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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타블로 학력 위조 논란의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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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7-16 01:18||
그러게요. newnewton님이 더 반갑네요.
@newnewton님, 맞습니다. 2002년도에 이민은 지금의 이민법과 확실히 다르며, 또한 어느 지방을 이민을 가느냐에 따라 영주권, 시민권이 다른지역과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캐나다 영주권은 옛날에는 실제 거주하지 않더라도, 이민온 가족중에 누가 캐나다에 계속 살면 유지가 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미국 영주권과는 개념이 조금 달랐고, 그래서 예전부터 다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이민가기 쉬운 곳이었습니다.
저는 분명 타블로가 맞다 틀리다를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병역 문제와 학력 문제는 따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국민정서+법 상 분명 잘못되며, 그 잘못된 점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그 카페에서도 성적표 조작이다 이런 내용을 봤는데, 어이가 없는건 미국에서는 최소한 몇몇 대학에서는 공식적인 성적표와 personal copy로 나오는 성적표는 모양이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 예전 대학교도, 지금의 대학원도, 기관에 보내는 싸인이 적힌 성적표와, 개인이 신청해서 받는 personal copy는 성적표 모양이 다릅니다. 제가 stanford를 다닌것이 아니라 모르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가장 중요한건 진실은 왜곡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그 대상이 누구이던지 간에요.
저도 미국에서 대학 졸업한지라, 만약 한국에서 저도 이런 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졸업 논문은 저희 학교에서 없고, 중간에 이름도 바꿔, 졸업장 이름과 다르고, 그렇다고 제 여권, 이름 바꾼 법원 명령, 졸업장 이런거 까지 인터넷에 올릴 이유를 못찾겠고....
저는 한국에서 유명해지면 안되겠네요. ㅜ.ㅜ 다행히 그럴 일이 없다는게 위안이네요. ^^

ps. 아마, 네티즌 수사대께서는 아마도 타블로 병역 기피 의혹에 관해 수사에 착수하실 예정일껍니다.

[ 메시지수정: lovedaydream 일시: 2010-07-16 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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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0-07-16 10:50||
인용

글쓴이: lovedaydream 날짜: 2010-07-16 01:18
저도 미국에서 대학 졸업한지라, 만약 한국에서 저도 이런 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졸업 논문은 저희 학교에서 없고, 중간에 이름도 바꿔, 졸업장 이름과 다르고, 그렇다고 제 여권, 이름 바꾼 법원 명령, 졸업장 이런거 까지 인터넷에 올릴 이유를 못찾겠고....
저는 한국에서 유명해지면 안되겠네요. ㅜ.ㅜ 다행히 그럴 일이 없다는게 위안이네요. ^^

ps. 아마, 네티즌 수사대께서는 아마도 타블로 병역 기피 의혹에 관해 수사에 착수하실 예정일껍니다.


그러다 운나쁘게 유명해져버리면 큰일나는 거죠
공감합니다. 사실 우려되는 바이기도 하구요

나는 불특정다수에게 저런 서류까지 보이며 해명해야될 필요를 못느끼고
그게 내 가치관에 맞는것도 아닌데, 군중의 이름으로 요구를 한다..
어떤 분은 노이즈마케팅에 활용한다까지 몰아세우면
저같으면 자살충동 일거 같아요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7-16 11:04||
우선 까페에 가보시라 한 것은 그쪽 까페 내용을 QAOS에 일일이 옮겨올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누가 이거 궁금하다 그러면 가서 찾아서 퍼오고 또 누가 다른거 궁금하다 그러면 가서 찾아서 퍼오고 할 만큼 할 일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러는 행동 하나하나가 그저 남들이 보기에 '저 놈도 타블로 못 잡아 먹어 안달난 놈 중 하나에 불과하군' 하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 외에 달리 저에게 득이 될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일단 소위 글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끝내도록 하죠. 이게 타씨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저의 마지막 댓글이 되겠습니다.

우선 기사에 나온
인용
이 때문에 최근 캐나다 정부는 시민권 신청 자격에 최근 4년 중 3년을 ‘거주해야 한다’는 표현을 ‘실제 거주해야 한다’로 수정한 바 있다.

이 최근은

인용
1994년도에 상임 위원회가 "물리적 거주"에 대한 정의를 내리게 되는데, 이는 그 이후 첫 판결문에서 나타난다.

