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홈 / 낙서장 / Windows server 2008 팁하나 올리려고 왔다가.새글쓰기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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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Windows server 2008 팁하나 올리려고 왔다가.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0 20:49||
windows server 2008 정품을 구입하여 설치하고,
설치하면서 당면했던 몇가지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습득한
팁을 올리려고 들어왔다가 오른쪽 메뉴의 정치적인 글 제목을 보고 그냥 갑니다.
이곳에 유료회원으로 가입할 때 특정 정치이념을 지향한다는 공지는 보지 못하였기에....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0 21:25||
오른쪽 메뉴가 세상사는 이야기를 이야기하신 것인가요? 그렇다면 저 메뉴는 이 사이트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제 블로그를 RSS로 읽어표시하는 것 뿐이니까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0 22:52||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님의 블로그 글에 댓글을 단적도 있으니까.
그런데 개인 블로그의 글 제목만 링크된 것이라고 해도 그것이 님의 정치적
이념을 여기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님이 올린 글 제목이 개인 블로그 글 제목 유형을 넘어서,
누가 보아도 한눈에 님의 의도를 알수 있도록, 그것도 반복되게 노출되도록
리본을 달아서 쓰고있으며, 또 같은 유형의 글을 줄기차게 쓰고 있기에
이곳에 입장하는 사람이라면 대다수 그것을 보게되며,
이곳에 그 글을 링크시킨 님 스스로가 그렇게 될줄 몰랐다고 할 수 없는 것이기에,
또 님 스스로가 저 글들을 이곳에 링크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저 글들은 이곳에 오는 회원들에게 노출시키려는 님의 의도가 확연하게
보이는 글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정치적 주장에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가지 글을 올리면서 얼핏얼핏 보이는 한두편 정도의
정치 이념적 글 정도로야 누가 특별히 토를 달겠습니까?

다만 이곳은 님이 님의 정치적 성향을 노출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리고 운영자가 직접 이념적 정치행위를 할 것임을 사전에 공지 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원가입을 받았고, 현재 님이 올리고 있는 글은 이미 여러글 중에
얼핏얼핏 나타나는, 한두편 정도를 넘어서 고의적, 지속성이 보이기에 지적한 말입니다.

한마디로 많이 보기 좋지 않군요.

참고로 민영화(사실 민영화도 아니지요, 참여 한도가 고작 20%이니) 반대를
외치고 있는 MBC, 1988년에는 지금과는 반대로 스스로 민영화를 외쳤었지요.

그리고 일부 신문사들의 점유율을 들어 비판했으면서
자신들 지상파 방송은 왜 현 점유율을 유지할려고 하는지?
그들이 일부 신문사 점유율을 가지고 비판한 잣대로 보면 우리나라에
지상파 방송이 최소한 10여개는 되어야 하는데???

[ 메시지수정: sinsidamul 일시: 2008-12-30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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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12-30 23:36||
인용

글쓴이: sinsidamul 날짜: 2008-12-30 22:52
참고로 민영화(사실 민영화도 아니지요, 참여 한도가 고작 20%이니) 반대를
외치고 있는 MBC, 1988년에는 지금과는 반대로 스스로 민영화를 외쳤었지요.

그리고 일부 신문사들의 점유율을 들어 비판했으면서
자신들 지상파 방송은 왜 현 점유율을 유지할려고 하는지?
그들이 일부 신문사 점유율을 가지고 비판한 잣대로 보면 우리나라에
지상파 방송이 최소한 10여개는 되어야 하는데???

결국, 단순히 정치적인 글 제목들이 보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특정 정치적 입장의글 제목들이 보이는 것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거군요.

글쎄요, 뭐, 마음에 안 들어서 싫다고 의사표시를 하는 것도 그 사람의 자유니까 뭐라 할 수 없겠지만, 그걸 통해서 또 다른 - 자신의 - 정치적 입장을 주장하고 관철시키려 시도하시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요?

정말로 정치적인 입장의 글 자체가 유료사이트에 올라와서 안된다는 순수한 - 순수하다는 말처럼 정치적인 말도 드물긴 합니다만 - 뜻에서 하시는 얘기라면, 이런 식으로 하시는 건 아닐 듯 합니다만......

참고로, 지상파 방송에 경영참여하는 것과 지상파 방송의 점유율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상파 방송사 3개사 - 계산하기 따라서는 4개사 - 가 방송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는 말씀이시라면, 그 방송사들 말고 다른 방송사를 더 만들면 됩니다. 있는 방송사를 집어삼킨다고 점유율이 변하는 거 아니잖아요?
수십개의 신문사가 있는 신문시장에서 3개 신문사가 70%를 먹고 있는 독과점 상황과 단순비교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고, 대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입장벽도 높고 유지-운영하기도 힘든 방송을 자유시장경쟁에 맡기자는 얘기도 웃기는 얘기죠. 사실은 이동통신 시장처럼 독과점 시장을 유지하면서, 단지 주인만 국민에서 재벌+정부로 바꾸고 싶다는게 솔직한 심정 아닐까요?

