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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트래픽에 관한 짤막한 기사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07-17 19:04||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돈 주고 트래픽 사다니...(트래픽을 거래한 암약)

기사를 정리하면 최근 '다음'측에서는 '이스트소프트'와의 계약을 통해 이스트소프트 프로그램을 친'다음'화 시켜서 트래픽을 '다음'쪽으로 유입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촛물시위와 관련해서 다음아고라가 토론의 중심지 역할을 한 덕분에 '다음'의 트래픽이 증가된 것은 사실이지만 촛불시위에 의한 증가보다는 계약을 통한 트래픽 증가가 현재로서는 많다고 합니다. 기사내용 중에도 나왔듯이 증가된 트래픽보다는 '다음'이 현재 증가된 트래픽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있는가, 네이버를 누를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지 이것에 더욱 관심이 가네요.

개인적으로 알집으로 대표되는 이스트소프트의 제품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경계하고 있기에 현재로서는 문제가 없지만 최근 대다수의 웹사이트, 프로그램을 설치 및 업그레이드할 경우 부가적인 부분도 설치할 것이냐 하는 물음이 나옵니다. 기업이라는 것이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현재의 설치방식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사용자의 선택권과 판단력을 존중한다면 무조건 설치옵션에서 처음부터 '예'가 선택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07-17 19:22||
기사를 봤지만 기본적으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추정으로 일관한 기사더군요. 먼저 3000만대 추산과 이중 이스트 소프트 프로그램이 2000만대에 깔렸다는 부분에 대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깔려 있다고 해서 실제 그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추산을 근거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프로그램으로 트랙픽을 사는 일은 예전부터 계속 있어왔던 일입니다. 알집에 계속해서 뜨는 광고 역시 결과적으로는 트래픽을 사는 것입니다. 광고를 한다고 비난할 사람이 없듯이 트래픽을 산다고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게임방 PC의 대부분이 홈페이지를 네이버로 설정해 두고 있습니다. 게임방 프로그램을 제작한 업체로부터 네이버가 트래픽을 샀기 때문입니다. 이 것은 비난할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조선일보의 기사는 추정으로 기사를 시작해서 이미 여러 업체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비난한 전형적인 물타기 기사로 보입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07-17 21:02||
조선일보 요즘 막장기사만 씁니다.
기사가 객관성, 정보성이 아니라 MBC 까기, 다음까기 등으로 아주 개판 입니다.
조중동 쓰레기 중에서 중증 쓰레기지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07-17 21:13||
윤석찬님의 반박글이 올라와있습니다.
http://channy.tistory.com/279

뭐.. 조선일보니까.. 뭘 더 바라겠습니까? 도아님 말씀처럼 물타기와 양비론이죠. 다음도(?) 나쁜 놈(?) 만들어 자기네들 욕하는 걸 줄여보겠다라는..

[ 메시지수정: like_a_dust 일시: 2008-07-17 21:13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07-23 12:14||
저도 반박글을 올렸습니다.

다음의 트래픽 암매, 그 진실은?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07-23 13:14||
인용

글쓴이: moonloveyou 날짜: 2008-07-17 21:02
조선일보 요즘 막장기사만 씁니다.

꼭 요즘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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