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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타블로 학력 위조 논란의 종지부
artech (7903)
Manager(523)
2001-12-24
충주

  게시일: 2010-07-14 16:50|||||
기본적으로 저는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예인 역시 사생활은 보호 받아야 하는 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개인정보가 다 까발려지는 것에는 저 역시 반대합니다.

또 타블로가 학력을 위조했다고 해도 타블로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물론 학력 위조가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학력 위조도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그러나 학력 위조 논란이 발생했을 때 타블로의 대처는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bluenlive님의 말마따나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먼데 사는 사람 하나 때문에 QAOSian 분들이 얼굴을 붉히고 있다는 것이 저는 더 걸리는 군요.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10-07-14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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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당신의 한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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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DoA is not DNA.
newnewton (242)
OS/2(18)
2004-07-15


  게시일: 2010-07-15 16:59|||
저는 타블로를 믿었습니다.
의심하는 이들을 한심하게 생각하며 개탄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래 링크의 답글들을 보면서 의아했습니다.
이것이 아래 링크임

이에 저는, 여러 사이트에서 타블로를 의심하는 글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관보 내용을 접하며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더군요.
혹시, 타블로에게 내가 속은 건 아닐까?
이 생각이 들며 이 문제가 이제 중요해지더군요.
신뢰를 깨뜨리는 일은 연예인이든 그 누구든 욕을 먹어야 합니다.

lovedaydream님의 말씀은 아래 링크 기사의 캐나다 시민권 취득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타블로, 학력 논란에 병역 의혹...'책임'은 누가 지나?
요컨대, 지금과 같이 자국 3년 거주가 시민권 취득의 절대적 요소가 아니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직도, 타블로가 맞기를 바랍니다. 근데, 딸은 빼고 아들들만 국적을 포기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군요....
서명 사나이는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바친다.
artech (7903)
Manager(523)
2001-12-24
충주

  게시일: 2010-07-15 18:07|||||
인용
글쓴이: newnewton 날짜: 2010-07-15 16:59
아직도, 타블로가 맞기를 바랍니다. 근데, 딸은 빼고 아들들만 국적을 포기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군요....


저는 타블로 보다는 newnewton님이 더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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