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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세상 최고의 spyware 관련 유틸리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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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5-07-01 17:42||
인용!

물리적으로 다른 디스크의 파티션에 백업을 해둡니다.
시스템드라이브의 크기는 약 5.85GB(페이징파일과 임시인터넷폴더는 다른 디스크에 설정) 이며 650MB로 분할하여 백업하니 5개의 파일이 생성되는군요.
백업은 약 8분 남짓, 복원은 약 5분 남짓 걸립니다.
복원 후 업데이트해 줄 사항은 가장 중요한 것이 윈도우의 핫픽스와 백신프로그램 엔진의 업데이트 정도죠.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한정적이기에 1년 뒤에 복원을 하더라도 별도로 업데이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습니다.




저두 워낙.. 사용하는 것들이.. 그냥저냥 이다보니...ㅎ jesee9 님과 비슷하게 사용합니다.

고로..스파이웨어 제거유틸과 백신은 사용을 안하죠.. 하지만, 가끔 다른사람 컴조립해줄때가 있는데...

그때.. 백신을 안깔아주면 큰일나는줄알고 백신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고사양 컴두 아니고 전용선두 라이트인데 백신과 기타 유틸 가동시켜놔봐야 느리기만 하다는..

저의 얕은 주관적생각과 귀차니즘으로 설득해보기도 하지만.. 설득당하는 사람도 저도 찝찝한.. 걍 V3설치해주면 안심해한다는ㅋ

..

근데 관리안되고 느림보컴에 가보면.. 대략 백신포함 스파이웨어 유틸이 서너개씩 깔려있는건 왜일까요?

주인은 컴이 느려진다고 바이러스인가 하고 또다른 백신 설치하고 싶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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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5-07-01 18:47||
인용!

저의 경우 AD-Aware와 SpywareBlaster를 씁니다.

논의 촛점은 국산입니다.

인용!

브라우져를 주로 불여우를 쓰다보니 그다지 스파이웨어와 관계는 없는 것 같던데요.

예. 정답입니다.
스파이웨어는 한때 암흑기를 지배하다 꼬인 실타래 종족의 시간의 화살속에 봉인된 뮤의 후예들이 만든 ActiveX가 주범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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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5-07-01 18:49||
인용!

근데 관리안되고 느림보컴에 가보면.. 대략 백신포함 스파이웨어 유틸이 서너개씩 깔려있는건 왜일까요?

주인은 컴이 느려진다고 바이러스인가 하고 또다른 백신 설치하고 싶어 한다는,,,

그쵸.
바이러스를 잡는다는 백신은 일반적으로 사용자를 잡기 일쑤고, 스파이 웨어를 잡는 다는 유틸은 컴퓨터를 잡기 일 수 입니다. 다잡아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전혀 무관한 파일을 들을 지워대니 컴퓨터가 남아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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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5-07-01 18:59||
인용!

(팁의 코멘트 기능이 아직 동작하지 않아 여기에 씁니다. 아직 개표가 덜 끝났나요? ㅠ.ㅠ)

DB 손상의 문제가 있어서 다시 닫아 두었습니다. 코드를 새로 작성할 생각입니다.

인용!

결과는 팁과 비슷했습니다.

AD-Catch Pro의 경우 위의 컴퓨터에서 단 한개(SpyWare 1, SpyZero와 동일)의
검색결과만 나왔습니다. 따라서 일단 SpyWare(AdWare가 아닌)의 검출능력도 괜찮은 걸로
보여지는군요. 스캔 속도가 빠른 것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 내에서나 홈페이지에서나 검출 결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이런 점에서는 SpyZero가 그래도 점수를 받을 수 있겠네요.

심파일에 갔다가 발견한 링크입니다.

MBC, '엉터리 백신' 주의!!

실제 보도를 보지않아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이 엉뚱한 레지스트리와 파일을 제거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보도의 내용중 최근 은행 해킹으로 문제가된 키로거를 탐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은 스파이웨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다만 재미있는 것은 보도에서 문제를 삼은 D사의 스파이웨어가 DrVirus라는 점입니다. 아울러

회사 관계자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변명에만 급급한 모습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라는 내용을 보도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내막을 알면 당연한 얘기입니다. 팁에서 언급했듯 DrVirus는 No-AD의 OEM이니 DrVirus의 책임은 아니죠.

