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즐겨 사용하는 브로우저는 넷컵터와 도넛이다. 이들 중 도넛보다는 넷컵터를 비교적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넷컵터의 즐겨찾기는 IE의 즐겨찾기에비해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넷컵터의 즐겨찾기중 유용한 기능중 하나는 다음 그림처럼 즐겨찾기를 추가하면 자동적으로 즐겨찾기에대한 바로가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전세계 최초의 인터넷 브로우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Netscape은 한때 웹 브로우저 시장을 평정했던 탁월한 브로우저였다. 사실 넷스케잎 4.x 버전은 웹 베이스 프로그래밍을 위해 아직도 필자가 사용하고 있다. 현존하는 브로우저중 웹 브로우저의 기본 기능을 가장 충실하게 구현한 브로우저이지만 MSIE의 아성에 밀려 사장된 셈이다.
필자가 가장 기다려온 브로우저가 NS 5.0이었는데, 2년여동안 출시되지않았고 오랜만에 출시한 NS 6.0은 속도, 기능등 모든 면에서 불만족 스러웠다. 사실 NS 6.0은 MSIE 5.0 베타 정도로 보는 것이 타당한 것같다.
인터넷 탐색기의 즐겨찾기는 자주 가는 사이트를 등록하고 필요할 때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하는 편리한 기능이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여러 책갈피 프로그램에 비해 기능이 너무 미약한 것도 사실이다.
특히 Windows를 다시 설치한 경우 즐겨찾기는 복원이 가능하지만 즐겨찾기의 순서는 사라지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사용자들이 있다.
즐겨찾기의 순서는 레지스트리에 저장되어 있으므로 다음 절차에따라 저장/복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