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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육사, 그만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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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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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salm2000 날짜: 2010-03-01 12:07
군인의 사회적 신분이 지극히 낮은 한국이기에 가능한 발언이겠죠. 미국이라면 군대 다녀왔다는 것만으로, 심지어 주 방위군 복무했더라도 학부모의 존경을 받을 텐데 말입니다.

좀 이상하게 받아들셨나봅니다.
제 얘기는 '군인의 사회적 신분' 이라거나 하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저 스스로 평화주의자를 자처하는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군인의 길을 선택했고, 그 길을 끝까지 잘 걸어온' 사람에게 초등학생 교육을 맡기기는 조금 찜찜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쓴 글입니다.
최소한, (고)하워드 진 선생이 폭격기 안에서 만났던, " 국가주의적 선동에 휘말려서 똑같은 노동자 출신인 상대방 병사들을 죽이려 입대한 머저리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입대했다던 직업군인같은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이 땅 한국에는 없는걸로 아니까 말입니다.

또한, 미국같은 자유민주주의를 기치로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지독히도 국가주의적인 나라의 선군사상 세뇌와 그 세뇌에 놀아나는 미국 사람들을 그닥 좋게 보지도 않습니다.

[ 메시지수정: indieman 일시: 2010-03-01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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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1 22:42||
yuki 님 육사가시고 싶어하셨던ㅤㄸㅒㅤ가 생각나는군요.
그러고보니 세월이 유수와도 같습니다.
흠..일단 교사가 왜 하고 싶으신지 여쭙고 싶군요.

1. 가르치는것이 좋아서?
2. 정년이 보장이 되어서?
3. 급여가 높아서?
4. (교대면 초등이니까) 아이들을 대하는게 좋아서
5. 일단 군인은 체질이 아닌 것 같아서?

자세히 적어주시면 제 생각을 말씀드리기 쉬울 것 같아서 여쭈어봅니다.
지금 쓰신 글만으로는 뭐라 해야 할지 생각이 안나네요.
단순히 지금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 << 이건 좀 약하네요.

경험상? 20대 초반의 생각은 그 후로 많이 바뀝니다. 특히 직업에 대한 거라면 현직자라던가 경험 많은 분의 조언도 필수적이구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만 20대 이후의 2년은 정말 긴 시간입니다. 특히 우리 나라는 나이주의가 심해서 더더욱 잘 생각해보셔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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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2 18:58||
그냥.. 주어진 생활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게 좋다고 봅니다~
교사...를 하시다 보면 또 다른 실망감이 찾아 올거라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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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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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huky1 날짜: 2010-03-01 22:42
yuki 님 육사가시고 싶어하셨던ㅤㄸㅒㅤ가 생각나는군요.
그러고보니 세월이 유수와도 같습니다.
흠..일단 교사가 왜 하고 싶으신지 여쭙고 싶군요.

1. 가르치는것이 좋아서?
2. 정년이 보장이 되어서?
3. 급여가 높아서?
4. (교대면 초등이니까) 아이들을 대하는게 좋아서
5. 일단 군인은 체질이 아닌 것 같아서?




Chuky1님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즘 졸업식 연습에 자퇴 &#46468;문에 여러분들과 면담하고 있어서 답글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하고 싶은 이유는 1번과 4번입니다. 조금 더 들어가자면 아이들이 어릴 때 세상을 돌아보는 자신만의 사고를 정립해주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 교육여건이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부분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다고들 합니다. 교원평가제가 시작되고 학생 수는 계속 줄어들고 학교들은 통폐합되고 교사 TO도 안 나오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아이들의 사고의 디딤돌이 되면서 남는 시간에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나 아이들을 위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제 취미 중에는 동화읽기라는 아동틱한 취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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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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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ndieman 날짜: 2010-03-01 20:43
제 얘기는 '군인의 사회적 신분' 이라거나 하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저 스스로 평화주의자를 자처하는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군인의 길을 선택했고, 그 길을 끝까지 잘 걸어온' 사람에게 초등학생 교육을 맡기기는 조금 찜찜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쓴 글입니다.
최소한, (고)하워드 진 선생이 폭격기 안에서 만났던, " 국가주의적 선동에 휘말려서 똑같은 노동자 출신인 상대방 병사들을 죽이려 입대한 머저리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입대했다던 직업군인같은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이 땅 한국에는 없는걸로 아니까 말입니다.

