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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눅스에서는 정말 디스크 조각 모음이 필요없는가?
newnewton (242)
OS/2(18)
2004-07-15


  게시일: 2006-08-23 21:56|||
인용

글쓴이: kschief 날짜:2006-08-22 21:33
윈도우즈, 유닉스, 리룩스 등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개인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닉스, 리룩스는 그래도 기업용이 아니냐고 하겠지만 큰 기업의 메인 프레임에서는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취약합니다.

저도 이 새로운 이론을 읽고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마치 스릴러 막바지의 반전을 겪는 느낌이요...
특히, "리룩스"란 용어의 반복적 사용에서 정신까지 혼미해졌습니다.
자꾸, 제가 알고 있는 "리눅스"란 용어에 대한 확신이 없어졌습니다.
혹은, "리룩스"란 제가 모르고 있는 운영체제는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군요.
제 주위의 모든 것이 낯설게 느껴지면서 "13층"이란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삶이 어찌나 덧없게 느껴지던지.....

지금은 artech님의 답글을 읽고 많이 진정된 상태입니다.
서명 사나이는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바친다.
kschief (32)
DOS(2)
2004-11-02


  게시일: 2006-08-24 00:07|||
답글이 질문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것 같아 간단히 쓰겠습니다.

물론 IBM, Tandom 등은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IBM 컴은 종류도 많고 운영체제도 많습니다.
IBM에 AIX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컴은 BP급이 주류입니다.
제가 예를 든 은행의 메인 프레임의 IBM은 IBM 고유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관리자님께서 얘기한 IBM은 BP급 또는 특정 업무(부서)에 주로 사용하죠!

제가 예를 든 은행의 경우 현재 상태이며
예에서 위의 2부분은 고유의 운영체제이고 중간의 2부분은 유닉스이고 아래의 2부분은 윈도우즈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IT 분야에 종사하는분의 95% 이상이 유닉스나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관심 갖지 않아도 됩니다.

여담으로 개인용 운영체제에 IBM의 OS/2, 매킨토시 맥OS (요즘의 맥북 아님) 등도 좋았습니다.

like_a_dust님, jvm님, 관리자님 혼란해 졌다면 죄송합니다. 요지는 "하드 조각모음을 하지않고 사용하는 컴(OS)도 있다"가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kschief (32)
DOS(2)
2004-11-02


  게시일: 2006-08-24 00:54|||
OS와 기계 이름, 제조사 이름을 혼동한것은 아니고
기계 이름, 제조사 이름으로 표현하면 더 싶게 알것으로 판단되었으며 거의 들어보지도 못한 운영체제 이름으로 표현했다면 혼란이 더 심했으리라 봅니다.

제가 사용해본 운영체제는 유닉스, 윈도우즈, 도스를 제외하고도 10개가 넘습니다.
저의 개념으로는 유닉스,리눅스,AIX,HP-UNIX,솔라리스 등등은 모두 유닉스 계열로 봅니다. 엄격히 따지면 모두가 다르다고 해야겠지만...
kschief (32)
DOS(2)
2004-11-02


  게시일: 2006-08-24 07:30|||
ㅎㅎ 답글 쓰기가 무서워 지는군요!

jvm님 릴렉스~

jvm님께서 생각하는 그런 의도는 전혀없습니다.
제가 나이가 상당히 많아 의도와는 상관없이 다른분들에게는 제 글이 그렇게 보였을 수 도 있다는 생각도 들군요!
제 글이 그렇게 보였다면 곡해는 하지 마시고 너그러운 아량을 배풀어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제 원 글의 요지는 "범용, 특화 등을 떠나서 디스크 조각모음이 필요없는 운영체제도 있습니다. 또는 있었습니다."라는 말일 뿐입니다.
저의 경우 질문과 별 관계가 없는 부연 설명 등은 전문가의 기술문서도 아닌 웹상의 짤막한 글인데 모두 사족으로 받아들입니다.

