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은 Microsoft사의 차세대 운영체제이다.
Blackcomb이라는 코드이름(내부 개발 이름)으로 시작된 Windows 7은 2006년 초 Vienna로 코드 이름을 바꾸었고 최근에 다시
Windows 7로 코드 이름을 바꾸었다.
Windows 7이라는 코드 이름은 사실 Windows의 판번호에서 온 코드 이름이다. Microsoft에서 개발한 운영체제는 다음과 같다.
| DOS 계열 |
Windows 1.0->Windows 2.0->Windows 3.0->Windows 3.1->Windows 9X/ME |
| NT 계열 |
NT 3.5->NT->4.0->NT 5.0(2000)->NT 5.1(XP)-> NT 6.0(Vista)->Windows 7 |
표에서 알 수 있듯이 DOS 계열로 Windows 1.0~3.1까지 이어진 판번호는 DOS라는 운영체제의 계승자였던 Windows 9X/ME로 판번호가 넘어가지 않는다. 의아해 할지 모르지만
Windows 3.1의 판번호를 이어받아 등장한 운영체제는
Windows NT 3.5였다. 그러나
Windows NT 3.5는 외관상 큰 차이는 없었다. 그 이유는 Windows 3.1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관리자를 셀로 사용했으며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Windows 3.1과 똑 같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