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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IDA32의 한글파일에서..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3-12-26 10:00||
AIDA32에 들어 있는 한글 파일...
누가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소가 여기로 되어 있어서 촌평을 하자면... 한마디로 엉망이다.
다 살펴 보지는 않았지만 (그러기도 싫지만) 대략 이런 것들이다.

운영체계 → 운영체제 (체계와 체제의 차이점을 모르는 듯)
김 → 긺 (이건 초등학생 수준일 듯)
넷트웍 → 네트워크 (국어사전 찾아 보시라)
미지원 → 지원 않음 ('미'란 '아직'의 뜻으로 앞으로 언젠가는 지원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된다)
임대 → 차용 (임대란 '돈'을 주고 빌려야 성립하는 말이다. 그냥 빌렸을 경우는 '차용'이 된다. '주택임대차 계약법' 이런 말을 생각해 보시거나 임차에는 돈을 의미하는 조개패 자가 모두 들어 있을음 보시거나...)
감사 → 결산 (리포트를 작성하는 곳에 웬 감사? 국정감사나 회계감사라는 말은 못 들어 봤나..? 뉴스에서 이런 말이 나왔을 때 아무 생각없었다는 말인데...이 경우 audit는 결산이라고 번역해야 하는 것)
감사드립니다 → 감사 드립니다 (이건 아무래도 오타 같아서 그냥 넘어가자... 근데 오타치고는 너무 많다...채팅하면서 번역했나...?)
시도하기 바랍니다 →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쳐 드세요' 꼴이다... 이것도 저학년에서 가르치는 사항)
가져옮니다 → 가져옵니다 (아마 실수겠지...)
있읍니다 → 있습니다 (역시 실수겠지...그런데 거의 '습'을 '읍'으로 쓰고 있다...)
배제 → 고정 (exclusive를 번역한 모양인데 뜻이 거꾸로 되어 버렸다... '독점적', '배타적'이라는 뜻인데 예컨대 IRQ가 독점적으로 어딘가에 배당된 것이므로 '고정'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내장 GM 악기 셋 → 내장 GM 장비 세트 (웬 악기? )

이 외에도 많겠지만 정도로 해 두죠. 양으로 보았을 때 고생은 좀 했을 것 같은데 결과는 사투리로 좀 짜치는군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3-12-26 10:07||
님이 직접 번역하고 올려 보는건 어떨런지요. 그렇게 잘 안다면...

남을 위해 단 한가지것도 제공하지 않는 사람들이 남의 험담에는 항상 앞장서죠.

부탁입니다. 사려져 주세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3-12-26 10:27||
댁의 글도 별다를 것이 없군요.

감사(웬 감사?)->감사가 감사합니다의 뜻으로만 쓰이는 줄 아는 모양이군.
가져옮니다 → 가져옵니다, 있읍니다 → 있습니다 -> 검색좀 해보지...
넷트웍-네트워크->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라는 생각이 드는군.

그외도 많지만 여기서 줄이죠.

댁의 글에대한 총평.
댁의 글중 올은 부분도 있습니다. 아울러 댁의 생각 부족에서 비롯된 부분도 많죠.

당연한 얘기지만 처음 만들어진 언어팩에는 오탈자, 잘못된 번역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언어팩은 사용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피드백, 수정, 완성하는 공동 작업입니다(남을 위해 단 한번이라도 패드백해본적이 있습니까? 아마 없겠죠? 이기주의자).

댁의 글이 올은지 모르겠으나 댁은 기본이 안된 사람입니다. 기본이 안된 사람이 쓰는 글 역시 기본이 안됐다고 봐야겠죠(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건 아마 댁처럼 자기만 아는 청치꾼이 많기때문이겠죠. 인터넷이 점점 싫어지는 건 댁같은 사람들 때문입니다.

P.S. 댁이 남을 위해 한 일이 단 한가지라고 있다면 오늘 부터 댁을 존경하겠습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도 없겠죠?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3-12-26 10:52||
인용!

