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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알약 한국 백신계를 평정할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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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5 15:36||
구글에서 주는 노턴하고 스파이 어쩌고 하는 것도 알약이 나오기 전부터 개인사용자한테는 공짜였는데, 한국에서는 왜 알약만 공짜인 것처럼 인식이 되는지 이상합니다.

남의 피씨 바줄때, 네이버등 잡 툴바들 깔려있으면 모두 지워버리고, 구글 툴바에 구글서 주는 백신 깔아줍니다.
구글이 쓰레기 회사 이스x 소프트꺼보다는 낫겠지 하는 심정으로요.

저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지만, 남이 만든 거지 같은 프로그램 쓰게되면 무지 짜쯩납니다. ㅡㅡ;

[ 메시지수정: creib2k 일시: 2008-01-15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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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5 15:40||
알약은 써보지 않았지만 노턴은 너무 무거워서 저는 개인적으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또 알약 외에도 국산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습니다. 알약이 파급효과가 좋았던 것은 우수한 엔진에 이스트 소프트에 대한 친근감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는 사람은 이스트라고 하면 쓰레기로 생각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무척 좋은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컴퓨터 초보자 중 잡스러운 알 시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과면 몇이나 될지 모르겠군요.

얼마 전까지 제가 시스템을 관리했던 매형 사무실도 제가 사무실을 옮기고 다른 직원을 뽑은 뒤 알집, 알툴 등 쓰레기 같은 알 시리즈로 도배가 됐더군요. 제가 있을 때에는 알집까지 지워둔 상태였는데,,,

실정이 이러니 이스트 소프트가 승승장구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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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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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rtech 날짜: 2008-01-15 15:40
얼마 전까지 제가 시스템을 관리했던 매형 사무실도 제가 사무실을 옮기고 다른 직원을 뽑은 뒤 알집, 알툴 등 쓰레기 같은 알 시리즈로 도배가 됐더군요. 제가 있을 때에는 알집까지 지워둔 상태였는데,,,

실정이 이러니 이스트 소프트가 승승장구하는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제 아는 분도 중고pc 매매 및 pc AS업체의 대표로
출장AS주로 하는 분이 계셨는데,
pc 포맷을 하면 제일 먼저 알집과 알씨, 알FTP를 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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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5 18:38||
알약에 대한 간단 사용소감은,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더라도 추천은 무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nod32 3.x 버전 만큼 가벼우면서, 오진율 적은 백신이 되기에는 부족하다...???

비록 제 pc에 한정되긴 하지만 avast home 이나 f-prot 6.x 버전과 동일한 파일만을 바이러스로 판단(오진)한다는 점에서 놀랍지만,

같은 무료버전에 한글을 지원하는 avast home 에 비해 더 가볍다거나, 더 사용자친화적이라고 할 수는 없고...결정적으로 남의 백신에 옷만 바꿔 입혀서는 발전의 여지도 적다는 점에서.... 장점보다는 단점을 들추기가 쉬운, 아쉬운 물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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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5 19:36||
알에서 갑자기 노턴으로 얘기가 바뀌었습니다만...
NAV는 거의 모든 버전이(2007, 한바퀴 등등) 무겁습니다만,
Symantec AntiVirus Corporate Edition이라는 가벼운 버전도 있습니다.
(물론, NAV에 비해 가볍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많은 "전문가" 여러분들이
알x를 깔아주는 이유는 "안 깔아주면 뭐라고 하니까"였습니다. 휴~
GOM Player 대신 KMP 깔아주려면 설명 20분 해야 하고,
Alzip 대신 WinRAR/7Z 깔아주려면 또 설명 20분...

그러느니 그냥 깔아주고 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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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1-15 22:04||
알xx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 컴에 알xx있으면 무조껀 지우고...
곰xx있으면 무조껀 지우고 있습니다...

[ 메시지수정: elokim 일시: 2008-01-15 2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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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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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lokim 날짜: 2008-01-15 22:04
알xx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 컴에 알xx있으면 무조껀 지우고...
곰xx있으면 무조껀 지우고 있습니다...


알xx까지는 끄덕하고 있습니다.
근데 곰xx에 대한 에피소드는 궁금하네요.
속 시원하게 밝혀주십시오.
저도 별생각없이 곰xx를 깔아쓰고 있어서요.

자자. 속시원한 뭔가?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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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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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huky1 날짜: 2008-01-16 09:21
알xx까지는 끄덕하고 있습니다.
근데 곰xx에 대한 에피소드는 궁금하네요.
속 시원하게 밝혀주십시오.
저도 별생각없이 곰xx를 깔아쓰고 있어서요.

자자. 속시원한 뭔가?를 기대하겠습니다.

곰 플레이어는 손상된 AVI 파일까지 재생하고 스트리밍 AVI를 지원한 최초의 플레이어입니다. 따라서 기능면에서 보면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제가 곰 플레이어를 사용하지 않게된 동기는 바로 자체 코덱 때문입니다.

