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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이가 생겼습니다!!
artech (7904)
Manager(517)
2001-12-24
충주

  게시일: 2010-05-19 09:43|||||
여태까지 Chuky1님이 쓴 글로 알았습니다. 예전에 본글이라는 댓글 때문에. 그런데 mepay님 댓글이군요. 다만 아이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 명이씨가 무척 서운해 할 것 같군요.

10개월을 고생 고생해서 얻은 아이를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으로 남편은 알고 있더라!

mepay님 흉볼때 주로 나올 듯하군요. 아이의 초롱 초롱한 눈 때문에 mepay님이 정신의 혼란이 온듯합니다.
축하합니다. 예쁘게 잘 키우세요.
서명 추천팁: 시스템 정보 보기 오류 메시지 복사하기 자주묻는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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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man21c (381)
OS/2(26)
2003-04-07
충남

  게시일: 2010-05-19 15:31||||
축하드립니다.
어째 더 해드릴 말이 생각나지 않을까?
뜬금없이, 잘키우실 겁니다. 화이팅!^^
서명 길바라기 입니다. 꿈이 있는 자유를 찾아~
무조건 레벨업 달리자!
mepay (511)
XP(50)
2007-04-19
gwang-ju

  게시일: 2010-05-22 16:42||||
인용

글쓴이: chuky1 날짜: 2010-05-17 20:37
컥...자고 일어났더니 아이가 떨어져요?
설마 .. 진짜는아니죠? ㅎㅎ 낳는 내내 곁에 계셨던 거 맞죠?

고생의 문에 들어섬을..
진심으로 감축드리옵나이다..

아멘 ㅜㅋ


말이 그렇다는거구요. 진통하는 내내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무지하게 고통스러워 하더군요. 다행히 무통주사빨이 잘 받아서
낳을때는 큰 고통 없이 낳았습니다.

고생이랄것까지는 없는데.. 이유 없이 울때는 참 난감하더군요.
처키님의 아래 써놓으신 글 보니 어째 동변상련의 느낌이..ㅜㅜ
서명 모든 쇼핑몰이 대박나는 그날을 위해~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mepay (511)
XP(50)
2007-04-19
gwang-ju

  게시일: 2010-05-22 16:43||||
인용

글쓴이: ymister 날짜: 2010-05-18 00:54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불면의 고통으로 들어선 미페이 님의 무사함을 기원합니다...ㅋㅋㅋ
한 두 달 정도는 밤낮이 없을겁니다.
다만, 아기가 순하다면 처음부터 엄마아빠의 수면 패턴에 맞춰줄꺼고.
하지만 초반에는 두 세 시간 단위로 먹어야 하니 신경쓰셔야 합니다...ㅋㅋㅋ
(얼마 전 돌을 지낸 1년차 아빠...ㅋㅋㅋ)

1년차라니 몹시 부럽습니다. 언제 1년차가 될지..ㅜㅜ
하긴 요새 거의 잠을 못자고 있긴 합니다.

아기들은 낮에 자고 밤에 깨서 낑낑거립니다.
서명 모든 쇼핑몰이 대박나는 그날을 위해~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true365 (18)
DOS(1)
2005-08-23
삼학도

  게시일: 2010-05-22 21:58||||
애기 이쁩니다.

아빠가 많이 놀아주어야 합니다!!!
모니터에 앉아있는 모습보다 아기 무릎에서 키우세요
서명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savit (60)
DOS(4)
2004-02-10
일본

  게시일: 2010-05-25 17:3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arkdirk (34)
DOS(2)
2003-11-27
울산

  게시일: 2010-05-26 00:25|||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여러 기적들을 겪으실거 같네요. 대표적인 "백일의 기적 "


[ 메시지수정: darkdirk 일시: 2010-05-26 00:26 ]
jet1 (13)
DOS(0)
2005-12-07


  게시일: 2010-05-26 13:38|||
아기가 너무 이쁩니다. 아이는 분명 하늘이 주는 축복이지만

금방 백일지나고 돐되고... 퇴근이후에도 저녁시간은 개인시간 당분간

포기해야 합니다.^^ 커가는 걸 보면 책임감은 더욱 커져만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전 건강하게 커주는것만도 고마워서 저랑 아내랑

아이한테 수시로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like_a_dust (844)
Vista(73)
2005-11-02
먼산

  게시일: 2010-06-03 14:23||||
이제서야 소식과 사진을 보고 명이님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왔는데.. ㅎㅎㅎ
그나저나 큰일임. 미페이님이랑 판박이라서. 우짜우짜~~
하지만 자라면서 명이님 닮은 미인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ㅎ

호주 간다고 이야기한지가 엊그제같은데.. 아 호주 와서 이야기했었나? 뭐 여튼..
그땐 분명 낳기 전이었는데? 시간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ㅎㅎ

여튼 축하드리고, 알콩달콩 잘 사세요.
내 이번에 귀국하면 꼭 찾아갈께요.
서명 당신 자식이 코를 파는 것은 당신이 허구 헌날 거실에 앉아 코를 후벼댔기 때문이요,
동네 애들이 코를 파는 것은 당신이 그것을 보고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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