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그림은 BeFast라는 악성 코드 제거 프로그램이 악성코드를 직접 삽입하는 장면.(설명에는 검사시라고 써있으나 설치시에 삽입하는 장면 같네요. 위 아래 로그를 보더라도 그렇고 검사시에 계속 똑같은게 나오면 의심할테니...)
두번째 그림은 뻔뻔하게 입력한 코드를 발견한 뒤 치료(결제)를 유도하는 장면.
글쓴이: timebombapple 날짜:2006-02-05 16:25
원래 그런 회사니... 다잡x보다 요즘엔 다간x가 더 악질인 듯 합니다.
be pest로 개명했음 더 나을텐데;;
이 부분은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입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의 상당수 업체는 No-AD의 라이브러리를 사와서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행위는 No-AD의 문제가 아니라 기술도 없이 라이브러리만 사와서 저런 형태로 영업을 하는 업체의 문제입니다.
글쓴이: myblade 날짜:2006-02-07 09:20
그건 정식으로 돈을 받고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프로그램 들도 돈을 받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판매가 ASP 형태로 이루어 지는 경우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자본과 명성이겠죠. 몇년전 부터 앤티 스파이웨어 시장이 돈이될 것 같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다잡*같은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다잡*는 악성 스크립트로 유명한 오코리*에서 만든 것이라는 것을 보면 앤티 스파이웨어의 경우 시작 부터 어긋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너도 나도 이 시장에 뛰어들었고 고만 고만한 DB를 가지고 경쟁만 심화되다보니 삐딱한 업체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