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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te의 한글 언어팩 (15488)
| 200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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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강좌, XP 부팅/통합 CD 쉽게 만들기, nLite에서 소개한 nLite는 부팅 CD나 서비스 팩을 통합한 CD를 만들려는 사용자에게 아주 편리한 방법을 제공한다.
더욱이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통합을 넘어 설치본을 만들때 불필요한 구성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함으로서 개개의 사용자에게 적합한 설치본을 만들 수 있는 아주 우수한 프로그램이다.
사실 필자가 XP 부팅/통합 CD 쉽게 만들기, nLite라는 강좌를 쓸때까지만 하더라도 서비스팩 통합까지만 가능했었는데 최신 버전의 경우 드라이버와 핫픽스를 통합하는 것도 지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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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C Emulator, CherryOS (10859)
| 200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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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PowerPC Emulator, CherryOS가 발표됐다. CherryOS 측에서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호스트 PC의 80% 정도의 속도가 난다고 한다. CherryOS의 배포문서에 따르면 PIII 1GHz PC는 G3 800MHz와 동일한 성능을 낸다는 것이었다(For example a 1ghz PIII would run about the same as a 800mhz G3 machine.).
더욱이 하드 디스크, CPU, RAM, 방화벽, USB, PCI와 PCMIA 버스, RJ45/이더넷, 모뎀을 포함한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것이다.
OS News와 같은 사이트에서는 사기라는 얘기가 돌았지만 처음 CherryOS에관한 기사를 게시한 Wired.com에 따르면 상당히 신뢰할 만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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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 작고 유용한 서비스/장치 관리자, Pserv (12098)
| 200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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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는 서비스와 디바이스(장치)를 관리할 수 있는 관리 도구를 제공한다. 서비스와 디바이스 모두 MMC 콘솔(*.msc) 형태로 제공되며 서비스 MMC의 경우 해당 서비스를 기동하고, 시작 유형을 변경하는 등 상당히 다양한 형태의 설정이 가능하다.
반면에 디바이스 관리 도구인 장치 관리자는 시스템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인지 불필요한 장치를 제거하는 기능외에 별다른 설정 항목을 제공하지 않는다. 사실 필자가 서비스 완벽 가이드를 작성한 후, 올리기로 한 드라이버 완벽 가이드를 올리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드라이버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적당한 도구가 없었기때문이다주1.
오늘 소개하는 유틸리티는 며칠전 인터넷을 탐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유틸리티이다. 150K 밖에 되지않는 아주 작은 크기지만 서비스와 디바이스를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는 유틸리티이다.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 스냅인을 사용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겠지만 이 유틸리티는 디바이스도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시작 유형을 설정할 수 있고, 시작, 중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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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 AIDA32의 상용 버전, Everest의 한글 언어 파일 (15568)
| 200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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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최고의 시스템 정보 보기 유틸리티, AIDA32에서 소개한 AIDA32는 최고라는 이름에 걸맞는 그런 유틸리티였다. 공개로 개발이 진행되던 AIDA32는 다른 여타의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상용화의 길로 들어섰고, 이 AIDA32의 상용 버전이 오늘 소개하는 Everest이다.
사실 AIDA32의 상용 버전이 Everest이지만 AIDA32와 Everest의 기능 차이는 아주 미미하다. 외관상 메뉴가 보다 깔끔하게 정리됐고, 프로그램 관리, 컴퓨터 관리와 같은 잡스러운 기능이 추가됐다. 그러나 AIDA32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던 플러그인 기능이 사라졌다. 따라서 필자는 AIDA32와 Everest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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