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chuky1 날짜: 2009-12-25 14:30
호곡...! 누구신가 했더니 그 mepay 님께서 장가를 가시는군효!
워미 놀래라 입니다요 ㅎㅎ
넘넘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로 만나셨다구요. 음.. 한참 열심히 하던 차에 만나니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신랑은 교육받다 만난 사이거든요.
광주에서 결혼하시는군요.. 머리털나고 한번도 가보지 않은 광주..ㅎㅎ;;
말로만 때우는 것 같아 심히 죄스럽습니다. 비행기가 아닌 것으로 갈 수 있는
곳이면 좋은데..아구..
어설픈 말 같습니다만 결혼 너무 축하드리고, 부부갈등으로 초기 힘들지라도
슬기롭게 대처하시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끽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별로 슬기롭지 못해서 초반에 많이 싸워 힘든날이 많았지만
mepay님이시라면 잘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