"군인의 길"과 "살인자의 길"은 다릅니다. 군인이 살인자가 되는 경우는 지극히 간단합니다. 이미 indieman 님께서 하워드 진의 예를 들었으니 아시리라 믿습니다.
군인의 길을 적극적으로 선택하면 이상하다는 말은 또한 다른 의미에서 어폐가 있습니다. 도대체 군인이 없다면 누가 나라를 지키죠?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지킨다"는 관점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군인의 길을 선택했다는 이유로 찜찜하다면, 교사가 담배 피운다는 이유로 찜찜할 것이고, 교사가 가끔 농담한다는 이유로 찜찜할 것이고... 그밖에 수많은 이유로 찜찜해질 것이고, ... 결국은 "교사에게 아이를 못 맡기겠다"라는 말도 나오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요는 군인의 길을 적극적으로 선택했느냐와 그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느냐를 두고 "적극적으로 군인의 길을 선택했으니 안 된다"라거나 하는 말은 억지일 뿐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위하는 사람이 되느냐이지 않을까요?

덧/ 문치주의 사회일수록 군인의 '사회적 신분'은 낮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의 경우는 문치주의 사회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군인의 사회적 신분이 낮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 메시지수정: salm2000 일시: 2010-03-04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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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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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길"과 "살인자의 길"은 다릅니다. 군인이 살인자가 되는 경우는 지극히 간단합니다. 이미 indieman 님께서 하워드 진의 예를 들었으니 아시리라 믿습니다.
군인의 길을 적극적으로 선택하면 이상하다는 말은 또한 다른 의미에서 어폐가 있습니다. 도대체 군인이 없다면 누가 나라를 지키죠?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지킨다"는 관점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 따위 글은 안 쓸 것이라 생각합니다.

20대 초반의 한 청년이 자기 인생의 방향에 대해 진중하게 묻는 글에 대한 답변이 고작 어디서 줏어읽은 글쪼가리로 아는체하면서, "난 평화주의자니까 너같은 직업군인 지원자는 즐!" 수준의 답을 다는 인격이라면 이런 진중한 답변은 개발에 편자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입니다.

게다가, 원래 대한민국에서 병역기피자들의 핑계 1순위가 "평화주의자" 이죠...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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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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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salm2000 날짜: 2010-03-04 17:41
"군인의 길"과 "살인자의 길"은 다릅니다. 군인이 살인자가 되는 경우는 지극히 간단합니다. 이미 indieman 님께서 하워드 진의 예를 들었으니 아시리라 믿습니다.

글쎄요...하고싶은 말씀을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뭘 알아야하는건가요?

인용
군인의 길을 적극적으로 선택하면 이상하다는 말은 또한 다른 의미에서 어폐가 있습니다. 도대체 군인이 없다면 누가 나라를 지키죠?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지킨다"는 관점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군인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때문에, 저 또한 순전히 제 개인적인 소감임을 전제로 그런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제가 누군가(들)의 의견을 대표한다고도 주장하지 않았고, 거창하게 이러저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도 않았습니다.