그렇지만 결국 다간다를 문제 삼은 것이라는 얘기인데, 그러면서 왜 다잡아는 빠졌는지 모르겠더군요. 다간다에 비해 정말 형편없는 검색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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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5-07-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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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한정적이기에 1년 뒤에 복원을 하더라도 별도로 업데이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습니다.

계속 제 코멘트에 답을 다시니 예의상 어쩔 수 없이 또 몇 마디 적습니다.
그러길래 사용자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고 제가 언급하였지 않습니까?
위에서 정답을 직접 말씀하셨네요.
제 경우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다수이기 때문에 1달 뒤에 복원을 하더라도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일부 덮어씌우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프로그램의 경우 삭제하고 다시 새로운 버젼 설치하고 등등 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수고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제 환경에서 3기가 이상의 이미지 파일이 고정적으로 하드를 차지하고 있으면 사용에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이 역시 효율성 측면에서 떨어지는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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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5-07-01 19:31||
인용!

계속 제 코멘트에 답을 다시니 예의상 어쩔 수 없이 또 몇 마디 적습니다.

jvm님과 jesee9님의 이야기는 결론을 낼 수 없는 논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최선의 환경은 자신에게 맞는 환경입니다. 백신 4가지, 스파이웨어 6종을 설치하고도 수백가지 바이러스를 친구 삼고, 스파이웨 침대에 누워 생활하면서 자신의 환경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역시 jvm님처럼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새로 설치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허구헌날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또 새로운 팁을 적용하기때문에 사실 이미지는 저한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지로 편안하게 생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차이이지 옳고 그르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서로 목소리를 높이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논쟁이 논쟁이 아니라 생산적인 논의가 되기위해서는 jvm님은 jvm님이 사용하는 방법을 보다 자세히 기술(아예 강좌로 쓰셔도 됩니다)하고, jesee9님은 jesee9님이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기술(아예 강좌로 쓰셔도 됩니다)해서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jvm처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 jvm님이 기뻐하면 되고, jesee9님처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 jesee9님이 기뻐하면됩니다. jvm님과 jesee9님처럼 사용하는 분의 비중이 반반이면 우니라나 컴퓨팅 환경이 개선되었음을 기뻐하면 됩니다.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5-07-01 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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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5-07-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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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rtech 날자:2005-07-01 19:31

jvm님과 jesee9님의 이야기는 결론을 낼 수 없는 논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맞습니다. JVM님이 표현했듯이 정적인 스타일에서는 고스트만한 것이 없고, 그러나 동적
스타일이라면 고스트는 무용지물에 가깝습니다. 동적 스타일은 아니나 게으른 저 또한 후자에
속하는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 얼마전 근 3년만에 시스템을 재설치했습니다.
이상이 있던 것은 아니나, 2002년 당시 Windows 2000을 공부하고 있었기에 시스템을
쭉 멀티 O/S로 사용해 오던 중, 'E드라이브에 설치되어 있던 XP를 C드라이브에 설치하면
과연 얼마나 빠를까?'라는 잡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기에 재설치를 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만들어 고이 보관해두었던 이미지 파일들이 있었으나 사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드라이브가 변경되었다는 것은 제쳐두더라도

1.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변경
2. 업데이트 된 프로그램(한글 97->한글 2005, MS Office 2000->MS Office XP 등)
3. 변경된 H/W(CMI 8738 -> 프로디지 7.1 LT, ATI 8500 -> GeForc 6600 등)

들을 감안하면 새로 설치하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아! 무엇보다 예전 고스트 이미지에는 QAOS.com의 즐겨찾기가 등록되어 있지 않군요 ㅎㅎㅎ ㅡ,.ㅡ


인용!

jvm처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 jvm님이 기뻐하면 되고, jesee9님처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 jesee9님이 기뻐하면됩니다. jvm님과 jesee9님처럼 사용하는 분의 비중이 반반이면 우니라나 컴퓨팅 환경이 개선되었음을 기뻐하면 됩니다.


