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997-02-10 | 글쓴이: 도아 | 5831 번 | 프린트 | 메일로보내기

이게 사랑일까

우리가 언제 만났는지 기억하니? 그해 여름, 조용한 카페에서 난 너를 처음 보았어. 내 가슴은 뛰었고 네 눈은 밝게 빛났지. 언제나 사랑스러운 네 모습을 지금도 난 잊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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