인용
적극적으로 군인의 길을 선택했다는 이유로 찜찜하다면, 교사가 담배 피운다는 이유로 찜찜할 것이고, 교사가 가끔 농담한다는 이유로 찜찜할 것이고... 그밖에 수많은 이유로 찜찜해질 것이고, ... 결국은 "교사에게 아이를 못 맡기겠다"라는 말도 나오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군요. 예를 들어 말씀하신 것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이 있죠?
평화주의자는 담배를 피지 말아야한다? 평화주의자는 농담하지 말아야한다?
설마, 그렇게 단순한 말씀은 아닐 것이고....
담배를 피거나 농담을 하는게 어린이 교육에 좋지 않다는, 이상한 선입견을 갖고 계신건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인용
요는 군인의 길을 적극적으로 선택했느냐와 그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느냐를 두고 "적극적으로 군인의 길을 선택했으니 안 된다"라거나 하는 말은 억지일 뿐입니다.

저는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만?

인용
정작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위하는 사람이 되느냐이지 않을까요?
쥐박이도 자기 스스로는 국민들을 위하느라 저러고 있지 않을까요?

인용
덧/ 문치주의 사회일수록 군인의 '사회적 신분'은 낮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의 경우는 문치주의 사회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군인의 사회적 신분이 낮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저는, 말씀하신 그런, 사회적 역할에 따라 사회적 신분을 가르는 사고방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사고방식 안에서는, 어떤 사람이 어떤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느냐에따라 그 사람의 사회적 신분이나 다른 어떤 면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군인의 사회적 신분이 낮다면... 노동자의 사회적 신분은 바닥입니다. 게다가 비정규직 노동자라면, 게다가 청소나 경비 등 용역 노동자라면, 군인이 사회적 신분이 낮네 어쩌네 하는것은 배부른 투정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런 - 글쓴분이 천하다고 여길 듯 한 - 사람들도 만나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진실한 얘기를 나눠보면, 오히려 웬만한 교수나 관료들보다 나은 분들도 있습디다.
그러므로, 그런식의 신분제적 말씀은 솔직히, 상당히 듣기 거북합니다.

뭐, 원 글(타래)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쓰잘데 없는 글타래의 시작은 결국, 그러하지 아니한 글에 스스로 그러하다 감정이입하신 두분의 오해에서 시작한 것이고.... 아래 글 쓰신 bluenlive씨는 아무래도 오해가 상당히 심하셔서, 그걸 풀 생각조차도 없으신 듯 보이긴 합니다만......

덧 : 엉뚱한 글타래에서 엉뚱한 말싸움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정히 계속하시고 싶으시다면 글타래를 하나 새로 만드시든지요......


[ 메시지수정: indieman 일시: 2010-03-04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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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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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bluenlive 날짜: 2010-03-04 19:52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 따위 글은 안 쓸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참 교양있게 쓰시는군요. 뭐, 남에게 상식 운운하실 글머리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인용
20대 초반의 한 청년이 자기 인생의 방향에 대해 진중하게 묻는 글에 대한 답변이 고작 어디서 줏어읽은 글쪼가리로 아는체하면서, "난 평화주의자니까 너같은 직업군인 지원자는 즐!"
이라고 제가 그랬다구요? 그건 제가 쓴 글의,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임을 밝힌, 조그마한 부분을 오해하고 곡해해서, 귀하께서 그 젊은이에게 들려주고야 만 이야기입니다.
안그런가요?

인용
수준의 답을 다는 인격이라면 이런 진중한 답변은 개발에 편자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입니다.
아무래도 그렇죠?
이런 "수준의 답을 다는 인격이라면 이런 진중한 답변은 개발에 편자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입니다."
제가 너무 진중한거군요......

인용
게다가, 원래 대한민국에서 병역기피자들의 핑계 1순위가 "평화주의자" 이죠... 낄낄
게다가, 편견과 선입견과 억측까지 심하시네요. 이런 선입견 가진 분과 무슨 평화주의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겠습니까...
제가 엉뚱한 상대에게 너무 진중하게 대했던게 맞긴 맞군요.