웹상에서 저로인해 논쟁이 일어나는 것도 바라지 않으며 논쟁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제 글로인해 혼란이 생긴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원하시면 삭제를 하겠습니다.
artech (7903)
Manager(523)
2001-12-24
충주

  게시일: 2006-08-24 11:09|||||
글이 원 의도와다는 다르게 흘러서 답변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인용
글쓴이: kschief 날짜:2006-08-24 00:07
답글이 질문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것 같아 간단히 쓰겠습니다.

물론 IBM, Tandom 등은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IBM 컴은 종류도 많고 운영체제도 많습니다.
IBM에 AIX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컴은 BP급이 주류입니다.
제가 예를 든 은행의 메인 프레임의 IBM은 IBM 고유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관리자님께서 얘기한 IBM은 BP급 또는 특정 업무(부서)에 주로 사용하죠!

뭔가 착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IBM에서 사용하는 AIX가 IBM 고유의 운영체제입니다. IBM 머신을 위해 개발된 OS이니까요. 물론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전 글에도 얘기했듯이 486급도 안되는 구형 메인 프레임(구형 메인 프레임도 대부분 유닉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백스같은 구형 메인 프레임도 사용하는 OS도 역시 유닉스입니다)이라면 뭔가 알 수 없는 OS가 설치되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용되는 메인 프레임에는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는 없습니다.

간단한 휴대폰 단말기라면 자체 OS가 이해가 되지만 메인 프레임 컴퓨터에 자체에서 개발한 OS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자체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는 힘듭니다(물론 특수한 목적으로 설계된 컴퓨터라면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는 메인 프레임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실제 IBM 사이트에서 메인 프레임급 컴퓨터를 검색해봐도 그런 자체 OS에 대한 얘기는 없습니다(이 정도라면 은행에서는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 국방성에서 사용할 가능성은 있지만요).

그런 자체 OS가 있다면 최소한 OS의 이름 정도라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제가 예를 든 은행의 경우 현재 상태이며
예에서 위의 2부분은 고유의 운영체제이고 중간의 2부분은 유닉스이고 아래의 2부분은 윈도우즈가 되겠습니다.

메인 프레임은 휴대폰 단말기가 아닙니다. 휴대폰 단말기라면 단말기에 맞춰서 자체 OS를 개발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고유의 운영체제라고 하니 더 궁금해 지는 군요. 님이 얘기한 고유 운영체제가 무엇인지 꼭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저는 모르는 것이 생기면 잠을 자지 못합니다).

인용
우리나라 IT 분야에 종사하는분의 95% 이상이 유닉스나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관심 갖지 않아도 됩니다.

저 역시 은행, 이동 통신사, 기상청을 비롯한 여러 관공서의 일을 했습니다. 아울러 OS는 사용해 보지 않은 것이 없다고 자부합니다(제가 상당히 능숙하게 사용하는 OS가 10여종이고 사용해본 OS는 근 100여종 가까이 됩니다. 물론 유닉스, 윈도우즈처럼 뭉뜽그린 분류가 아니라 Solaris, Linux처럼 OS 이름에 따른 구분입니다). 그러나 님이 얘기한 메인 프레임의 자체 운영체제를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일부 직원이 자체 OS라고 해서 확인해보면 모두 유닉스였습니다).

이전 글에도 얘기했듯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컴퓨터(메인 프레임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에는 일부 자체 OS를 탑재한 경우는 있습니다. 그러나 메인 프레임처럼 범용으로 사용되는 컴퓨터에 자체 OS를 탑제한 예는 본적이 없습니다.

