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지킵시다.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오늘은 자신이 원하는 답변이 올라오지않는다고 무려 18개의 게시물(4개는 지웠고, 그사이 14개의 게시물이 올라와 게시물을 잠궜습니다)을 반복해서 올리는 테러를 자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질문을 할때 최소한의 예의는 답변자에게 최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질문시 유의사항을 읽지도 않고 안된다고 질문올리고 답변이 없다고 테러를 자행하는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때문에 인간에대한 혐오감이 생긴다고 하면 과장일까요?
인터넷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입니다. 욕설과 테러가 우리가 꿈꾸어왔던 세상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아울러 욕설과 테러를 자행하는 소수의 사람들보다는 진정 우리의 꿈을 이루어가려는 사람들이 아직 까지는 더 많다고 믿습니다. 제 믿음이 헛된 꿈이되지않도록 도와주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