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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총선 캠페인 : 영어연설 못하면 나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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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2-04 00:14||
영어를 강조하다 못해 궤변을 늘어놓는 당선자와 인수위에 대한 제안

혹시 QAOS 회원 중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글쓰기가 가능하신 분이 있다면 아래 내용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한나라당 현역 의원 그리고 의원 지망생 중, 이번 총선에서 영어 연설을 못하는, 설사 가능하더라도 그 영어로 지역구민들을 설득시키지 못하는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공천 후보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당선자와 코드를 맞추고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실익을 추구하고 국정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원어민 수준의 대화가 가능한 분들이 당선자 인접거리에서 보좌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삶의 질 향상과 1인당 GNP 4만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영어라고 당선자와 인수위에서 누차 강조한 바, 차기 여당 의원들이 영어를 못한데서야 말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당선자의 모든 인터뷰, 대국민 국정연설, 대통령 주제 회의, 그리고 인수위의 모든 보고와 인터뷰 역시 영어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당선자 재임기간 당선자와 생사고락을 같이 할 장차관을 포함한 모든 선거직 공무원들 역시, 원어민 수준의 영어가 되는 분만 선택하는 것이 한나라당의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것 같아 이렇게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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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2-04 06:42||
올소~~ 적극 찬성입니다.

국회의원에게도 토익토플점수제를 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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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2-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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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momo1844 날짜: 2008-02-04 06:42
올소~~ 적극 찬성입니다.
국회의원에게도 토익토플점수제를 도입하라~~~


생각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영어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자는 국회의원으로 선출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려면 국민의 뜻이 결집이 되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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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2-04 08:53||
영어를 누구나 잘 해야 한다는 얘기 도대체 어느 버-ㄹ드 헤드에서 프롬한 딩킹이야?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 중에서 어댑션)

웃기다 못해 같잖은 생각입니다.
공교육의 목적을 생각해보면 홀라당 뒤집어질 생각이죠.

그럼 국회의원 토익 컷라인은 얼마로 해야 할까요?

[ 메시지수정: bluenlive 일시: 2008-02-04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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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2-04 09:13||
굳 아이디어 입니다. 국회 연설도 모두 영어로하고 출마기준은 700이상이면 일반생활에 적정한 수준이지만 국회라는 난이도를 생각하면 900이상을 출마 기준으로 해야겠습니다.

먼저 모든 공직에 적용해서 이경숙 위원장도 토익 900이상이 되지 못하면 먼저 짜르고 다른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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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2-04 12:19||
그렇다면 모든 국회의원은 당장 재외동포들을 보조국회의원으로 뽑아야 될것 같은데... ㅋㅋ 아니면 영어 잘하는 외국에서 오신분들을 국회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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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2-04 12:50||
개인적으로 영어관련 일하는 희망하는 사람이 아닌바에야 중학교 졸업때까지 외국어는 하지 말아야 하고, 고등학교까지는 문법은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 본 말인데..대충 5년 후면 국민의 말투가 다음과 같아 질것이라고 합니다.

오~ 아이.. 예스터데이 내가 오브젝트을 론칭했어, 벗, 타이트하길 바랬지, 러프해서 스무스하게 리모델링하면 라이크 하겠어. 앤드, 유는 어때?

오노~, 마이 펫이 헝그리 한가봐.
렛츠 밥 고고.

대충 이런식이었죠.
정말 웃지못할 5년 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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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02-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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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eoclassicrock 날짜: 2008-02-04 12:50
오~ 아이.. 예스터데이 내가 오브젝트을 론칭했어, 벗, 타이트하길 바랬지, 러프해서 스무스하게 리모델링하면 라이크 하겠어. 앤드, 유는 어때?

오노~, 마이 펫이 헝그리 한가봐.
렛츠 밥 고고.

정확하게 영작(인수위가 바라는) 해드리겠습니다. 교과서에 나올 거고, 표기법도 바뀔 겁니다.

오우~ 아이.. 예스터-ㄹ데이 내가 압직을 론치했어, 벗, 타ㅤㅇㅣㅌ하길 바랬지, 러후해서 스무드하게 리마를링하면 라이크 하겠어. 앤쥬는 어때?

오노우~, 마이 펫이 헝그리 한가봐.
렛츠 밥 고우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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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2-0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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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bluenlive 날짜: 2008-02-04 12:55 오노우~, 마이 펫이 헝그리 한가봐. 렛츠 밥 고우고우.
국민들 말투/문체가 어느정도는 이미 이렇게 온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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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02-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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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huky1 날짜: 2008-02-04 13:20 국민들 말투/문체가 어느정도는 이미 이렇게 온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걸 최소화하는 것도 공교육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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