94년입니다. 조항은 개정된 적이 없으며 판례로서 94년에 구체화시킨게 전부입니다.

여러 조항이 있는 만큼 위 이미지 내용처럼 2010년에도 추가되는 부분이 있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거주요건 계산에 관한 부분은 70년대에 처음 만들어진 후개정은 되지 않고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판례로 보충해왔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whathero/42562

까페에 다른 글은 몰라도 공지(정리된 글들)에 있는 글들은 가입하지 않고 읽어집니다.
저 역시 계속 가입하지 않고 읽다가 처음으로 위 이미지를 접하고 난후 한국에서도 이를테면 실거주지와 주소지가 다를 경우 법적인 효과는 주소지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슷한 사례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여(아마 다들 비슷한 의문을 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결국엔 가입을 하고 좀 뒤져봤습니다만... 역시나 가입할 필요는 없더군요. 뭐 여타 까페처럼 가입대기니 이런거는 필요없어서 네이버 ID만 있어도 가능하긴 했지만요.

==================

끝으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개인적인 동기에 대해 언급하고 가겠습니다.
여기서부턴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처음글부터 지금까지 제가 쓴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러 타씨 개인에 대한 평가는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캐나다인이 무슨 자격으로 한국에 대해 논하느냐와 같은..
이건 각자의 몫이고 어차피 피차간 설득 가능한 부분도 아니니까요.
이 논란이 그냥 이러다 끝나든지 아니면 결국 그가 유승준과 같은 부류처럼 어떤 사회적인 처분을 받게 되든지에 대해선 별 관심없습니다.
다만 제 스스로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사람과 그 사람의 성과를 분리해서 생각할 만큼 냉정하지 못 한 탓에 기인합니다.

예를 들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고 원하는 기능을 꼭 담고 있는 것이라 하더라도 개발자의 인간성에 의문이 든다면 그 프로그램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기능도 별로라 쓸 일 없지만 빵집의 Alz 모듈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으로 물의를 빚은 밤XX라는 프로그램은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1초도 해본 적 없습니다.
아울러 빵집 홈페이지 전반에 나타나있는 개발자 양병규님의 사람됨 덕분에 그 이후로 압축 프로그램은 빵집만 사용합니다. WinRAR의 정식 라이센스를 갖고 있음에도 말이죠.

또 지금은 아예 브라우저를 바꿔버렸지만 예전에 IE기반 멀티탭 브라우저를 쓸 적에 김대X씨가 자신의 프로그램에 루X님이 만든 프로그램의 상당 부분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됐을 적에도 웹X라는 프로그램을 과감히 지워버렸습니다.
그리고 루X님의 IETXX라는 애드온을 사용하다 http://jwbrowser.tistory.com/70에서 '변경된 사용조건'을 본 후 현재의 브라우저로 옮겨타기까지 jwmx 브라우저를 사용했습니다. 물론 기능적으로도 상당히 만족했지요.

좀 더 관련있는 연예계로 시선을 돌려서 보면
이혁재나 최근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혁재의 경우 케이블에서 지난 방송(주로 스펀지)이 종종 나옵니다만 그가 아무리 진행을 잘 하고 재밌는 농담을 던져도, 그 인간 얼굴을 볼 때마다 종업원에게 욕하고 따귀 때리는 모습밖에 안 떠오릅니다. 해서 TV볼 때 그 인간 얼굴이라도 보이면 바로 채널 돌려 버립니다.
최철호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그가 아무리 광기어린 임금과 어리바리 직장인 사이에서 절묘하게 왔다갔다 하며 좋은 연기를 했다 한들 이제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개그맨이 웃기기만 하면 되지.
연기자가 연기만 잘 하면 되지.
가수가 노래만 잘 하면(좋으면) 되지.
이런 것들은 죽어도 납득할 수 없는 명제들입니다.

