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특별한 연말 선물 |
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7-05-15 19:30| | 글들이 조금쯤 과격해져가는 것 같은데, 이쯤해서 진정들 하시고
한발자국씩 물러서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마다 이것만큼은 절대 용납이 안돼. 라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늘 어디서나 언제나 그것을 주장하고 살 수 없으니까요.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한발자국 정도는.. ^^;
우리나라에도 쌀이 없어, 아니 라면도 없어 굶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딘가에서 도움을 받을 여지가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복지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으니까요..
하지만 아프리카는 그야말로 생존일 것입니다. 가보진 않았지만..
해외선교를 입에 달고 있던 기독교 동네에서 있어봐서 그런 소식들을 자주 접하곤 했습니다.
생존.. 어른들은 그렇다치고 어린이들은 무슨 잘못인지요.
아이들은 어떻게 노력해본다거나.. 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전쟁과 기아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뭐.. 그런 것 같습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생존.. 바로 제가 염소든 뭐든 하나 주냐 안주냐에 의해 누군가의 생명이 좌우됩니다.
그게 아프리카의 현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이래저래 답답하네요.
블로그에 올린 글도 생각외로 이슈화(?)되어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지만..
마치 대단한 일을 한 양 부풀려지는 것 같아서 창피하기만 하고..
이곳도 조금 소란스러워진 것 같고..
서로 다른 분들의 언행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적절하고 온화한 방법으로 권유하시거나,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_-;" 정도로
넘어가는 여유를 갖어주셨으면 합니다.
[ 메시지수정: like_a_dust 일시: 2007-05-15 20:02 ] |
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7-05-15 20:24| |
인용
깜시, 깜댕구, 양아치,,, 이런 말은 될 수 있는한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님은 이말이 편할지 몰라도 이말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문장이나, 단어자체가 아무런 여과 없이 나타난것에 대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짐승현 사건도 그렇고, 이번 월드비젼도 그렇고, 저와는 온통 생각이 다른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글이 올라와도 자중하며, 눈팅만 하겠습니다.
괜히 소란을 일으키고, 좋은 의도로 기부하신 많은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그럼이만.. |
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7-05-15 21:09| |
인용
저와는 온통 생각이 다른것 같습니다
생각은 모두 다릅니다. 문제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용
개인적 에피소드긴 하지만 제가 삼성경제연구소seri포럼에서 분야 강의를 했을때
글자 그대로 "개인적"입니다. 전 제 기대를 넘는 강사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
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7-05-15 21:15| |
인용
글쓴이: bluenlive 날짜: 2007-05-15 21:09
[quote]
생각은 모두 다릅니다. 문제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렀던것 같습니다.
|
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7-05-15 21:37| |
인용
글쓴이: like_a_dust 날짜: 2007-05-15 19:30
우리나라에도 쌀이 없어, 아니 라면도 없어 굶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딘가에서 도움을 받을 여지가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복지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으니까요..
하지만 아프리카는 그야말로 생존일 것입니다. 가보진 않았지만..
제가 국내보다도 빈민국에 더 관심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지만 말이죠.
인용
생존.. 어른들은 그렇다치고 어린이들은 무슨 잘못인지요.
아이들은 어떻게 노력해본다거나.. 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전쟁과 기아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뭐.. 그런 것 같습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생존.. 바로 제가 염소든 뭐든 하나 주냐 안주냐에 의해 누군가의 생명이 좌우됩니다.
그게 아프리카의 현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역시나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그곳에서 태어난 죄밖에 없는 불쌍한 아이들입니다.
예전에 김혜자씨의 출간회를 우연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후에, 취미가 사진이다보니 우연한 기회에 접한 사진전에서 제가 생각한 것 이상의 어려움을 봤고, 그때부터 관심을 가졌습니다.
제가 단돈 만원이라도 도울 수 있는건, 단 한가지 이유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그들 나라보다 훨씬 잘살기 때문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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