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를 개봉 즉시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기때문에 모니터의 출력을 TV 전송, TV로 영화를 보려는 사람이 늘고있다.
따라서 일반 비디오 카드보다 TV OUT 기능이 있는 비디오 카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TV OUT 기능이 없는 비디오 카드의 경우 TV 엔코더를 이용해서 변환/출력하고 있다.
TV OUT 기능이 있는 비디오 카드나 TV 엔코더를 이용해서 노트북 모니터의 출력을 TV로 전환하는 경우 일반 윈도우즈 화면은 정상적으로 출력이되는데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한 영화화면은 까많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탐색기는 .ZIP과 같이 등록되지않은 MIME(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s) 형식의 파일을 클릭하면 저장 여부를 묻는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를 띄운다.
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 하단의 이런 형식의 파일을 열기전에 항상 확인의 체크를 지운 경우 더 이상 이러한 대화상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대신에 무조건 해당 형식의 파일을 다운받아 해당 파일에 연결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열기를 시도하게 된다.
홈페이지를 만들때 파일 이름과 디렉토리 이름은 공백없이 영어 소문자만 사용해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예: is_admin_flag.html).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렇게함으로서 어떤 브로우저, 어떤 서버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이 동작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글로 파일명과 디렉토리명을 작성한 경우 홈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입장에서는 다소 편할지 모르지만 인터넷 탐색기를 사용하는 상당수의 사람들에게 불편을 초래한다.
그러면 파일명과 디렉토리명을 한글로 작성한 사이트는 아예 접속할 수 없는 걸까? 당연히 인터넷 탐색기의 설정을 변경하면 얼마든지 접속할 수 있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이미지 파일(.JPG, .GIF, .PNG등)에 마우스 우측 버튼을 클릭하고 속성을 선택했을 때 나타나는 이미지 등록정보 창의 요약 탭은 이미지의 크기, 해상도, 비트 수등 아주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몇몇 프로그램은 설치/삭제시 필요한 레지스트리까지 삭제하는 경우가 발생하며, 이경우 요약 탭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다음 절차를 따른다.
아주 흔한 일은 아니지만 인터넷 탐색기로 소스 보기를 시도하면 오류 메시지가 뜨거나 아무런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으며 소스 보기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 가장 주 원인은 TMP/TEMP 환경 변수의 경로가 틀리거나 인터넷 탐색기의 캐쉬때문에 발생한 문제일 가능성이 많다주1.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다음 절차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