글쓴이: Anonymous 날자:2003-12-26 10:00
AIDA32에 들어 있는 한글 파일...
누가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소가 여기로 되어 있어서 촌평을 하자면... 한마디로 엉망이다.
다 살펴 보지는 않았지만 (그러기도 싫지만) 대략 이런 것들이다.

운영체계 → 운영체제 (체계와 체제의 차이점을 모르는 듯)
김 → 긺 (이건 초등학생 수준일 듯)
넷트웍 → 네트워크 (국어사전 찾아 보시라)
미지원 → 지원 않음 ('미'란 '아직'의 뜻으로 앞으로 언젠가는 지원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된다)
임대 → 차용 (임대란 '돈'을 주고 빌려야 성립하는 말이다. 그냥 빌렸을 경우는 '차용'이 된다. '주택임대차 계약법' 이런 말을 생각해 보시거나 임차에는 돈을 의미하는 조개패 자가 모두 들어 있을음 보시거나...)
감사 → 결산 (리포트를 작성하는 곳에 웬 감사? 국정감사나 회계감사라는 말은 못 들어 봤나..? 뉴스에서 이런 말이 나왔을 때 아무 생각없었다는 말인데...이 경우 audit는 결산이라고 번역해야 하는 것)
감사드립니다 → 감사 드립니다 (이건 아무래도 오타 같아서 그냥 넘어가자... 근데 오타치고는 너무 많다...채팅하면서 번역했나...?)
시도하기 바랍니다 →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쳐 드세요' 꼴이다... 이것도 저학년에서 가르치는 사항)
가져옮니다 → 가져옵니다 (아마 실수겠지...)
있읍니다 → 있습니다 (역시 실수겠지...그런데 거의 '습'을 '읍'으로 쓰고 있다...)
배제 → 고정 (exclusive를 번역한 모양인데 뜻이 거꾸로 되어 버렸다... '독점적', '배타적'이라는 뜻인데 예컨대 IRQ가 독점적으로 어딘가에 배당된 것이므로 '고정'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내장 GM 악기 셋 → 내장 GM 장비 세트 (웬 악기? )

이 외에도 많겠지만 정도로 해 두죠. 양으로 보았을 때 고생은 좀 했을 것 같은데 결과는 사투리로 좀 짜치는군요..


님의 글은 잘 읽었읍니다. 그러나 님의 글에 님의 인격이 였보여 조금 씁쓸 하군요.

AIDA 언어팩은 현재 수정중입니다. 님은 이런 작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기때문에 언어팩 작성의 어려움을 모를 겁니다.

한 예로 배제 → 고정를 보죠. exclusive가 문장중에 나온다면 배제인지 고정인지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Exclusive만 단독으로 나온다면 배제로 번역해야 할지 고정으로 번역해야 할지는 AIDA를 사용해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언어팩 작성후 수정은 필수적이라는 얘기겠죠.

AIDA의 언어팩은 피드백을 받아 수정하려고 10월 14일 이후로 작업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틀린 부분이 있다면 수정을 요청하면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단 한건의 피드백도 없었고, 유일한 피드백이 님의 글입니다(그러나 님의 글을 님이 읽어 보기바랍니다. 아마 초등학생이 지 잘났다고 선생님앞에서 까부는 모습, 그대로가 아닌가요?).

또다른 예로 운영체계 → 운영체제 (체계와 체제의 차이점을 모르는 듯)를 보죠. 10월 14일자로 올린 제 홈의 언어팩에는 운영체계로 되어 있읍니다(당연한 얘기겠죠. 수정 작업중이니까 수정을 했겠죠). 그러나 여기서도 님이 초등학생이라는 증거가 나타납니다. 남을 전혀 고려하지않고,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님의 사고가 엿보입니다.

또 다른 예로 있읍니다 → 있습니다 보죠. 이미 동일한 내용의 글이 수도없이 올라왔고,
키보드와 맞춤법이라는 글로 입장까지 표명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님은 이걸 문제 삼고있읍니다. 초등학생이 아니라 유치원에 다니는 것으로 봐야하나요? 글을 쓰기전에 검색은 기본입니다. 님은 이런 기본조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터넷은 문명의 이기입니다. 그러나 님은 그것을 사용할 자격이 없읍니다.

