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5-09-02 | 글쓴이: 도아 | 51379 번 | 프린트 | 메일로보내기

바탕화면의 화려한 변신, Konfabulator - 계속


VIII. 맺음말 간단히 시작한 일이 의외로 길어지는 경우가 종종있다. 사실 Konfabulator의 경우 간단히 소개만 하고 끝을 낼 작정이었다. 그런데 결국 Konfabulator를 한글화하고, 한글화만으로는 부족한 것같아 위젯까지 한글화했다. 팁으로 쓰려고 했었는데 예상치 않게 상당히 긴 강좌가 되어 버렸다.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서두에서 얘기했듯이 한글화의 경우 조금 급하게 작성하다보니 오역이나 오탈자가 많다. 오역이나 오탈자를 발견하면 업데이트 게시판을 통해 알려주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결국은 사용하지도 않을 프로그램을 한글화하고 강좌까지 마련하는 일이 잘한 일인가하는 생각이 든다. 소개를 하려고 한글화했다가 소개도 하지 못한 프로그램들보다는 나은셈이지만... 아무튼 며칠전에 한글화를 끝내고 작성하던 강좌를 새벽 두시부터 다시 작업을 하기 시작해 7시 50분에 끝냈다. 무었인가를 끝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 스럽다. IX.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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