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사용할 수 있는 CD-ROM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Windows NT는 정상적인 복구과정을 수행할 수
없다. 다음과 같은 절차에의해 이러한 제한을 극복할 수 있다.
- 임의의 드라이브에 Repair라는 폴더를 생성한다.
- 네트웍을 사용해서(또는 아직 CD-ROM을 사용할 수 있다면 CD-ROM을 사용해서)CDROM_W.40나 CDROM_S.40을 새로운 \Repair 폴더로 복사한다.
-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새로운 \Repair 폴더로 복사한다((\i386를 \Repair\i386로)
- CD로부터 Winnt32 /ox를 실행함으로서 새로운 셋업 디스켓을 생성한다(NT 이외의 OS에서는 winnt /ox)
- SP2 이상의 버전을 실행하고 있다면 확장된 서비스 팩(service_pack_file.exe /x)으로부터 setupdd.sys를 2번째 디스켓으로 복사한다.
- 첫번째 디스켓으로부터 txtsetup.sif을 편집한다.
[SetupData] 절의 SetupSourceDevice = \device\harddisk0\partition1 행으로부터 ;를 제거하고 새로운 \Repair 폴더의 드라이브/분할영역을 지시하도록 이 값을 변경한다.
harddisk0 이 첫번째 디스크이며, harddisk1이 두번째 디스크이다.
partition1은 해당 디스크의 첫번째 분할영역이며, partition2는 해당 디스크의 두번째 분할 영역이다.
- SetupSourcePath = \를 SetupSourcePath = \Repair로 변경한다.
- 자신의 %SystemRoot% 폴더(\WINNT나 \WINNT35)를 지시하도록 DefaultPath=\WINNT를 변경한다.
- txtsetup.sif를 플로피에 저장한다.
이 세개의 디스켓을
No CD - Repair라고 이름표를 붙인다. 만약 복구할 필요가 있다면 디스켓 1로 부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