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bat Reader 가볍게 만들기에서 언급한 것처럼 Acrobat은 5.0에서 6.0으로 버전업되면서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이 중 사용자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것은 쓸데없이 My Documents 폴더에 My eBooks라는 폴더를 생성하는 문제인 것 같다.
필자는 벅스뮤직에서 고음질 음악 다운받기에서 WinPcap과 URL Snooper를 소개했다.
WinPCap은 일반 응용프로그램처럼 단독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므로 별도의 프로그램 그룹을 만들지도 않으며 바로 가기를 만들지도 않는다. 따라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WinPCap을 설치하고 실제 설치되었는지 아닌지를 몰라 질문하는 경우를 종종보았다.
필자는 세벌식 자판의 예찬론자이다. 90년 처음 세벌식 자판에대한 설명을 보고 반해 근 일년간 사용하던 두벌식 자판을 버리고 세벌식 자판으로 바꾸었다.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종로 안국동 근처에있던 한글 문화원을 방문해서 세벌식 딱지를 구해 자판에 붙이고, 한메 타자교사로 세벌식 자판을 익혔다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