남의 사소한 단점은 그렇게 잘보면서 님의 가장 큰 문제점(님의 인격)은 왜 보질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러나 님의 지적(님의 글이 유일한 피드백입니다)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읍니다.

글은 인격입니다. 조금만 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기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보다는 나은 글을 쑬 수 있을 겁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3-12-26 14:11||
운영체계 → 운영체제 (체계와 체제의 차이점을 모르는 듯)
영자님의 말처럼 대꾸할 가치가 없음.

김 → 긺 (이건 초등학생 수준일 듯)
네가 초등학생이라는 얘기일 듯.
왜냐. 첫째 한글팩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영문팩을 쓰면됨. 둘째 그렇게 잘났으면 한글팩을 직접 만들어 쓰면됨. 세째 이도저도 싫으면 밥숟갈 놓으면됨.
이것도 모르니 초등학생이지.

넷트웍 → 네트워크 (국어사전 찾아 보시라)
외래어는 넷트웍이든 네트워크든 뜻만 통하면됨.

미지원 → 지원 않음
구구 절절히 써놨지만 니 말도 틀림. AIDA에서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니므로 지원 않음이 아니라 지원 않됨이 맞음.

임대 → 차용
역시 초등학생처럼 사전을 열심히 찾았지만 실제 활용은 미숙한 것 같음. 원문 Lease는 차용이라는 개념보다는 임대라는 개념이 많음. 아울러 차용은 돈이나 물건을 빌려쓰는 경우에 사용되며, 돈거래에 많이 사용됨.

감사 → 결산
보고서라고 하니까 회계보고서로 아는 모양이군. 옆에 컴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물어보기 바람.

감사드립니다 → 감사 드립니다
내가 봐도 오타임. 그러나 너처럼 비비 꼬여있지는 않음.

시도하기 바랍니다 →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쳐 드세요라는 말이 우수운 말이되는 것은 쳐(반말)에 드세요(존댓말)을 썼기때문임. 시도하기는 반말이고 바랍니다는 존대말이니?

가져옮니다 → 가져옵니다
실수. 그래서 피드백이 있는 거잖아.

있읍니다 → 있습니다
영자님. 그냥 있습니다로 쓰세요. 이런 애들 보기 싫으니까.

배제 → 고정
번역이 뭔지 모르는군(딴지 외에 해본게 있어야 알지).

내장 GM 악기 셋 → 내장 GM 장비 세트
웬 악기는? 컴에도 악기있어. 너 컴맹이지?

P.S. 내 글의 맞춤법도 많이 틀렸는데 이 것도 고쳐줄래?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3-12-27 09:22||
인용!

글쓴이: Anonymous 날자:2003-12-26 10:00
AIDA32에 들어 있는 한글 파일...
누가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소가 여기로 되어 있어서 촌평을 하자면... 한마디로 엉망이다.
다 살펴 보지는 않았지만 (그러기도 싫지만) 대략 이런 것들이다.