[ 메시지수정: indieman 일시: 2010-03-04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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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3-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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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yuki 날짜: 2010-03-03 07:27
제가 선생님을 하고 싶은 이유는 1번과 4번입니다. 조금 더 들어가자면 아이들이 어릴 때 세상을 돌아보는 자신만의 사고를 정립해주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 교육여건이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부분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다고들 합니다. 교원평가제가 시작되고 학생 수는 계속 줄어들고 학교들은 통폐합되고 교사 TO도 안 나오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아이들의 사고의 디딤돌이 되면서 남는 시간에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나 아이들을 위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제 취미 중에는 동화읽기라는 아동틱한 취미도 있습니다.


저 역시 업무와 육아에 치여서 답글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T_T
yuki 님 답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음.. yuki 님이 20대 초반인데 비해 제가 30대 초반 (내년이면 중반이 됩니다만.....)이니 10여년 더 산 셈인데,
단순히 직장생활의 선배의 말이라 생각하고 제 답변 중 일부를 취할바만 취사선택하여 취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전체적으로 yuki 님의 생각이 아직은 뭐랄까, 좀 이상적이다란 느낌이 듭니다. 교사를 하고 싶은 중대한 사유를 읽어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직업에서의 현실이란 교사TO 라던지 교육현장만을 논해서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교사로서의 하루하루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침 8시 이전에 출근하여 교무회의를 거친 후 짜여진 시간표에 맞춰 수업하고 남는 시간은 행정업무(교사들은 잡무라고 표기하는) 하다보면 애들 파악할 시간 보다는 정신적 여유가 없다고 제 친정오빠가 웃으며 말하는군요. ㅎㅎㅎ
(제 친정오빠가 12년차 초등교사입니다)

yuki 님의 생각은 이해합니다만, 정녕 아이들을 위한 연구를 하시고 싶고, 아이들의 사고의 디딤돌이 되고 싶어 교사를 선택한다면, 교대의 분위기나 교사를 했을때 yuki 님께서 생각하시던 것(이상, 꿈)과 현실에의 괴리 ㅤㄸㅒㅤ문에 오히려 직업의 만족도가 낮아질 우려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yuki 님 생각이 교대나 교육조직의 일원인 교사로 실무를 행했을ㅤㄸㅒㅤ 느껴질 괴리감이 꽤 클 것 같아 염려가 됩니다.

그랬다고 무작정 yuki 님의 생각을 접으라고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더 질문을 드리고 싶군요.
왜 육사를 그만두고 싶은가 입니다. 교사가 하고 싶어서..이런 대답 말고
그토록 힘들여 준비하고 어렵게 입학한 육사를 계속 다녔을 때 기회비용과 장래모습 등을 통합적으로 그려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한때 제대군인지원관련업무를 해서 계급정년제에 걸려 조기퇴직하고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은 중장기복무제대군인들 100여명 정도를 면담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직업군인의 길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압니다.

그리고 직업을 선택할때는 좋아하는 분야 등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쉽사리 바꾸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얼마나 적응할 수 있는가, 힘들어도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 가 등의 내적인 조건, 사회적 안목, 결혼 등 가정을 꾸릴것을 전제한 조건, 정년 등 10년후의 모습을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일단 어떤 직장이든지 직장을 가지면 "여유시간"은 없는 쪽에 가깝다고 생각을 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초년병일 경우는 더더욱 그렇지요.
으.... 애기가 ㅤㄲㅒㅤ려구 하는군요 ㅠ
yuki 님의 고민이 좋은 결실로 나타나기를 다시한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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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10-03-05 01:44||
인용
글쓴이: indieman 날짜: 2010-03-04 22:57
그렇지 않군요. 예를 들어 말씀하신 것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이 있죠?
평화주의자는 담배를 피지 말아야한다? 평화주의자는 농담하지 말아야한다?
설마, 그렇게 단순한 말씀은 아닐 것이고....
담배를 피거나 농담을 하는게 어린이 교육에 좋지 않다는, 이상한 선입견을 갖고 계신건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렇다면 군인의 길을 적극적으로 선택했든, 그렇지 않든 아무런 문제도 없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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