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브로우저는 Maxthon이다. 얼마전까지는 주로 웹마를 사용했었지만 요즘은 주로 Maxthon을 주로 사용하고, 웹마는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있다. 사실 브로우저 자체의 기능만 비교하면 웹마의 기능이 Maxthon의 기능보다는 낫다.
그러나 Maxthon은 여러가지 플러그인에의해 기능을 보강할 수 있으며, 디자인이 보다 깔끔하다. 아울러 사이드바 기능은 웹마보다 낫다. 서로 일장 일단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조금더 안정적이며, 시스템 리소스를 보다 적게 차지하는 Maxthon을 주로 사용하게 되었다.
따라서 그동안 웹마가 업데이트된 것을 전혀 몰랐었는데, 오늘 웹마 팁: 웹 페이지를 깔끔하게 인쇄하기를 쓰다가 웹마가 업데이트된 것을 알고 웹마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사용자 자료실에서 웹마에 RSS를 붙이는 팁을 보고 인터넷 탐색기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한 것 같아 이 팁을 쓰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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