자체 코덱의 잇점은 코덱을 설치하지 않아도 동영상 재생이 되며,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잇점 때문인데 콤 플레이어는 자체 코덱을 사용하지만 엄청날 정도로 많은 레지스트리를 등록합니다. 이렇게 레지스트리에 등록을 하면서 다른 프로그램에서 곰의 코덱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은 텐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모양만 자체 코덱을 쓸뿐 자체 코덱의 잇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KMP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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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1-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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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huky1 날짜: 2008-01-16 09:21
알xx까지는 끄덕하고 있습니다.
근데 곰xx에 대한 에피소드는 궁금하네요.
속 시원하게 밝혀주십시오.
저도 별생각없이 곰xx를 깔아쓰고 있어서요.

저도 곰팅이를 싫어합니다. 이유는
1. 제작사가 싫다. 곰플레이어는 ipop 을 서비스하는 그래텍에서 만들었는데, 이 ipop 이라는 것이 쓸데없는 것들을 지독히 깔아재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2. 자막 무단 수집 건으로 인상 완전히 버림. : 영화 자막을 자동으로 검색 및 다운로드해준다라는 미명아래, 개인 사용자들의 자막을 무단으로 수집해 사유화함. 자기가 서비스하는 것 정도는 직접 만들라고.. 아니면 광고를 빼서 완전 프리웨어가 되던가..
3. 개인정보 수집 사건. "곰플 주 용도는 야동 감상" 이라는 재미있는 결과와 함께 불궈졌던 문제.
4. 곰플레이어 설치시 같이 설치되는 곰플과는 무관한 파일들.. 특히 ipop 관련.. 곰플에는 곰플만 담아두라구!!
5. 경쟁(?) 프로그램인 KMP 가 성능면이나 사용자 편리성, 설정 등에서 월등해 보인다.(이는 사실 곰플을 거의 써보지 않았고, KMP 에 익숙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이상으로 제작사의 기존 행태를 보면, 제가 싫어하는 나우콤, 이스트소프트와 별반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 안 봐도 비디오고, 아니더라도 찜찜하지요.

[ 메시지수정: like_a_dust 일시: 2008-01-16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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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1-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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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ke_a_dust 날짜: 2008-01-16 20:38
1. 제작사가 싫다. 곰플레이어는 ipop 을 서비스하는 그래텍에서 만들었는데, 이 ipop 이라는 것이 쓸데없는 것들을 지독히 깔아재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도 제작사가 싫습니다. 팝폴더를 사용하면서 메신저가 인기를 끌자 팝폴더를 핑으로 통합했습니다. 고객이 반대하자 고객을 위해 통합했다고 우기던 회사니까요. 그리고 IPTV가 인기를 끌자 그 동안 그래텍을 키워준 웹 하드 사용자는 싹 무시하고 대역폭을 IPTV로 돌림으로서 실제 웹 하드 사용자의 내려받기 속도는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인용
2. 자막 무단 수집 건으로 인상 완전히 버림. : 영화 자막을 자동으로 검색 및 다운로드해준다라는 미명아래, 개인 사용자들의 자막을 무단으로 수집해 사유화함. 자기가 서비스하는 것 정도는 직접 만들라고.. 아니면 광고를 빼서 완전 프리웨어가 되던가..

예... 문제가 많았습니다.

인용
3. 개인정보 수집 사건. "곰플 주 용도는 야동 감상" 이라는 재미있는 결과와 함께 불궈졌던 문제.

스파이웨어가 심어져 있다는 소리도 있었죠. 물론 그래텍 측에서는 아니라고 했었고 QAOS.com에서는 관련글을 지웠지만 믿음이 가지 않는 회사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인용
4. 곰플레이어 설치시 같이 설치되는 곰플과는 무관한 파일들.. 특히 ipop 관련.. 곰플에는 곰플만 담아두라구!!

자사의 프로그램하고 연계 시키려고 벌이는 일인데,,, 핑도 비슷합니다. 핑에서 사용하는 것은 팝폴더 밖에 사용하지 않는데 무슨 프로그램을 그렇게 설치하는지...

인용
5. 경쟁(?) 프로그램인 KMP 가 성능면이나 사용자 편리성, 설정 등에서 월등해 보인다.(이는 사실 곰플을 거의 써보지 않았고, KMP 에 익숙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두가지 모두 써본 저로서는 단연 KMP의 손을 들어줍니다. 현존하는 플레이어 중 KMP를 능가할 것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겁다는 사람도 있만 단독 모드로 사용하면 KMP도 상당히 가벼우니까요.

인용
이상으로 제작사의 기존 행태를 보면, 제가 싫어하는 나우콤, 이스트소프트와 별반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 안 봐도 비디오고, 아니더라도 찜찜하지요.

우찌 싫어하는 회사가 저랑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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