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필자가 사용하는 브로우저는 웹마이다. 필자는 좋다는 것은 다 사용해봐야 직성이 풀리고, 조금이라도 기능이 나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지금까지 애지중지하던 프로그램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새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고약한(?) 버릇이 있다.
따라서 멀티탭 브로우저도 필자가 한글화한 도넛, 넷캡터, MyIE, Sleipnir등 현존하는 모든 멀티탭 브로우저를 사용해보았다.
댓글: 웹마로 추출되지않는 동영상의 URL은 벅스뮤직에서 고음질 음악 다운받기 강좌를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