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06-08-09 12:23||와.. 1996년이면 인터넷이 있기는 했던 시절인가요?
지금 검색해보니 뭐 1994년부터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제 기억으로는 1996년쯤에서야 겨우 코넷을 보았던 것 같네요. 여튼.. 그것도 개인은 엄두도 못내고(?) 공공기관에서나 쓸 수 있었던?
아.. 생각해보니 당시에 제가 컴퓨터가 없어서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KT에서 대여해주던 단말기로 버티던 시절이었지요 ;
여튼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참 꾸준히도 이어오셨네요.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게시일: 2006-08-09 15:03|| 축하드립니다...
제가 QAOS.com을 알게 된지도 얼마 않되었고... 컴퓨터가 전공도 아니라 아는 것도 많지 않지만... 정말 많은 지식을 얻고 있는 싸이트입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라며 아이디어 없는 허접한 축하 메세지만 올립니다... ^^;
게시일: 2006-08-09 22:37||헉.. 이제야 봤습니다..ㅡㅡ;
10년..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하루에도 수백개의 사이트가 개설되고 또 수백개의 사이트가 폐쇠되는 인터넷 세상에서...
10년간 사이트가 유지되고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일이라고 할수 있겠죠..
10주년을 축하드리고, 도아님께 감사드립니다..^^
10주년 기념행사때 모인 사람끼리 무료분양(!)행사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버리자니 아깝고, 팔기도 뭐하고, 잘모르는 사람 줬다가는 또 귀찮게 되고 하는 컴퓨터 관련 물품들이 꽤 될듯 합니다.
저만 해도 CD rom, CD RW등이 몇개 있고, 파워도 몇개 있고..^^
컴이라는 공통분모를 더 확장한다면, 개인이 누군가에게 선물하고픈 물건을 가지고 와서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 하는것도 좋을듯 싶구요.
선정방법은 제비뽑기, 사다리 뭐 많으니까..^^
혹은 도시락을 싸서 공원이나 자연이 있는곳에서 먹고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도시락은 자신이 먹을양 정도면 서로 나누어 먹어도 충분할듯 싶고.. (오히려 남는 경우도 생기기도 하죠..)
컴을 벗어나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질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유익할듯 싶습니다..
게시일: 2006-08-10 02:34||우선 10주년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제 소유의 PC를 구입한 게 96년말이었는데 그 때부터 QAOS.COM 을 알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체계적인 지식을 가지고 좀 더 좋은 위치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드는군요.
아이디어를 하나씩 꼭 적으라하여 급조한 내용을 살짝 끄적여 보자면,
자신이 가진 컴퓨터 부품이나 그 외 디지털 제품 중 아직 쓸만하고,
남들이 받았을 때 기분좋을만 한 상태의 물건을 필요한 분에게 보내드리는 건 어떨지요.
물론 축하 기념이니까 택배비는 보내는 사람이 기꺼이 선불로...
적고보니 축하 기념 행사의 취지와는 좀 동떨어졌네요.
그냥 평소에 회원들끼리 할만 한 이벤트 수준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