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6-01-05 | 글쓴이: 도아 | 80368 번 | 프린트 | 메일로보내기

수작업으로 OS를 새 하드로 이동 시키기 II - 계속


V. 맺음말 요즘은 이상하게 글을 쓰면 길어 진다. 사용자가 올린 질문에대한 답으로 작성한 글은 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짧은 글이 많다. 그러나 필자가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은 대부분 5~6 페이지가 넘어가는 장문의 글이 많다. 강력한 탐색기 형식의 파일 관리자, Xplorer도 내용이 상당히 긴 팁이고, 팁으로 올렸다가 강좌로 바꾼 최고의 MBR 유틸리티, MBRWizard도 상당히 긴 글이다.

사실 이번에 올리는 강좌 역시 MBRWizard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간단한 팁으로 작성했다. 그런데 문제의 소지가 없도록 보다 정확히 글을 쓰다보니 또 팁으로 올리기에는 조금 무리가될 정도로 긴글이 되어 버렸다.

사실 강좌나 팁이나 큰 차이는 없지만 강좌는 형식이 있기때문에 글을 쓰는 것외에 형식을 잡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필자는 강좌보다는 팁을 선호한다. 그런데 요즘 장문의 글을 올리다보니 QAOS.com이 생긴이래 처음으로 1월 3일에만 두개의 강좌를 올리게되었다. 그런데 강좌의 순서가 올린 순서대로 나타나지않아 1월 3일에 올린 글을 1월 4일로 변경했고 그덕에 ymister님이 미래에서 글을 보내오시다니...ㅋㅋㅋ라는 재치있는 농담까지 듣게되었다.

아무튼 시스템 복구 기법 I - 레지스트리 하이브의 백업과 복구에 보여준 열화와 같은 성원이 이 강좌에도 이어졌으면 한다.

서자의 슬픔: 강력한 웹 분석 도구, TraceWatch - 설치 및 사용법 올린 것은 작년 10월 17일인데 아직도 조회수는 1732번 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에 올린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스템 복구 기법 I - 레지스트리 하이브의 백업과 복구는 벌써 753번이다. 아마 QAOS.com에서 주로 다루는 주제가 Windows이다보니 강좌에도 서자 취급을 받는 강좌가 생기는 모양이다.

VI. 링크

  1. Windows 2K/XP의 복구 콘솔
  2. Windows PE란?
  3.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 변경하기 I
  4.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 변경하기 II
  5.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 변경하기 III
  6. XP SP1이상에서 정적 볼륨 설정법
  7. 공개 레지스트리 최적화 유틸리티, NTREGOPT
  8. 강력한 탐색기 형식의 파일 관리자, Xplorer
  9. 시작/실행에 프로그램을 등록하는 방법 II
  10. Total Commander
  11. 강력한 웹 분석 도구, TraceWatch - 설치 및 사용법
  12. 수작업으로 OS를 새 하드로 이동 시키기
  13. 최고의 MBR 유틸리티, MBRWizard
  14. 시스템 복구 기법 I - 레지스트리 하이브의 백업과 복구
  15. 드디어 시작된...시스템 복구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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