운영체계 → 운영체제 (체계와 체제의 차이점을 모르는 듯)
김 → 긺 (이건 초등학생 수준일 듯)
넷트웍 → 네트워크 (국어사전 찾아 보시라)
미지원 → 지원 않음 ('미'란 '아직'의 뜻으로 앞으로 언젠가는 지원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된다)
임대 → 차용 (임대란 '돈'을 주고 빌려야 성립하는 말이다. 그냥 빌렸을 경우는 '차용'이 된다. '주택임대차 계약법' 이런 말을 생각해 보시거나 임차에는 돈을 의미하는 조개패 자가 모두 들어 있을음 보시거나...)
감사 → 결산 (리포트를 작성하는 곳에 웬 감사? 국정감사나 회계감사라는 말은 못 들어 봤나..? 뉴스에서 이런 말이 나왔을 때 아무 생각없었다는 말인데...이 경우 audit는 결산이라고 번역해야 하는 것)
감사드립니다 → 감사 드립니다 (이건 아무래도 오타 같아서 그냥 넘어가자... 근데 오타치고는 너무 많다...채팅하면서 번역했나...?)
시도하기 바랍니다 →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쳐 드세요' 꼴이다... 이것도 저학년에서 가르치는 사항)
가져옮니다 → 가져옵니다 (아마 실수겠지...)
있읍니다 → 있습니다 (역시 실수겠지...그런데 거의 '습'을 '읍'으로 쓰고 있다...)
배제 → 고정 (exclusive를 번역한 모양인데 뜻이 거꾸로 되어 버렸다... '독점적', '배타적'이라는 뜻인데 예컨대 IRQ가 독점적으로 어딘가에 배당된 것이므로 '고정'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내장 GM 악기 셋 → 내장 GM 장비 세트 (웬 악기? )

이 외에도 많겠지만 정도로 해 두죠. 양으로 보았을 때 고생은 좀 했을 것 같은데 결과는 사투리로 좀 짜치는군요..

여기도 정신병자가 있군. ㅉㅉ
지가 못한거 남이 해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4-02-12 14:29||
오랜만에 qaos에 왔더니 왠 사이코가 있어 몇자 적습니다.

> 운영체계 → 운영체제 (체계와 체제의 차이점을 모르는 듯)
몰라서겠니. 생각좀 해봐라(버전이 무었을 뜻하는지 모르는 者인듯)

>김 → 긺 (이건 초등학생 수준일 듯)
긺을 김으로 표시한 곳은 딱 한군데이다. 즉, 실수라는 얘기. 넌 사람이 길을가다 실수로 넘어지면 병신이라고 부르냐?(이 Ill Body야).

> 넷트웍 → 네트워크 (국어사전 찾아 보시라)
넷트웍이라고 치고 검색해봐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넷트웍이라고 쓰는지(국어사전은 알아도 인터넷은 모르는 모양이군).

> 미지원 → 지원 않음 ('미'란 '아직'의 뜻으로 앞으로 언젠가는 지원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된다)
지원 않음. 그러면 AIDA에서 지원하기 싫어서 지원안하는 거니? 지원않음이 아니라 지원안됨이 맞는 얘기지(알고나 얘기해라).

> 임대 → 차용 (임대란 '돈'을 주고 빌려야 성립하는 말이다. 그냥 빌렸을 경우는 '차용'이 된다. '주택임대차 계약법' 이런 말을 생각해 보시거나 임차에는 돈을 의미하는 조개패 자가 모두 들어 있을음 보시거나...)
니 컴실력이 5살짜리 내 조카보다 못하다는 것을 꼭 들어내야겠니? 시작/도움말 및 지원을 클릭하고 검색에 임대라고 입력해봐라. 그러면

임대
DHCP 클라이언트가 동적으로 할당된 IP 주소 구성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임대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클라이언트는 DHCP 임대를 갱신하거나 새로 임대해야 합니다.

라고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다(컴맹이 여기는 왜왔지?).

> 감사 → 결산 (리포트를 작성하는 곳에 웬 감사? 국정감사나 회계감사라는 말은 못 들어 봤나..? 뉴스에서 이런 말이 나왔을 때 아무 생각없었다는 말인데...이 경우 audit는 결산이라고 번역해야 하는 것)
공부좀해라. 니가 컴맹인거 여기까지와서 티내야겠니?(남들 공부할때 TV만 봤냐?).

> 감사드립니다 → 감사 드립니다 (이건 아무래도 오타 같아서 그냥 넘어가자... 근데 오타치고는 너무 많다...채팅하면서 번역했나...?)
버그없는 소프트웨어 봤써? 또 욕나오네.(버전이 먼지를 몰라요)

> 시도하기 바랍니다 →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쳐 드세요' 꼴이다... 이것도 저학년에서 가르치는 사항)
이부분은 어떤님의 답으로 대신한다.
인용: 쳐 드세요라는 말이 우수운 말이되는 것은 쳐(반말)에 드세요(존댓말)을 썼기때문임. 시도하기는 반말이고 바랍니다는 존대말이니?

