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06-02-18 17:23||질문 제목이 굉장히 이상하네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하드디스크 하나를 파티션을 두개로 나눠서 각각의 파티션에 xp pro sp2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팅시 각각의 xp를 선택해서 부팅하도록 boot.ini파일을 만져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각각의 윈도우로 부팅을 했을 때 윈도우탐색기 상에서 윈도우가 깔린 드라이브를 c드라이브로 할 수 있느냐입니다.
가령 지금은 1번 윈도우로 부팅하면 1번 윈도우가 깔린 드라이브가 c드라이브라서 문제는 없는데
2번 윈도우로 부팅하면 2번 윈도우가 깔린 드라이브가 d나 e드라이브로 되어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각각의 윈도우를 부팅하면서 그 윈도우가 깔린 파티션을 c로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느냐는 겁니다. 물론 윈도우에서요
게시일: 2006-02-19 00:59||옛날에 서로 다른 두 언어버젼의 윈98을 깔 때 사용하던 방법인데요.
원하시는 결과가 이것이라고 확신은 못하겠네요.
두 번째 윈도우를 설치하시기 전에 첫 번째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을 숨김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면 원래 C였던 파티션은 드라이브 문자가 할당되지 않고
새로이 C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윈98을 설치할 때는 이랬는데 xp의 설치시에는
어떻게 될 지는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당연히 윈도우상에서 첫번째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게시일: 2006-02-20 11:57||제가 알기론 위에 방법은 부팅조차도 부트매직같은 놈으로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98때 독일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 동시 설치때문에 사용했던 방법인데요
2000을 파티션 숨긴채로 설치하면 그냥 단독설치가 되어 버렸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티션매직과 같이 있던 부트매직을 부트로더로 삼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쓴이: yoonchang2 날짜:2006-02-20 11:57
제가 알기론 위에 방법은 부팅조차도 부트매직같은 놈으로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98때 독일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 동시 설치때문에 사용했던 방법인데요
2000을 파티션 숨긴채로 설치하면 그냥 단독설치가 되어 버렸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티션매직과 같이 있던 부트매직을 부트로더로 삼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XP의 경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두개의 하드에 9x 버전만 설치하는 경우에는 분명히 별도의 부트 로더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설치하는 OS 중 하나가 NT 계열이라면 NT의 부트 로더를 사용하면 되기때문에 사실 boot.ini 파일에서 ARC 경로만 수정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방법이며, 예전에 멀티 부팅을 사용할 때 즐겨 쓰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