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황당한 제목의 기사같지만 이 말은 NT 계열의 OS에대해 정확히 사실이다. NT 3.5x의 경우 단순히 레지스트리만 변경함으로서 웍스테이션 버전을 서버 버전으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했다.
물론 레지스트리를 변경함으로서 웍스테이션에비해 훨씬 고가인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면 MS 측으로서는 상당히 곤란하기때문에 NT 4.0부터는 레지스트리만 변경해도 안되게끔(레지스트리의 변경을 검사하는 쓰리드를 내장) 바꾸어 놓았다.
필자 역시 NT 4 웍스를 서버로 바꾸어 쓰려고 인터넷에서 구한 프로그램을 돌리다가 NT를 다시 깔았던 기억도 있고, 결국은 NT OS 커널을 직접 해킹해서 서버로 성공적으로 바꾸었던 기억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