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홈 / 낙서장 / 정말 오랫만에 qaos.com에 들러보는군요.새글쓰기 답글쓰기

저자 정말 오랫만에 qaos.com에 들러보는군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12-20 23:57||
잊고 살았던 많은 것들이 새삼스레 생각나는 밤이네요.

"밤이 깊었다는 것은 새벽이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라는 말을 위안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들러본 qaos.com에서 묘한 향수를 느낍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12-22 10:36||
전 거의 매일 한번은 들리는데... 글이 안올라와서 심심허네요 ㅋㅋ

[ 메시지수정: goohwan 일시: 2011-12-22 10:36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1-12-22 11:56||
제가 개인적인 일로 홈페이지 관리를 못하다 보니 사이트가 거의 둥뜬 기분입니다. 사이트 운영 도구를 다른 툴로 바꾼 뒤 활성화할 생각이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셈입니다. 다만 freezeo님 프로필은 제 SNS 팔로어 중에도 같은 프로필 사진을 쓰는 분이 계시던데 같은 분이신 건가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12-08-14 16:06||
아 저도 잊고 있었네요 ㅎㅎ
정말 오래간만에 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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