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문명의 상징인 컴퓨터와 이스터 에그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것 같다. Easter Egg는 부활절에 나누어주는 삶은 달걀을 의미한다. 보통은 삶은 달걀을 나누어 주지만 조금 짓굳은 사람들은 생 달걀을 나누어주었다고 하는데 삶은 달걀인줄 알고 달걀 껍질을 까다 그 달걀이 퍽하고 깨지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 보시길...
이런 부활절 달걀처럼 사람들에게 의외의 웃음과 당혹스러움(?)을 주기위해 프로그래머가 장난스레 집어넣는 프로그램의 숨은 기능이나 숨은 화면을 Easter Egg라고 한다.
유명한 Easter Egg로 넷스케잎 주소창에 about:mozilla라고 입력하면 뜨는 모질라 성서(한때 악마주의 논란에 휩사였죠)가 있다.
다음은 간단한 Easter Egg의 예이다(Windows 2K/XP에서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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