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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파이어폭스4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04-01 18:57||
저는 웹브라우져로 지금까지 크롬을 사용중인데요.
예전에 다양한 부가기능이 맘에들어 파이어폭스를 사용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용 중 툭하면 팅기는 현상과 프로그램 및 웹서핑 속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 크롬으로 갈아 탔습니다.
크롬은 안정성과 속도가 정말 맘에 들었고, 부가기능이 파이어폭스보다 조금 부족한 면이 있으나 만족 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파이어폭스가 새로 업데이트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로 설치를 해봤는데요.
웹서핑, 프로그램 실행 속도가 전버젼보다 많이 향상된 느낌을 주더군요. 화면 디자인도 크롬을 따라한듯한 느낌을 주긴하지만 깔끔 해졌습니다.
가장 장점인 부가기능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단점을 보완하여 새로 등장하였다고 할까요?

아직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로만 봤을때 파이어폭스4는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롬 or 파이아폭스 둘 다 사용 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파이어폭스에게 점수를 더 주고싶네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 메시지수정: mmkkcdh 일시: 2011-04-01 18:59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04-02 15:56||
인용

글쓴이: mmkkcdh 날짜: 2011-04-01 18:57
화면 디자인도 크롬을 따라한듯한 느낌을 주긴하지만 깔끔 해졌습니다.

뭐.. 디자인에서 크롬 따라하기는 비단 파폭만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IE는 더 심하죠. ㅎㅎ
또 크롬도 애초에 오페라에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니 브라우저의 모양새가 서로 비슷해져가는건 일종의 큰 흐름이라 봅니다.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크롬 쓰다가 파폭으로 돌았습니다.
이유는 정말 사소한, 크롬의 UI는 사용자 지정 면에서 너무 열악해서입니다.
비록 그게 가장 최적화된 형태라 하더라도..
왠지 '만들어주는대로 써라' 라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흡사 그 분을 보는 것 같은..
한가지만 예로 들어도 원클릭으로 탭바를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파폭4가 그런면에서 참 좋더군요.
히스토리가 쌓이면 초기 구동 속도가 왕창 느려지는 문제, 부가기능 설치할 때 재시작하는 문제 등은 여전해보이지만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04-03 22:35||
한번 속에 익기 시작하면 쉽게 바꾸기 힘든게 매일매일 쓰는 웹브라우저 같은 소프트웨어 인 것 같습니다.
저도 부가기능때문에 파폭을 쓰다보니, 크롬은 Google 서비스 쓸때만 바로가기로 쓰게 되더군요. 즐겨찾기 관리 때문에라도 브라우저 바꾸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그나마, 파폭이 이번 4.0부터 빨라져서 감사해하고 있지요. (크롬10도 빨라지긴 했으나..)
IE9도 잠깐 써봤으나 여전히 극히 드문 경우 아니면 안쓰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IE9에서 정상동작 안되는 ActiveX 컨트롤이 많아서, 아이러니 하게도 IE9이 많이 퍼져야 ActiveX 사용이 줄어들것 같네요. ^^;
어느 웹브라우저를 쓰느냐는 다분히 개인적인 선택의 문제이지만, 좋은 무료 웹브라우저들이 많아지는 건, 사용자들에겐 더할나위없는 이득이지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04-04 02:36||
파폭이냐 크롬이냐의 문제는 아니라 보입니다.
웹브라우저에 한창 관심이 있을경우 여려가지 브라우저를 써봤습니다.
지금은 웹마를 그나마 오랫동안 쓰다가 크롬플러스를 주력으로 쓰고있습니다.
IE를 버리지 못하고 (?) 간간히 포인트 지점에선 쓸수 밖에 없더군요.
물론 시간적인 바쁨이 편리성의 효율 가치를 우선 순위의 두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판단으론 상황의 필요성이 필요가치를 만드고 선택의 폭을 좁히는 형상이 지배적인 양상으로 표출된다고 봅니다.
이또한 여론의 일부분이 라고 자위 할 수도 있겠지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04-07 23:25||
웹브라우져도 그 특성이 다르다 보니 그때 그때 필요한 것에 맞춰서 써지게 됩니다.

구글서비스를 사용할 때에는 크롬이 가장 편하더군요.
국내 온라인뱅킹, 쇼핑을 할 때에는 IE외에는 대안이 없구요.
일반적인 경우에는 오페라를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마크는 모두 오페라로 모아 두었고,
크롬은 항상 들리는 사이트를 시작화면 여러개로 한번에 올리고,
IE도 항상 들리는 사이트를 시작회면 여러개로 한번에 올리면,
크롬과 IE에서는 굳이 북마크를 관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쓰고 있습니다.

마치 식칼로 과일깍는 것 보다는, 과도로 과일 깍는 것이 편해서, 용도에 맞춰서 나눠 쓰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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