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상 너무 두드러져 눈에는 조금 부담이 가지만 게시물 삭제 기준과 질문시 유의사항을 너무 읽지 않는 것 같아 붙박이 공지의 크기와 색상을 강화했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가던, 어디에 글을 올리던 무턱대고 올리는 것보다 사이트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검색하고 난 후 글을 올리는 것이 답을 얻는 최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