인용
like_a_dust님, jvm님, 관리자님 혼란해 졌다면 죄송합니다. 요지는 "하드 조각모음을 하지않고 사용하는 컴(OS)도 있다"가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이 부분도 역시 혼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각 모음은 운영체제의 문제가 아니라 파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OS/2, Windows, Linux 모두 FAT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조각 모음에 관한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은 Windows라는 OS, Linux라는 OS의 문제가 아니라 FAT라는 파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그런 OS가 있다면 그 OS에서 사용하는 파일 시스템은 무엇인데 이 파일 시스템은 조각 모음이 필요없다고 해야 정상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론적으로 볼 때 하드 디스크가 꽉찬 상태에서 조각 나지 않는 파일 시스템은 없을 것 같은데요.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6-08-24 11:11 ]
서명 추천팁: 시스템 정보 보기 오류 메시지 복사하기 자주묻는질문
한마디: 당신의 한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두마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만듭니다.
마지막: DoA is not DNA.
kschief (32)
DOS(2)
2004-11-02


  게시일: 2006-08-25 12:15|||
허허 또 답글을 요구하시네요.

마치 있다/없다 게임 같이 진실논쟁으로 가는것 같아 더이상 답글을 달지 안으려다 마지막으로 쓰겠습니다.

과거를 포함한 표현이 오직 현재로 국한하거나 약간은 심한 과장을 논문도 아닌데 너무 진실한 사실로 받아들이는것 같아 약간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보편적이진 아니래도 하나가 있어도 있는것이며 보지 못했다고 없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어제 있었던 것이 오늘 없다고 하여 없었던것이 아니란걸 이해했으면합니다.
그리고 전 웹상에서 다른분을 자극하거나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초래하는것을 원하지도 않으니 혹시라도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OS 전문가도 아니며 전문적인 자료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아 제가 사용했던 OS 몇가지를 생각나는 대로 적겠습니다.

IBM의 MVS : IBM의 대표적인 OS의 대표명 이며, OS/360, OS/370, ... OS/390으로 발전했습니다. 기능에 따라 많은 이름이 있습니다.
저는 OS/370을 사용했습니다.
현재 OS/390으로 불리는 OS는 MVS와 UNIX 모두를 지원하므로 UNIX로 사용하는 기업도 많을것입니다.
IBM의 VM 운영체제는 LINUX 등의 다른 운영체제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내 금융권 전산 시스템을 잘 살펴보시면 많이 발견할 것입니다.
AS/400이나 RS/6000을 얘기하는것이 아닙니다.

FACOM M 시리즈 : 약 4년 정도 사용했지만 OS 이름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IBM S/360을 설계한 분을 Fujitsu에서 스카웃하여 FACOM M 시리즈를 설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R1ME의 PRIMOS : 한때 우리나라에서 DEC의 VAX와 경쟁하며 정부/공공기관에 많이 설치되었습니다.

TANDOM의 TOS : 잘 아시죠? 우리나라 금융권의 FEP는 거의 석권을 했죠!
국내 금융권 특히 은행 전산 시스템을 잘 살펴보시면 거의 발견할 것입니다.

Stratus의 VOS : H/W를 Duplex화하여 Fault Tolerant를 무기로 TANDOM과 경쟁하려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어렵죠!
TANDOM은 S/W Fault Tolerant 입니다. (처리중인 시스템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병렬로 있는 다른시스템에서 이어받는 방식)
국내 카드사, VAN, 증권사, 증권전산 등의 전산 시스템을 살펴보시면 여러개 발견할 것입니다.

Sperry rand의 UNIVAC

NEC의 ACOS에 탑제된 OS

CDC의 CDC 또는 Cyber에 탑제된 OS

...


