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997-02-11 | 글쓴이: 도아 | 5387 번 | 프린트 | 메일로보내기

너에게

안녕. 애기야. 때때로 힘들어 지칠때. 너무 화가나 눈물이 날때. 또 내가 너무 보고싶을 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렴. 그리고 나를 봐. 네 머리위를 떠가는 구름처럼 난 언제나 네 곁에 있어. 이제 힘을 내. 안녕.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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