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도아날짜: 2005-09-05
다른 분의 블로그에 불필요한 댓글을 올리지 말기 바랍니다.

cccman21c님이 루저님 블로그에 달린 댓글에 대한 글을 올린 이후, 루저님 블로그에 불필요한 글이 올라오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루저네에 qaos.com 댓글을 보고 이런 생각이...라는 답글에서 한번 언급했듯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글과 관련없는 댓글을 올리지 말기 바랍니다.

자신의 주장이 아무리 정당하다고 해도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또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것이나 비난이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맞대응하는 글을 올리는 것 모두 블로그 주인을 무시하는 예의없는 행동입니다.

QAOS.com이 완전 공개 사이트에서 완전 회원제 사이트로 변경된 것 역시 최소한의 예의조차 지킬줄 모르는 많은 네티즌들 때문입니다. 저는 QAOS.com의 회원분들은 모두 예의를 지키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근 10년가까이 사비를 들여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수없이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어차피 유명세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하지 않다면 욕을 먹고 싶어도 욕을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여기 저기서 비난을 한다고 해도 굳이 맞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난을 하는 사람들보다는 QAOS.com의 존재 자체를 즐겁게 생각하는 분들이 더 많기때문입니다.

게시판에서 언급했듯 비난은 비난을 받는 사람보다는 비난을 하는 사람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주1. 저런 식의 돈벌이를 운운하는 사람은 대부분 저런 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비난은 다른 사람의 공은 깍아내리고 상황에대한 인식없이 무조건 비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비난을 일반적으로 비난을 위한 비난이라고 합니다. 이런 비난을 하는 사람들에게 비난은 문제의 해결이나 개선을 위한 방편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푸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일단 cccman21c님의 글에서 루저님 블로그에대한 링크를 삭제했습니다. 허락을 받지않고 링크를 삭제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IE를 새로운 프로세스나 윈도우즈 탐색기 프로세스로 실행하기의 링크도 삭제했습니다.

주1: 제 지론중 하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남에게서 먼저 발견한다는 것입니다. 싸가지 없는 사람들은 조금만 버릇 없는 사람을 보면 대번에 "XX는 싸가지가 없어"라고 말합니다. 말많은 사람들은 조그만 말을 많이 하면 바로 "XX는 말이 너무 많아"라고 생각합니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우리의 속담은 결코 거짓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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