오~..... 자기는 새로 설치하길 즐기고, 주위의 다른 분에게는 고스트를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저같은 경우, 기뻐하며 살아가면 되겠군요. ^^ㅃ~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5-07-02 06:53||
인용!
서로 목소리를 높이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결론 없는 논쟁은 아주 싫어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든 한 번도 이런 식으로 모르는 분과 글을 주고 받은 일은 없었습니다.
우연히 답글을 달았고 jesee9님의 답글이 제 글에 대한 답인지라 반사적으로 다시 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jesee9님과 논쟁을 한다고 생각하고 답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일이지만, 외관상 그렇게 비춰지게 된 것 같아 공연히 얼굴이 붉어집니다.

인용!

마지막으로 이 논쟁이 논쟁이 아니라 생산적인 논의가 되기위해서는 jvm님은 jvm님이 사용하는 방법을 보다 자세히 기술(아예 강좌로 쓰셔도 됩니다)하고, jesee9님은 jesee9님이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기술(아예 강좌로 쓰셔도 됩니다)해서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서운 벌칙을 내리시는 겁니까??
저도 컴퓨터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고 수 년간 쓸모있는 지식을 쌓기위해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언제고 기회가 된다면 도아님과 같은 좋은 강좌들을 사람들 앞에 내놓아 보이고 싶은 욕심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대목에서는 별로 하고 싶은 말이 없습니다.
제가 이 아티클의 첫 댓글에서 한 말은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저 같으면 6개월 된 이미지로 복원하느니 윈도우 새로 깔겠다는 것이었고 결코 꼭 저처럼 해라 이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자세히 기술할 것이 있으며 강좌가 되겠습니까. 게다가 사용환경도 가장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자의 그것과는 좀 다르니 기준으로 제시하기도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용!
jvm처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 jvm님이 기뻐하면 되고, jesee9님처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 jesee9님이 기뻐하면됩니다. jvm님과 jesee9님처럼 사용하는 분의 비중이 반반이면 우니라나 컴퓨팅 환경이 개선되었음을 기뻐하면 됩니다.

위에 말씀드렸듯이 저처럼 쓰라는 말은 결코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일로 제가 기쁘거나 슬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게으른 녀석이 오랜 만에 많은 글을 쓰고 재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5-07-02 12:12||
저 역시 jvm 님과 전적으로 생각이 같습니다. 다른 분의
인용!
근데.... 꼭.. 백신과 악성코드 관련유틸을 깔아놓구 써야만 하나요?

하는 질문성 멘트가 있었기에 제 경험에 비추어 꼭 그럴 필요는 없다는 취지의 댓글을 달았던 것 뿐이었습니다.

jvm님의 방법은 한번에 새로이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고, 저의 방법은 시스템을 조금씩 조금씩 보완 구성해 가는 것 뿐이죠. 제 방법은 디스크 공간이 넉넉해야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사용환경이나 습관에 따라서는 괜한 디스크 공간의 낭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디에 백업을 해도 되지만 정말 시디에 기록하는 것은 아깝더군요.^.,^ 시스템의 생성날짜는 오래되지만 백업날짜는 바로 오늘이 될 수도 있어서 말이죠.

인용!
서로 목소리를 높이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목소리를 높인 것은 절대 아닙니다. 혹여나 논쟁처럼 비추어 졌다면 사과드립니다.
인용!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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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논쟁이 논쟁이 아니라 생산적인 논의가 되기위해서는 jvm님은 jvm님이 사용하는 방법을 보다 자세히 기술(아예 강좌로 쓰셔도 됩니다)하고, jesee9님은 jesee9님이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기술(아예 강좌로 쓰셔도 됩니다)해서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jvm 님과 같은 심정입니다. 욕심이 있다손 치더라도 능력이...^.,^

또 다시 게시물의 주제에서 벗어난 댓글을 달았습니다. 죄송합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5-07-19 13:34||
ad-catch 가 유료회 됐네요.
개발회사 홈페이지를 뒤적거리다보니 조만간 유료회 되겠구나...하는 생각은 했었습니다만...쫌 그렇네용..

그냥 패키지 1개당 요금을 받으면 안되는건지.....꼭 일정기간마다 돈을 요구하는게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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