위의 OS들은 UNIX의 아류도 아니며 UNIX보다 먼저 태어났거나 UNIX보다 나중에 태어난것도 OS 설계/개발시 UNIX 철학 또는 사상이 거의 반영되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UNIX를 처음 만난것은 대략 74~76년경(?)이었던것 같습니다.
신촌에 있는 H 대학에서 DEC의 PDP-11(?)이라는 컴이었습니다. 그 컴의 OS가 오늘날의 UNIX는 아니지만 약간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난후 VMS라는 OS가 VAX에 탑재되어있고 또다른 OS가 탑재되어있었는데 이를 보고 그것이 UNIX였을거라고 지금까지 믿고있습니다.
저의 첫 글에 UNIX는 개인용이라고 한 근거가 여기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미국의 어떤 연구소(?)의 프로그래머가 연구소내에 놀고있는 PDP-7(?)이 아깝게 느껴져 이 컴을 게임기로 이용하려고 개발한 것이 오늘날의 UNIX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설 일수도 있으며 제가 잘못 알수도 있습니다.
80년대경 국내 기업에 UNIX를 판매하려던 컴 영업사원이 기업으로부터 가끔 들었던 말입니다. "우리회사가 이런 장난감으로 돌아가겠어?"
이런 저런 저의 머리에 남아있는 옛날 지식으로 한 소리이지 현 시점에서 본다면 전혀 아니란걸 모두 아시잖아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과 틀리더라도 제가 이분야의 전문가가 아님을 감안하시어 그냥 재미로만 읽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모두들 즐겁게 지내시길...
artech (7903)
Manager(523)
2001-12-24
충주

  게시일: 2006-08-25 12:34|||||
답글을 보니 전혀 엉뚱한 얘기가 되버렸군요. 언급하신 OS는 대부분 전용 OS이거나 구형 메인 프레임에서 운영되는 OS입니다. 제글에서 계속 언급했듯 저는 구형 메인 프레임이나 전용 OS가 아니라면 이라는 전제를 달고 얘기했습니다. OTL...

두 번째로 사용 환경이 다르면 조각화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 예로 유닉스 머신을 웹 서버로만 사용한다면 프로그램의 설치/삭제와 같은 일이 자주 발생하지 않기때문에 당연히 조각화의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NT, 2K, K3를 웹 서버로 기동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따라서 전용 OS의 경우도 조각화가 필요없는 파일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조각화를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환경에서 사용되는 것 뿐입니다.

제가 어떤 OS인지 알고 싶어했던 것은 TOS처럼 특정 장비에 특정한 목적으로 사용하기위해 개발된 전용 OS가 아니라 범용으로 사용되는 OS 중 모르는 OS가 있는지 궁금했던 것입니다. 전용 OS라면 개발자만 알 수 있는 OS도 많습니다.

IBM의 자체 OS가 OS/360이었다니 조금 허망하군요.

인용
과거를 포함한 표현이 오직 현재로 국한하거나 약간은 심한 과장을 논문도 아닌데 너무 진실한 사실로 받아들이는것 같아 약간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지 저도 마찬가지지만 표현상 현재로 인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논문은 아니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는 상충된 지식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올라왔기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인 것 같습니다.

인용
제가 UNIX를 처음 만난것은 대략 74~76년경(?)이었던것 같습니다.

갑자기 연세가 궁금해지는 군요. 아울러 제 글이 무례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74~76년이면 김일성이 처들어올지 모른다는 소문이 횡횡하던 때였는데,,, 이 때 컴퓨터를 접하셨다니...

인용
미국의 어떤 연구소(?)의 프로그래머가 연구소내에 놀고있는 PDP-7(?)이 아깝게 느껴져 이 컴을 게임기로 이용하려고 개발한 것이 오늘날의 UNIX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설 일수도 있으며 제가 잘못 알수도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얘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AT&T, MIT, GE에서 GE의 메인프레임에 돌릴 목적으로 개발한 OS가 유닉스로 알고 있습니다.

인용
이런 저런 저의 머리에 남아있는 옛날 지식으로 한 소리이지 현 시점에서 본다면 전혀 아니란걸 모두 아시잖아요!

불행하게도 몰랐습니다.

이제 모두 정신을 차리고 원래의 자리로 복귀하시면 될 듯합니다.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6-08-25 13:19 ]
서명 추천팁: 시스템 정보 보기 오류 메시지 복사하기 자주묻는질문
한마디: 당신의 한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두마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만듭니다.
마지막: DoA is not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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