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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Windows server 2008 팁하나 올리려고 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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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12-31 18:38||
일전에 어느 회원분께서 정치적 성향의 글을 게시해 주셨다가 잠시 게시판이 시끄러웠던 일이 생각나네요.

일단 각설하고, 본 사이트를 자주 오가며 본 바로는 컴퓨터에 관련한 글이 주가 되는 때로는 시사적인 때로는 유머글도 올라오는 그런 사이트로 보았습니다.
인용
만약 이곳에서 그렇게 자신의 특정 정치적 의도를 "주장하여 관철"시키고 싶으면
사이트의 눈에 잘 뜨이는 장소에 운영자님의 정치적 성향이나 목적을 띄우고
이 사이트를 그러한 목적에 이용할 것임을 천명 하십시오.
그리하면 나같이 이러한 지적을 하는 사람이 두번다시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본 사이트의 정체성을 결정 지어라. 우파냐 좌파냐 이런 이데올로기를 들이대려 하지 마시고, "저런 글도 올라올수 있구나. 내 견해는 좀 다른데 게시판 등지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싶다" 라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주인장님께서 블럭을 먹이실까요? 아니라고 봅니다만... (사실 저도 얼마 되지 않은 회원이기에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습니다만..)

물론,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주인장님의 개인 블로그가 마치 본 사이트의 서브 게시판인양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보이니까요.) 하지만, 그것때문에 본 사이트가 적색사이트라고 결정 지어버리는 것은 너무 한쪽면 만을 보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몇몇 회원분들께서 글쓴님의 글에 반감의 댓글을 달았다고 해서, 그것이 내 탈퇴 구실이다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인용
세상에는 항상 세가지가 존재합니다.
"찬성"과 "반대"와 "중립"

아니요. 사실 세상에는 더 많은 것이 존재합니다. "무조건 찬성","전적으로 찬성","조건부 찬성", "공감은 가지만 중립","관심이 없어서 중립","공감은 가지만 반대","조건부 반대","무조건 반대", "너의 의견이면 반대" ....

[ 메시지수정: lyoun81 일시: 2008-12-31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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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8-12-31 19:03||
인용

그런것이 운영자님이
"그렇다면 저 메뉴는 이 사이트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제 블로그를 RSS로 읽어표시하는 것 뿐이니까요."라고
나타난 사이트의 글 제목에 대해서 스스로의 의도와는 상관없다는 식의 댓글을 다셨기에 길게 토를 달게된 것 뿐입니다.

울자고 하는 아이 뺨 때린다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도아님께서 "죄송합니다. 신시다물님 죽을 죄를 졌습니다!!! 엉엉~" 하시지 않으신 이상 뭐라고 답을 달아도 시비를 거실 것 같군요.

인용

내가 만약 [파업반대]라고 말머리를 붙혀서 이곳에 지속적인 도배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굉장히 이해력이 떨어지시는군요. 오른쪽 패널에 "세상사는 이야기"라는 도아님 블로그의 제목이 달려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의 제목일 뿐입니다.

인용

그리고 현재의 그 정치적 이슈는 반대하는 쪽의 논리도 절대선은 아니기에
그 찬성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이나 반드시 그만큼의 이유가 있게되는데 그 끝없는 평행선을 정치적 목적과
관계 없어야 할 이곳 사이트에서 불을 붙이고자 한다면 그야말로 이곳 운영자님의 당초 목적이 무엇인지 증명되는 것이 겠지요.

이런 의견을 한 마디로 부르는 말이 "양비론"입니다.
물타기의 저급기법이죠.

게다가, 지금의 "파업"은 절대악에 대한 저항입니다.
파업하는 쪽이 절대선은 아니라면 저항할 자격이 없단 얘기인가요?
굉장히 저급한 논리군요.

인용

이 글들에 답글 다신분들이 뭐라고 주장을 해도 한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은
MBC 노조가 1988년에 외친 "독립"과 지금 외치고 있는 "독립"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공영 방송인 KBS가 70% 소유하고 있었는데 "민영화"를 외쳤고,
지금은 방송문화진흥회가 70%를 가지고 있는데 "민영화 반대"를 외칩니다.
과연 무엇이 "독립"인지 의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번 답을 달아드렸는데,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이해력 부족을 해결하려면... 공부하세요.

인용

그러나 그런것들의 의도나 이유나 속사정을 떠나서 정치적 사안이란 반드시
"찬성" 과 "반대"와 "중립"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이 다툼을 벌이게 되면
그곳은 논쟁의 장소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설마요... "무관심", "찬성을 위한 무개념 찬성", "반대를 위한 무개념 반대", "찬성(반대)하는 쪽이지만, 내가 손해볼 일이 없어 무관심", "조건부 찬성(반대)"... 이 외에도 수많은 입장이 있습니다.

