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도아날짜: 2008-12-31
2008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다사 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현재 오후 5시 30분이니 이제 2008년은 채 6시간도 남지 않은 셈입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새해에 조금 더 희망찬 모습으로 뵙기를 희항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 바보도 할 수 있는 War >
  • 북마크에도 확장 아이 >
  • 크롬은 가라, 비발디가 >
  • 감히 아이폰 관리의 최 >
  • 디지털 노마드의 편집 >
  • [블로그 복귀 알림] 새 >
  • 오타도 즐거운 안드로 >
  • 최고의 OCR 어플, Text >
  • 누구나 할 수 있는 순 >
  • 듀오백 컨텐츠 허브, >


  • RSS 구독 (익명 | 회원 | 강좌 | 포럼)
    (C) 1996 ~ 2014 QA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