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07-11-14 19:39||드디어!!!
택배 도착~~
총알은 자그만치~ 340만냥!!!
내 피 같은 아그들~~ ㅠ.ㅠ
박스 3개에 차곡 차곡 잘 넣어서 짜식들~
안에 뽁뽁이도 잔뜩 넣어가지고~ 대충 보낼 줄 알았는데~
신경 좀 썼네요~
웬일이랴~ 공시디 1팩(50장)도 보너스로 넣어주고~ 줄려면 라이트스크라이브 시디나 공디비디로 줄것이지~~~
A4용지까지! 잉크가 더 필요한데~ 쩝!!!
모니터가 젤루 크당~~ ㅋㅋㅋ 이거이 젤로 비싸당께~
모니터 때문에 제일 고민 많이 했는데~
27" 꺼내 놓고 보니 너무 큽니다요~ ㅎㅎㅎ
자~~~ 조립 시작!!!
게시일: 2007-11-14 22:42||부자? 아니져~~~
적금! 맞습니다~~~아!
3년간 벼르고 별려서 하는 짓입니다.
조금 지나친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냥 메인시스템만 바꿀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겠습니다~
잠시 미쳤나봅니다~ 그냥 토탈로 사버렸습니다~ ㅋㅋㅋ
친구는 XXX 돈지랄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친구는 차에다가 이것에 두 배는 더 쳐 바른답니다.
사돈 남 말하지마!!!
부러우면서도 아니꼽게 바라보는 심정!
항상 내가 보여줬던 그 표정인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