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의 휴지통을 보면
DR-DOS가 생각난다. Windows의 휴지통은 삭제한 파일을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다는 잇점을 제공하지만 반대로 상당한 크기(일반적으로 파티션의 10%)의 하드 디스크를 희생해야 한다. 반면
DR-DOS는 언제든지 지운 파일을 복구할 수 있지만 Windows의 휴지통처럼 하드 디스크를 희생할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왜
DR-DOS와 같은 휴지통을 구현하지않는 것인지 의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휴지통을 거의 사용하지않고 있다. 대부분 파일을 지울때
Shift-Del 키를 눌러 휴지통에 보내지 않고 바로 지우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