그리고 80년대에 방송 민영화를 주장했다고 하시는데, 정확히 말씀하시자면 민영화가 아니고 국영방송에 가까웠던 상황에서의 방송독립이었죠. 그래서 지금과 같은 체제가 성립된 거고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0 23:39||
흠..꽤 오래 이곳을 이용하지만.. 특별히 도아님의 정치성향이 반영되고 있다는 것이 회원간의 정치성향을 따지려는 의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내용이고 공감가는 내용을 중심으로 글을 올리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특히 대중적으로 많이 공감가는 글이 대부분이거든요. 물론 반대생각의 입장에서는 그런 글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이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별 다른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냥 폭넓은 생각으로 봐주시는게 좋은것 아닐까요? 도아님이 고의적으로 하든 아니든 개인의 이념성향이 바뀌는것도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니 둥글게~ 봐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0 23:42||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글이 같은 내용은 아닙니다. 아이들에...로 된 글은 성경에 대한 글입니다. 그리고 말머리는 파업지지에서 달기로 했기 때문에 단 것 뿐입니다. 또 이 메뉴는 제 정치적인 성향을 보여 주기 위해 단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분리하면서 연결점을 제공하기 위해 2004년 분리하면서 부터 달은 것입니다.

제 블로그 링크가 보기 싫은 것은 저도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있던 링크고, 말머리를 달고 있다고 그 것이 의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간단히 생각해 보죠. 블로그를 홈페이지에 링크한 것은 님이 가입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님이 가입했을 때와 바뀐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도 계속해서 정치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중 두번째로 많은 글이 정치에 대한 글이고 저 역시 IT 블로거가 아니 시사 블로거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의도가 되는지요? 원래 하던 대로 한 것뿐입니다. 원래 하던 대로 하는 것이 의도라는 것인가요? 님이 가입했을 때와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문제가 되는지요?

모두 정치적이라고 하셨지만 글을 읽어 보고 쓴 글인지요?

아이들에게 해로운 책은 성경에 대한 글이고 [파업지지]네이버 개편에 대한 단상은 네이버의 개편된 홈에 대한 글, [파업지지]유시민 홈페이지의 엉뚱한 활용은 유시민 홈페이지의 태그 검색 기능에 대한 글, [파업지지]이회창은 빨갱이?은 친일 청산에 대한 글입니다. 님이 보기에 좋지 않게 보는 언론노조 파업지지에 대한 글은 세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원래 그대로인 사이트가 싫다면 저도 어쩔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원래 그대로인 것을 가지고 내가 보기 싫다고 사실을 왜곡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8-12-30 23:58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1 00:25||
인용

글쓴이: sinsidamul 날짜: 2008-12-30 22:52

참고로 민영화(사실 민영화도 아니지요, 참여 한도가 고작 20%이니) 반대를
외치고 있는 MBC, 1988년에는 지금과는 반대로 스스로 민영화를 외쳤었지요.

이건 좀 개념이 없는 얘기죠.
당시의 민영화는 국영 및 어용 방송 상태에서 독립하자는 뜻의 민영화이고,
지금의 민영화는 거대 자본의 손아귀에 집어넣는 민영화인데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1 01:52||
인용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정치적 주장에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인용한 것이구요.
제가 보기에는 글쓴님께서 개인의 색에 맞지 않는 글은 "무시"하고 가셔도 될 내용을 거론하여 "이슈화"하려는 의도로 비춰지는 군요. 제 활동기간이 짧지만, 이 사이트가 상업성을 지향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공의 특정 목적을 가진 사이트도 아닙니다. 본 사이트 우측에 Adclick 링크를 걸던, 특정사이트 광고를 수주하여 배너를 달건, 주인장님 자신의 개인 블로그 링크를 달건 개인의 선택이죠. 그것이 보기 싫고 거슬리면 방문하지 않으면 됩니다.
인용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정치적 주장에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뭐라 할수 없습니다. 국가보안법이 존재하에 체제 전복이나 적국가 찬양 등의 글이 아닌 한, 그 누구도 (사실, 정부조차도) 뭐라할 수 없습니다.

[ 메시지수정: lyoun81 일시: 2008-12-31 01:53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1 08:48||
인용
팁을 올리려고 들어왔다가 오른쪽 메뉴의 정치적인 글 제목을 보고 그냥 갑니다.

