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도아날짜: 2006-01-01
[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 다난했던 2005년이 저물고 이제 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못다한 일들은 서둘러 마무리하시고 밝은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에는 소망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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