해서 처음 타씨가 논란이 되었을 때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한참 뒤에 몇몇 찌라시에 성적표 공개로서 모든걸 해명했다는 기사를 봤을 때 뭔가 개운치 못 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유는 위에서 두 분이나 언급하셨으니 그냥 넘어갑니다.
그래서 직접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나라 상황이 하도 아름다워서 언제부터인가 KBS니 조중동이니 하는 공식 미디어보다는 블로그나 트위터같은 비공식 미디어들을 더 신뢰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뉴스를 아무리 돌려보아도 4대강의 진실은 찾아볼 수 없지만 블로그엔 있습니다.
블로그가 아니었으면 http://doosaram.tistory.com/331 이런 역사적 반역도 그냥 모르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주 쉽게 검색이 되더군요.
뭐 하필이면 그 사람들이 네이버 까페에 들어앉아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사람이 여럿 모이다보니 까페 이름처럼 진실을 요구하기 보다는 그냥 인신공격에만 매진하는 몇몇 수준 이하의 인간들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저들도 크게 보면 4대강의 진실을 전하는 블로그와 그 분의 역사적 반역을 전하는 블로그와 다를바 없다 생각합니다.

하여간 보다 보며 느낀 것은 참 많이도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
http://cafe.naver.com/whathero/307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월드컵 때문에 잠시 잊고 지내다가 다시금 가보니 위 이미지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걸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의문(위에서 다 언급되고 언급한)들에 대해 좀 더 찾아보고 나니 명확해지더군요.
약자를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는 놈 만큼이나 싫어하는게 거짓말을하는 인간인데 그런 인간이 있다면 그의 음악을 더 들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이죠.
타씨의 국적은 다른 자료와 더불어 그가 거짓말쟁이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기준일 뿐 그 외의 의미는 없습니다. 제게는..

그리고 참 재미있게도 사정이 저 지경이 되었는데도 정권의 개가 된 언론들에선 성적표 공개 이후에 기사 찾기도 어렵더군요.
그나마 있는게 위에 링크된 94년을 최근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전형적인 찌라시고요.
그래서 평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라고 퍼왔습니다.
편견을 버리고 최대한 내용을 직시한 후 스스로 판단하시라고 몇 마디 덧붙이기도 했고요.

개인정보 관련한 부분은 글쎄요,
사실 연예인의 사생활은 어디까지 보호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는, 별로 그럴 필요성도 없지만, 여기서 논하기보다는 별도의 글로 파고 들어도 끝이 없을 정도이지만 확실한 것은 그들이 공인인가 아닌가 여부를 떠나서 일반인의 수준과 동등하게 보장받을 수는 없다는 것이겠죠. 대중의 관심을 받고 사는 직업임에는 틀림없으니까요.
그리고 윗 글에서 과연 얼마나 그의 개인정보가 침해되었는지조차 의심스럽고요.
말 그대로 관보입니다. '발행은 하지만 열람은 안 된다' 이런 논리도 아니고 타블로의 본명이나 생일 등이 드러난게 개인정보가 침해된 것인가요? 그가 연예인이기에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일텐데 말이죠.

이제와서 말 바꾸는게 아님을 상기시키기 위해 제가 쓴 글을 인용하며 마칩니다.
인용
제가 쓴 것도 아니고 저걸 찾기 위해 많은 시간 투자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까페 접속하면 딱 나와있으니까요.
그 외 다른 얘기들은 왜 하시는지 몰라 그냥 접어둡니다.
어느 쪽 주장이 맞는지 내내 궁금했는데 이걸로 명확히 알게 됐으니까요.
파헤쳐야 되는 이유 같은건 생각해본 적 없고요, 제가 찾아본 이유는 궁금해서입니다. 왜 궁금해 하는지까지는 설명 안 해도 되겠죠? 궁금하니까 궁금한거죠.


[ 메시지수정: qp 일시: 2010-07-16 11:24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7-16 16:12||
반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로그인을 안하고 흔적을 남기지 않았을지언정 저는 항상 QAOS에 있었는데요. 하하.

무릎팍 도사에서 나왔던 사진도 합성이군요. 왼쪽 귀가 짤렸네요.
다른 사진도 대부분 합성이고요.
찾아볼수록 거짓 투성입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말하는 것 중에서도 성급한 주장이 몇 개 있어보이고....

한 쪽이 100% 합리적인 말들과 사실들만을 말한다면 판단하기가 쉬운데,
이런 식으로 양쪽 모두 헛점이 있으면 의혹은 끊이질 않죠.
아래 링크는 성급한 주장과 증거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쓸데없는 의혹을 심어줄 수 있으며,
오히려 진실을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을 저에게 일깨워준 재미있는 글입니다.

파코즈 링크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7-19 18:20||
타블로가 누군지 관심도 없고, 또 학력을 위조했든 말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QAOS.com에 타블로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카페 몇번 가서 글을 읽었지만 역시 타블로라는 개인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돌다 보니 이제 타블로를 고소한 사람까지 등장했군요.