그냥 가지 그러셨어요.
괜히 시비걸자고 글을 남기신것 같네요.
시비를 걸으시려면 개인의 블로그에 가셔서 시비를 걸으셔야지..
괜히 옆에서 보고있는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까지 이렇게 답글쓰게 만들지 말았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1 17:59||
답글이 많이 달렸군요.
당초 이렇게 길게 확대할 생각 없었습니다.
그런것이 운영자님이
"그렇다면 저 메뉴는 이 사이트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제 블로그를 RSS로 읽어표시하는 것 뿐이니까요."라고
나타난 사이트의 글 제목에 대해서 스스로의 의도와는 상관없다는 식의 댓글을 다셨기에 길게 토를 달게된 것 뿐입니다.
그리고 정치성향은 어차피 각자의 성향입니다.
당연히 그 글이 내 성향에 맞았다면 이러한 글을 쓰지 않았겠지요.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이곳은 정치적 성향을 내 세우지 않았던 곳이기에,
그리고 사이트의 목적이 정치적인 것이 아니기에 그러한 곳에 특정 이념의
정치적 글이 계속되면 그 반대 급부 글도 있을 수 있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지금 달린 답글들을 보면 운영자님의 의도는 정확하게 확인되는 것이지요.
스스로가 정치적 글을 노출시켜 놓고 그것을 지적하자 당신도 그 반대적 정치성향을 노출하는 것 아니냐? 라고 한다면,
맞습니다, 손바닥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입니다.
내가 만약 [파업반대]라고 말머리를 붙혀서 이곳에 지속적인 도배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보기 않좋아 지겠지요?

어떤 특정세력의 정치적 행동에 옳고 그름을 떠나 보기에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그 정치적 이슈는 반대하는 쪽의 논리도 절대선은 아니기에
그 찬성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이나 반드시 그만큼의 이유가 있게되는데 그 끝없는 평행선을 정치적 목적과
관계 없어야 할 이곳 사이트에서 불을 붙이고자 한다면 그야말로 이곳 운영자님의 당초 목적이 무엇인지 증명되는 것이 겠지요.

이 글들에 답글 다신분들이 뭐라고 주장을 해도 한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은
MBC 노조가 1988년에 외친 "독립"과 지금 외치고 있는 "독립"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공영 방송인 KBS가 70% 소유하고 있었는데 "민영화"를 외쳤고,
지금은 방송문화진흥회가 70%를 가지고 있는데 "민영화 반대"를 외칩니다.
과연 무엇이 "독립"인지 의문입니다.

그러나 그런것들의 의도나 이유나 속사정을 떠나서 정치적 사안이란 반드시
"찬성" 과 "반대"와 "중립"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이 다툼을 벌이게 되면
그곳은 논쟁의 장소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당장 여기에 간단하게 지적한 제 글 하나에 운영자님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답변을 다셨고,
그것을 반박하는 제글에 반대급부의 글이 여럿 달렸습니다.
논쟁이 시작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 시작이 없으려면 간단했지요.
답글중의 어느분 말씀처럼 내가 그냥 지나갔으면 논쟁이 시작되지 않았겠지요.
그런데 그것을 좀더 앞으로 진행시키면 운영자님이 당초 정치적 자극이 강한 단어로
말머리를 단 글 제목을 지속적으로 링크하지 않았다면 내가 지적하지도 않았겠지요?
운영자님이 그글을 링크할 자유가 있었다면 내가 지적할 자유도 있는것이고 여러분들이 답글 달 자유도 있는 것이니
이렇게 논쟁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어느 선에서 차단되어야 하는 것인지는 각자가 판단할 일이나 분명한것은
특정한 정치적 성향을
지속적으로 노출 할것임을 공식적으로 공지를 하였다면 그 반대쪽의 사람들은
상당수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렇게 되지요, "탈퇴하면 되잖아?" ㅎㅎㅎㅎ

세상에는 항상 세가지가 존재합니다.
"찬성"과 "반대"와 "중립"
어느쪽에 있던지 그것은 각자의 자유이나 그것을 "주장하여 관철"하려는 언행은 때와 장소를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그렇게 자신의 특정 정치적 의도를 "주장하여 관철"시키고 싶으면
사이트의 눈에 잘 뜨이는 장소에 운영자님의 정치적 성향이나 목적을 띄우고
이 사이트를 그러한 목적에 이용할 것임을 천명 하십시오.
그리하면 나같이 이러한 지적을 하는 사람이 두번다시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당장 나부터 "탈퇴"를 해서 조용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천명하기는 싫고 그러나 이 사이트에 정치적 성향이 다른사람이 있는 것은 "싫다"라면
분명하게 의사 표현을 하십시오.

역시 "탈퇴"하여 조용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그냥 조용하게 "탈퇴"해서 사라져 주면 되는데 이렇게 토를 다는 이유는
"유료"회원으로서 당초 가입때 없었던 이 사이트의 정치적 이용에 대한 운영자님의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의사를 확인을 하고, 여러 회원님들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2009년 1월 2일날 방문하여 "탈퇴"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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