세상은 흑백이 아닙니다. 쉽게 좌우로 나뉘지 않는단 뜻이죠.

인용

당장 여기에 간단하게 지적한 제 글 하나에 운영자님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답변을 다셨고,
그것을 반박하는 제글에 반대급부의 글이 여럿 달렸습니다.
논쟁이 시작되는 거지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 태클을 건 겁니다.
그걸 나름 "지적"이라고 믿고 있는 거죠.
그걸 보는 사람들이 어이가 없어 가르쳐주고 있는 거죠.
무엇에 대한 반대인지 모르는 것 같은데, "지적"(이라고 믿고 있는 그것) 자체가 지적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내가 봐서 기분나쁜 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성을 갖고 봐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야죠.

인용

답글중의 어느분 말씀처럼 내가 그냥 지나갔으면 논쟁이 시작되지 않았겠지요.

하도 어이가 없어 하는 얘기겠죠.

인용

그러면 이제 이렇게 되지요, "탈퇴하면 되잖아?" ㅎㅎㅎㅎ

누가 탈퇴하라고 했나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는군요.

인용

어느쪽에 있던지 그것은 각자의 자유이나 그것을 "주장하여 관철"하려는 언행은 때와 장소를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다는 생각을 "주장하여 관철"하려는 언행 역시 때와 장소를 구분하세요.
적어도 이 곳은 그럴 곳이 아닌 것 같네요.

인용

당장 나부터 "탈퇴"를 해서 조용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천명하기는 싫고 그러나 이 사이트에 정치적 성향이 다른사람이 있는 것은 "싫다"라면
분명하게 의사 표현을 하십시오.

역시 "탈퇴"하여 조용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그냥 조용하게 "탈퇴"해서 사라져 주면 되는데 이렇게 토를 다는 이유는
"유료"회원으로서 당초 가입때 없었던 이 사이트의 정치적 이용에 대한 운영자님의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의사를 확인을 하고, 여러 회원님들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2009년 1월 2일날 방문하여 "탈퇴"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행동을 함에 있어 스스로 판단하기 싫으신가보군요.
혹시 언제나 다른사람의 행동을 보고서야 스스로의 행동을 결정하시나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1 20:34||
전에는 없던 정치성향이 지금에 와서 보인다고 하시는데, 전에는 없던 블로그 모듈이 아니거든요;; 내용이야 올라온 글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데 여기에 무슨 의도가 있다고 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난 그냥 windows server 2008 팁이 뭔지 알고싶었을 뿐이고...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8-12-31 21:15||
그다지 끼어들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

인용

글쓴이: sinsidamul 날짜: 2008-12-31 17:59
세상에는 항상 세가지가 존재합니다.
"찬성"과 "반대"와 "중립"
어느쪽에 있던지 그것은 각자의 자유이나 그것을 "주장하여 관철"하려는 언행은 때와 장소를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와 장소를 구분"
하라고 하셨는데, 웹상에서 블로그에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것도
"때와 장소"
에 맞지 않는건가요?

각자의 취향, 정치적 색 등등 개개인의 생각은 다 다른 법인데,
제가 볼때는 아무리 봐도 그것을 자신이 운영(혹은 활동)하는 사이트, 자신의 블로그에 업로드 해서는 안된다는 뜻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많이 언급하셨지만 세상에는
「찬성」「반대」「중립」
세 가지만 있는 게 아니죠.
모든 것을 「음」과「양」으로만 나눌수는 있지만,
그 「음」과「양」이 사물의 모든 특성을 나타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인용

글쓴이: sinsidamul 날짜: 2008-12-31 17:59
당장 나부터 "탈퇴"를 해서 조용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천명하기는 싫고 그러나 이 사이트에 정치적 성향이 다른사람이 있는 것은 "싫다"라면
분명하게 의사 표현을 하십시오.

역시 "탈퇴"하여 조용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그냥 조용하게 "탈퇴"해서 사라져 주면 되는데 이렇게 토를 다는 이유는
"유료"회원으로서 당초 가입때 없었던 이 사이트의 정치적 이용에 대한 운영자님의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의사를 확인을 하고, 여러 회원님들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2009년 1월 2일날 방문하여 "탈퇴"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굳이 1월 2일까지 지체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미 탈퇴할 생각이시라면, 아무도 말리지 않을겁니다.
저 포스트들은 도아님의 의견을 표출한 것이고, 그것이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면
직접 저 포스트에 코멘트나 트랙백을 달아
'나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 될것을, 분리된 공간인 이곳에 게시하는 건
인용

글쓴이: sinsidamul 날짜: 2008-12-30 22:52
한마디로 많이 보기 좋지 않군요.