다른 분이 알려준 타블로 카페, http://cafe.naver.com/whathero 외에 또 다른 카페, http://cafe.naver.com/goebbels 가 있으며 네티즌이 고소, 고발을 할 정도로 타블로가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이 정도라면 단순히 파헤치기의 수준은 벗어난 것 같군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9-27 21:17||
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학력위조 논란이 왜 여기까지 왓는지도 의심스럽지만
캐나다 국적 취득이 문제라면 캐나다 이민청에 신고하세요.

아래분과 같이 저도 다시한번 묻죠.
인용

연예인이 국적을 포기해서?
= 누구나 국적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어느 한 나라의 국적을 선택하는 데 도의적인 내용은 포함될 수 있는게 아니죠.

한국국적자가 아닌자가 대한민국에서 연예인을 하고 있어서?
= 한국국적자가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연예인을 하면 안되는 건가요?

한국국적자가 아닌 자가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논해서?
= 한국국적자가 아닌자는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논할 수 없나요?

"군기피를 위한 허위사실" 이와같은 내용은 수사에 착수해야 알 수 있는 내용이구요. 군대 기피와 관련되어 "병역법"이 존재하고 있으며 관할 기관에서 행정처분/수사의뢰 등을 할 수 있는 내용이므로 네티즌이 판단할 몫은 아닌것 같구요.

해당 글에 대한 제 의견을 너무 잘 요약한거 같습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9-28 13:36||
인용

글쓴이: yhpdoit 날짜: 2010-09-27 21:17
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학력위조 논란이 왜 여기까지 왓는지도 의심스럽지만
캐나다 국적 취득이 문제라면 캐나다 이민청에 신고하세요.

아래분과 같이 저도 다시한번 묻죠.
해당 글에 대한 제 의견을 너무 잘 요약한거 같습니다.

글을 스킵하면서 보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겠죠.
학력 얘기하다가 갑자기 국적 얘기가 나오니까..
그가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려면 그가 스탠포드에 재학했다고 주장하는 기간 동안 미국이 아닌 캐나다에 있어야 하므로 적어도 둘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아주 간단한 논리입니다. (물론 학력쪽이 99.9%지만)
뭐 새로운 논점 제기도 아니고 위쪽에서 다 끝난 얘기를 다시 물고 늘어지며 글을 범핑한 이유도 모르겠지만 이해 안 된다면 굳이 이해시킬 생각도 없네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9-28 16:35||
우연히 에픽하이의 표절관련 음악을 들을 수 있었는데..표절이라기보다는
원곡의 보컬을 지우고 랩을 덧붙인 수준이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ELSA의 T'en vas pas
에픽하이의 Let It Rain
2곡을 비교해 들어보세요.
해당곡은 타블로가 저작권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몇마디 비슷한 수준이 아닙니다.
그외에도 표절의혹곡들이 많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가수의 말은 사실이라해도 믿음이 가지를 않습니다.
학력관련된 내용은 사실이든 위조든 별 관심이 없네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9-30 16:02||
Qaos에서 에픽하이의 표절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이 많이 계신 것 같네요.
저도 잘 몰랐는데, 이것에 대해 논의하려면 샘플링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야 될 것 같더군요.
대부분 아실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와
댓글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는 좋은 반론들이 있으니까요.
타블로는 정말로 표절작곡가인가? 샘플링의 개념과 논란

혹시 힙합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죄송하지만(뭐 저도 즐겨듣습니다만 ㅜ.ㅜ),
뿌리부터 어긋난 음악인 것 같습니다.

[ 메시지수정: newnewton 일시: 2010-09-30 16:05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0-09-30 23:55||
인용

글쓴이: newnewton 날짜: 2010-09-30 16:02
대부분 아실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와
댓글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는 좋은 반론들이 있으니까요.
타블로는 정말로 표절작곡가인가? 샘플링의 개념과 논란

해당 글을 읽어봤는데, 글쓴이는 뭔가 크게 착각하는 것 같은데요.

힙합의 원조고 뭐고 관심 없구요, 타씨는 표절(이든 무단 샘플링이든)한 노래를 자기 이름으로 저작권 등록을 했어요. 그럼 게임 끝 아닌가요?
퍽이나 자유로운 힙합 운운이 원인이란 얘길 하려면 타씨도 저작권 등록 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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