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그램: 놀고있는 PC로 듀얼 모니터 구현 하기 (22479)
| 2005-09-12 |
|

가끔 인터넷을 탐색하다보면 기발한 아이디어의 프로그램을 종종 만나게된다. 오늘 소개하는 MaxiVista도 이러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Vista라는 이름때문에 Windows Vista를 연상할 수도 있지만 Windows Vista와는 무관한 프로그램이다.
요즘 나오는 그래픽 카드들은 하나의 그래픽 카드에 두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도록되어 있는 있는 경우가 많다.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Radeon 9200 모델도 두개의 모니터를 지원하지만 필자가 사용하는 그래픽 카드는 9200SE라서 칩셋에서 지원해도 실제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는 하나밖에 없다.
만약 집에 두대의 컴퓨터가 있고, 갑자기 두개의 모니터를 사용할 필요가 생겼다고 하면 어떻게 할까? 보통은 두얼 모니터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 보다 쉽고 간단한 솔루션이 있다. 바로 MaxiVista이다. MaxiVista는 인터넷으로 연결된 컴퓨터의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변환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연결할 수 있는 모니터의 수는 총 3개이다. 원래 그래픽 카드에 연결된 모니터까지 고려하면 동시에 4개의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러 기능을 사용하면 다른 컴퓨터에 동일한 화면을 전송할 수 있으므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때 상당히 유용하다.
|
|
프로그램: 1.44M의 GUI OS II, Windows 3.1 (16483)
| 2005-09-08 |
|
Windows 3.1을 1.44M OS라고 하면 조금 의외로 생각할 사람들이 많다. DOS 5.0만해도 3장의 디스켓으로 구성되며, DOS의 GUI인 Windows 3.1의 경우 6장의 디스켓으로 구성되기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필자가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DOS와 Windows 3.1에서 필요한 파일만 추출, 플로피 디스크에서 기동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정말 플로피 한장이면 Windows 3.1로 부팅한다.
이 플로피 이미지는 중국 DOS를 기반으로 Windows 3.1 파일을 ZIP으로 압축한 후 부팅시 Windows 3.1 파일들을 RAM 드라이브로 복사한 후 부팅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실제 부팅해서 보면 가장 기본적인 프로그램외에 아무 것도 없다. 심지어 Windows 사용하도록한 일등 공신중 하나인 솔리테어와 지뢰찾기도 없다.
그러나 과거의 회상에 잠기고 싶은 사람이나 과거에는 이렇게 작은 OS를 사용했었다는 것을 알고 싶은 사람, Windows 3.1을 단한장의 플로피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싶은 사용자는 한번 다운받아 사용해보기 바란다.
|
|
프로그램: Windows에서 실행되는 메모리 검사 프로그램, MemTest32 (26111)
| 2005-09-06 |
|

필자가 시스템을 구입하면 제일 먼저하는 것은 각종 하드웨어에대한 테스트이다. 그 중 메모리 테스트는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잡아내기 어렵기때문에 가장 먼저하는 테스트중 하나이다.
현재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메모리 테스트 프로그램중 비교적 폭넓게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리눅스 기반의 메모리 테스트 프로그램인 MemTest86이다. 현재 3.1 버전까지 개발되어 있다.
Windows Memory Diagnostic이라는 프로그램은 MS에서 개발한 메모리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사용법은 Memtest86과도 비슷하다. 그러나 Memtest86에 비해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은 아니다. 이외에 상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GoldMemory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이들 프로그램의 공통점은 모두 플로피나 CD로 부팅해서 메모리를 검한다는 점이다. 물론 메모리를 검사하는 것 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어떤한 프로그램도 띄우지 않은 상태에서 플로피나 CD로 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그러나 컴퓨터를 간단히 사용하면서 메모리를 검사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사실 위에서 설명한 프로그램들은 모두 무용지물이다. 오늘 소개하는 MemTest32는 윈도우즈의 GUI 환경하에서 RAM의 원하는 영역을 지정해서 메모리를 검사할 수 있는 아주 작고 간단한 유틸리티이다.
따라서 시스템의 예상치 못한 다운이나 재부팅을 경험한 사용자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일단 메모리를 먼저 검사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주1.
|
|
프로그램: Gmail에 10M 이상을 한번에 업로드 하기 (18060)
| 2005-09-05 |
|
부제: Gmail을 웹하드로 이용하기
GMail은 처음에는 1G라는 상상을 불허하는 용량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대권을 받기위해 여기 저기를 기웃 기웃하던 넷티즌들때문에 한때 구걸 메일이라고까지 불렸다. 그러나 GMail은 필자의 이전 팁, Gmail 계정 바로 만들기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는 클릭 세번만으로 만들 수 있게되었다.
Gmail 사용자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이제 GMail에서 제공하는 용량은 1G가 아니다. 사용자에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2.5G의 용량을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GDrive처럼 Gmail을 Windows 탐색기에서 로컬 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쉘 유틸리티까지 나왔다.
따라서 Gmail 계정을 몇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웹하드 부럽지 않은 용량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Gmail을 웹하드처럼 사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Gmail에 한번에 업로드할 수 있는 용량이 10M로 제한된다는 점이다.
오늘 필자가 소개하는 RoamDrive는 이러한 제한을 해제, Gmail을 마치 웹 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주1, 주2.
|
|
프로그램: 전력 계산기, Power Supply Caculator (13262)
| 2005-08-22 |
|
 게시판에 가끔 올라오는 질문중 자신의 시스템에 장착된 파워가 적당한지를 묻는 질문이 있다. 파워의 문제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알 수없는 재부팅의 한 원인이 파워의 부족인 경우도 있으므로 항상 점검해야하는 사항중 하나 이기도 하다. 따라서 용산에서 PC를 조립하는 경우 시스템에 장착할 수 있는 장치를 예상해서 파워를 조금 넉넉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 어떤 장치가 어느 정도의 파워를 소모하는지 알 수 없기때문에 조금 혼란 스러워 하는 것 같다. 기타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파워서플라이 (power supply) 문제로 보이는듯한 질문입니다.의 댓글처럼 특정 사이트를 이용해서 개괄적으로 파워를 계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오늘 소개하는 Power Supply Caculator는 시스템의 정보를 읽어 전력을 계산하는 간단한 프로그램이다. CPU의 경우 자동적으로 인식하지만 나머지 항목은 자신의 시스템에 맞추어 직접 입력하면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