드는 압축 프로그램. 생각해 보면 인터넷 우스개로 올라올 만한 일을 벌이는 프로그램이 바로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한 프로그램들이다.

그러나 이전에 설명한 것처럼 이런 프로그램도 사용하는 것은 굳이 말리지 않는다. 알집처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민폐가 되는 프로그램사용을 자제해 줄것을 요구한다. 따라서 알송에 대한 입장도 비슷했다. 알아서 쓰라는 것이었다. 이스트소프트의 다른 프로그램처럼 알송도 무겁다. 여기에 광고가 많아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무척 버벅댄다. 그러나 역시 이스트소프트의 프로그램 답게 사용자의 '필요'를 아주 잘 잡아낸 프로그램이 알송이기도 하다.

가사 서버를 이용한 실시간 가사 지원, 휴대폰 사용자를 위한 쉬운 벨소리 만들기주1, 아이폰이 인기를 끌자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을 바로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은 분명히 알송의 장점이다. 이런 점 때문인지 몰라도 "다른 프로그램은 버려도 알송은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도 있다. 또 내막을 확인해 보니 알송은 단순히 '필요'만 잘 잡아낸 것은 아니었다.

꽤 오래 전에 QAOS.com에 괜찮은 노래 재생기로 XMPlay 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윈앰프에 비해 작고 빠르다. 또 윈앰프처럼 각종 플러그인과 스킨을 지원한다. 따라서 지금도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엔하위키를 보니 알송의 라이브러리가 바로 이 음악 재생기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사용자 환경(UI)를 만들면서 이스트소프트가 어떤 장난을 쳤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라이브러리는 우수한 라이브러리를 썼다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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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크롬에서 아이튠즈 링크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18887) 2010-08-31

Title: Can't connect to iTunes store via Chrome [English]

최근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Browser)는 구글 크롬(Google Chrome)이다. 처음 크롬을 만난 뒤 빠른 속도에 반해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크롬을 보고 크롬은 구글 OS의 신호탄이라는 글도 올렸다. 크롬을 구글 OS의 신호탄으로 본 이유는 간단하다. 구글 크롬은 웹 브라우저 보다는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요즘은 크롬 외에 다른 브라우저는 오히려 불편하다.

크롬 출시 초기에는 기능이 워낙 간단해서 빠른 속도와 안정성 때문에 사용했다. 그러나 크롬에서 확장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최근 크롬은 불여우 못지 않은 확장을 지원한다. 이 덕에 아직도 트위터(Twitter)용 최고의 클라이언트로는 크롬+pbtweet를 꼽고 있다. 여기에 크롬은 7.0으로 판올림되며 이제는 웹 어플까지 지원하기 시작했다. 물론 크롬 웹 스토어는 아직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았다.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웹 어플은 확장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재 추세가 계속된다면 크롬 OS가 아니라고 해도 데스크탑 환경에서 크롬 OS를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클릭: 그림 확대
크롬 웹 어플

개발자판인 7.0부터는 새 탭 페이지에는 Apps라는 항목이 추가되어 있다. 아직까지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은 크롬 웹 저장소(확장)에 불과하다. 그러나 정식으로 크롬 웹 스토어가 시작되면 이 부분에도 꽤 많은 어플이 등록될 것으로 생각된다.

정확히 얼마 전부터 발생한 문제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그런데 최근 크롬(Chrome)을 사용하며 아주 짜증나는 현상이 발생했다. 바로 아이튠즈 링크를 처리하지 못하는 현상이었다.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최근에는 아이폰을 사용하며,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어플에 대한 정보를 종종 올린다. 이때 가장 필요한 기능이 앱 스토어의 링크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아이튠즈를 띄우는 기능인데 이 기능이 얼마 전 부터 동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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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IE8의 도구막대 없애기 (14812) 2010-07-13

사실 이 글은 duddhtm님이 포럼에 질문을 올렸을 때 바로 올렸어야 하는 글이다. 당시 질문을 보고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비슷한 해결책을 바로 찾았었다. 그런데 최근 홈페이지에는 글을 거의 올리지 않고 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다 보니 답글을 올리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던 글이다.

나중에 블로그에 따로 공지하겠지만 더 이상 블로그에 무료 어플에 대한 글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무료 어플에 대한 부담감이 다른 글을 쓰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일단 블로그에 무료 어플에 대한 글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하자 일단 다른 글이 아주 잘 써진다. 이렇다 보니 그 동안 홈페이지에 올리지 못한 글도 시간이 나는데로 올리기로 했다.



댓글:

이 팁은 duddhtm님의 질문, 익스플로러8 즐겨찾기 단축버튼 삭제 문의드립니다라는 글의 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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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서 nbtstat를 실행할 수 없는 경우 (14489)2010-07-13
최근 [버팔로 나스 체험단에 선정][1]됐다. 글 하나 올리고 피드백을 받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조금 지치는 감은 있다. 그러나 대용량 네트워크 하드 디스크가 공짜로 생긴 셈이라 최근에는 이 나스를 이용해서 여러
VMWare에 설치한 레오파드 판올림하기 (12293)2010-04-20
최근에 [VMWare에 스노우 레오파드를 설치하는 강좌][1]를 올렸다. [PC에서 맥을 돌리는 방법][2]은 이미 2004년에 올렸기 때문에 새로울 것은 없는 내용이다. 다만 당시는 PPC 에뮬레이터인 [PearPC][3]를 사용했기
VMWare에 Mac OS X(레오파드) 설치하기 (20532)2010-04-16
꽤 오래 전에 올린 글 중 [Mac OS X를 내 PC에 설치하자][1]라는 글이 있다. 맥은 파워 PC에서 동작하는데 이 파워 PC용 에뮬레이터인 [**PearPC**][2]에 Mac OS X를 설치하는 방법을 올린 글이다. 이 글을 올린 날
VMWare로 구글 크롬 OS 실행하기 (21363)2009-11-22
작년에 구글에서 크롬을 처음 발표했을 때 [구글 크롬은 구글 OS의 신호탄][1]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올릴 당시만 해도 구글 설마 구글 운영체제를 만들겠느냐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난 **크롬**(**Chrome**)
The Power Efficiency Diagnostic library... 오류 (11600)2009-11-11
최근 컴퓨터가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들어가지 않았다. 컴퓨터의 사양 중 바뀐 것이 없는데 조금 의외였다. 그러나 [비스타 시절에도 경험한 일][1]이고 이미 팁까지 올렸기 때문에 [최대 절전 모드 후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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