[ 메시지수정: mikoAkira 일시: 2008-12-31 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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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8-12-31 22:51||
터치라 글을 길게쓰지는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입니다. 탈퇴하고싶다면 그냥 탈퇴하면 됩니다. 다만 원래 그대로의 시스템을 새삼스레 문제삼은 논리로는 너무 치졸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의도라라고 생각했다면 무엇이 어떻게 의도인지 설명하는 것이 순서죠. 탈퇴는 자유입니다. 글이 남아있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쪽지로 삭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9-01-01 06:50||
간만에 들렸다 진정한 '엄숙주의'의 전형을 봅니다. 냐하~ ^^

전 글쓴이 정치적 성향이 뭐든 올리고 싶으셨다는 '팁'이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글쓴이 정치적 성향이 뭐든 올리신 '팁'이 유용하면 사용할 의향도 있고요...

사실 '엄숙=유치'라는 정답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전통이 된지 오래됐습니다. 그만 도포자락 걷어 버리시고 쓰시고자 했던 '팁' 좀 알차게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덧: 주인장님! 이제 정말 정말 정말...사이트 디쟌 좀 손봐야하지 않습니까? 계속 이렇게 가시면... 주인장님 미적 감각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메시지수정: nakie 일시: 2009-01-01 0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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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9-01-04 08:35||
신시다물님은 강퇴시켰습니다. 강퇴시킨 이유는 중복게시를 금하는 게시원칙을 어기고 게시판을 도배했기 때문입니다. 제 블로그에 달린 글을 보면 내용이 서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복게시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게시원칙답글로 달면될 것을 별도의 게시물로 올리는 경우도 중복게시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경고없이 탈퇴시킨 것은 글을 삭제하는 중에도 계속해서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었고 도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강퇴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9-01-04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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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게시일: 2009-01-04 19:06||
흠...이건 또 뭔가여???

갑자기 이 사이트에서 정치적인 어쩌구 저쩌구...
저도 Windows 2008 server 팁을 보려고 눌렀건만..... 낚인건가여??

저 회원이셨던 분은 언제적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비정치적은 사람으로서 위에 설명하신 부분에 공감이나 설득이 안되는 군요....

전 예전부터 비회원으로 방문하다 2003년 인가 부터 여기 회원인데 ... 도아님의 정치적인 행위(?) 를 이곳 QAOS 에서 했다는것은 첨 들어보는것 같은데여?

뭐 세상사는 이야기 링크는 도아님 말 처럼 예전부터 있던 링크고..
개인 블로그에 정치적인 성향의 얘기를 쓰는것은 운영자 개인의 맘이고 링크를 건것도 그런것 같고...특별히 요즘 부터 현 집권당을 깠던것도 아니고....현 집권당을 까던 안까던 그건 운영자님 개인 생각이므로 전 별로 그다지 관심없는....따라서 전 가끔 개인 블로그도 방문하긴 하지만 현재 링크는 거의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님때문에 자세히 보게 되는....

뭐 개인적으로 도아님을 만났거나 얘기해 본적없는 초창기(?) 부터 여기에 방문했던 사람으로서 제 생각은... 뭐 그다지 위에서 얘기한 문제의 관련성을 부각시킬정도로 개인블로그 링크가 눈에 거슬리지는 않는다 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뭐 개인적으로 운영자님과 속상하신 일이 있으신가 본데.... 정치적인 의견때문에 그 글과 관련없는곳에 따지는 글을 올리는 님도 남기신 글로 보아 별로 속이 넓어 보이시거나 바른 의견이나 비판을 하실만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군요...

아무튼 원만한 해결(회원 복귀?) 이 되시길 바라며 그 아신다는 팁도 공유를 했으면 좋겠군요. 당근 그것도 님 맘이겠지만....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9-01-05 11:31||
인용
뭐 개인적으로 운영자님과 속상하신 일이 있으신가 본데.... 정치적인 의견때문에 그 글과 관련없는곳에 따지는 글을 올리는 님도 남기신 글로 보아 별로 속이 넓어 보이시거나 바른 의견이나 비판을 하실만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군요...

없습니다. 원래 종교적으로는 같은 선을 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관계가 좋았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원래부터 있던 링크를 가지고 의도를 운운하고 달라진 것이 뭐가 있는지 물어도 이런 것에는 대답하지 않고 게시판 테러를 일삼더군요. 그래서 강퇴한 것 뿐입니다. 본인이 탈퇴하겠다는 이야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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