> 가져옮니다 → 가져옵니다 (아마 실수겠지...)
그래 실수다. 니가 수정해서 수정본좀 올려주라.

> 있읍니다 → 있습니다 (역시 실수겠지...그런데 거의 '습'을 '읍'으로 쓰고 있다...)
공부않하는 者은 어디서든 티가나지. 읽는 걸싫어하고. 공지는 말그대로 空地지. 좀 읽어봐라.

> 배제 → 고정 (exclusive를 번역한 모양인데 뜻이 거꾸로 되어 버렸다... '독점적', '배타적'이라는 뜻인데 예컨대 IRQ가 독점적으로 어딘가에 배당된 것이므로 '고정'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아가야. 무식은 그만좀 자랑해라. 여기서 Exclusive는 IRQ가 단독으로 쓰이는가 공유되는가를 표시하는 거란다. 따라서 Exclusive는 의역하면 전유(또는 단독)이라고 해야겠지(공부좀 해라 공부좀. 니 부모 속썩이지말고).

> 내장 GM 악기 셋 → 내장 GM 장비 세트 (웬 악기? )
장비라고 하면 뜻이 분명치 못하지. 따라서 음악 장비라고 해야겠지. 음악 장비=악기지(국어사전 좋아하는 者이 이건 왜 몰라).

니글에대한 총평은 다음 8자로 끝내마.
病身지랄六甲하네

내가 왜 이말을 썼는지는 니가 니손으로 해보면 알 수 있을 거다.

이글을 읽는 다른 분들께.
제가 이렇게 과격하게 글을 쓴 이유는 "인터넷 사이트에 쓰레기가 넘쳐나는데 qaos까지 쓰레기로 오렴되는 것"같아서 입니다. 혹 오해없기바랍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4-02-12 16:51||
인용!
남의 사소한 단점은 그렇게 잘보면서 님의 가장 큰 문제점(님의 인격)은 왜 보질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문자 쓰면 안되지만, 적반하장과 억지를 당하면 화가 납니다.

지금까지 피드백이 한번도 없었다는 글을 읽으니,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전, aida를 한번도 안써봤습니다. 진짜로^^)

위에 어떤님의 글에 있는 것처럼, 인터넷의 정보란 서로 주고 받는 것이지, 이기적으로 나만 받는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자료를 공유하는 것이나 답변을 다는 것이, 그 사람이 시간이 남아 돌고 할일없는 사람이기에 그러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글 패치는 위의 글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인터넷이란 쌍방 통신(커뮤니티^^) 공간에서 서로 주고 받으면 이루어지는 작업입니다.

이런 기초중의 기초를 모르고, 모르는 지도 모르면, 알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타인의 실수와 잘못을, 보완해줄 아량은 전혀 없이, 트집잡고 시비거는 행동.

정말 賊反荷杖입니다.(원래 한글로 썼었는데, 위에 한자를 보니 함 따라해 보고 싶어서 한자로 씁니다. 잘난척 아니에요~~~)

ps. 제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지 않으면, 되려 열받을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타인의 글을 대충 훓어만 보고, '건수다'하면서 달려드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에, 반장난으로 글의 구성을 위와 같이 했습니다.

특히, 도아님 애교로 봐주세요.^^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4-02-12 16:53||
그나저나, 저를(바로 윗글) 비롯해서 다들 오타가 넘치는 군요. 역시 흥분하면 오타가^^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4-02-14 00:31||
393 못했읍습니다
Attachment open failure=첨부 파일을 열지 못했읍습니다

583 않았습니다. -> 않습니다.
Hardware Transform & Lighting is not supported. Modern 3D games may require it.=하드웨어 변환과 하드웨어 광원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숫자는 텍스트 편집기에서의 줄번호입니다.

한글 파일인 kr.lng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인 메모장, 워드패드, 한글, 워드, editplus등으로 열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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