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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쉘 확장/마우스 우측 메뉴에 원하는 항목을 추가할 수 있는 Fast Explorer (11041)
| 200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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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Windows 탐색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쉘 확장을 소개하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봤다.사용해본 결과 이들 프로그램 중 쉘 확장/우측 메뉴를 관리할 수 있는 Mmm Free에서 소개한 Mmm은 상당히 중독성이 강한 쉘 확장이었다 주1.
팁에서 소개한 것은 공개 버전이지만 Mmm+라는 상용 버전도 있다. Mmm Free와는 달리 거의 모든 우측 메뉴에 사용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Maxthon의 메뉴(우측 메뉴가 아니라)와 Total Commander의 우측 메뉴에도 Mmm이 적용됐었다. Mmm을 사용하면서 조금 불편한 기능중 하나는 새로운 하위 메뉴를 만들고 이 하위 메뉴에 이미 등록된 하위 메뉴를 등록할 수 있지만 새로운 메뉴는 등록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따라서 이번에는 마우스 우측 메뉴에서 원하는 항목을 추가할 수 있는 쉘 확장을 소개하겠다. 단순히 메뉴만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경우 하위 메뉴를 생성해서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도 있으며, 불필요한 우측 메뉴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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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쉘 확장/우측 메뉴를 관리할 수 있는 Mmm Free (8368)
| 2005-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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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로 쉘 확장을 소개하고 있다. 그 이유는 쉘 확장/DLL의 종속성을 확인할 수 있는 PESX에서 얘기했듯 의외로 쓸만한 쉘 확장을 많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쉘 확장은 마우스 우측 메뉴를 관리할 수 있는 쉘 확장이다.
사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접근성을 높이기위해 2~3개 정도의 우측 메뉴를 등록한다. 7-Zip처럼 하위 메뉴로 깨끗하게 추가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우측 메뉴에 직접 등록되기때문에 프로그램을 조금만 설치해도 상당히 많은 메뉴가 추가된다. 특히 압축 프로그램이나 동영상 프로그램의 경우 그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많은 우측 메뉴를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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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각종 BIOS 유틸리티 모음 (23715)
| 2005-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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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BIOS 화면을 어떻게 잡는지에대한 묻는 사람들이 있다. 간단히 얘기하면 BIOS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한다. BIOS 제조사(피닉스, 어워드, 아미) 주1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에는 BIOS를 에뮬레이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고, BIOS를 변경할 수 있는 도구등 상당히 다양한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도구를 이용하면 ROM BIOS 변경하기처럼 ROM 바이오스를 변경해서 원하는 그림을 삽입할 수도 있고, 오버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BIOS에 오버에 유용한 기능을 추가(정확히는 활성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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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쉘 확장/미리 보기를 지원하는 쉘 확장들 (11220)
| 2005-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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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사용하는 파일 관리자가 Total Commander이고, 웹 브로우저는 Maxthon이다보니 Windows 탐색기의 확장이나 인터넷 탐색기의 확장에는 사실 눈을 감고 살아왔다. 그러나 사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파일 관리자가 Windows 탐색기이고, 절대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웹 브로우저가 IE이기때문에 얼마전부터 IE의 확장과 Windows 탐색기용 확장을 소개해왔다.
IE의 확장을 소개하면서 놀란 점은 의외로 IE에서 동작하는 확장중 기능이나 실용성면에서 우수한 확장이 많았다는 점이다. 삭제시 엉뚱한 레지스트리를 삭제한 다는 점만 제외하면 Instant Source는 소스 보기 확장 중 최고 였으며, MS에서 개발 배포하는 IE Developer Toolbar 역시 웹 개발자에게는 아주 유용한 확장이었다.
따라서 요즘은 Windows 확장중 유용한 확장을 찾아 소개하고 있는데 Windows 탐색기에서 우측 메뉴를 통해 그림을 미리 보는 기능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이어서 그런지 상당히 많은 공개 또는 상용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었다. 대부분 기본적으로 마우스 우측 버튼을 통해 미리 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오늘은 Windows 탐색기의 확장으로 미리 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을 소개하겠다. Windows 탐색기의 확장으로 미리 보기를 지원하는 확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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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DOS 경로 변환기, DOS Path (7504)
| 2005-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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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팁을 작성하다보면 레지스트리에 경로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경로나 파일 이름에 공백이 포함되는 경우에는 대부분 큰 따옴표로 인용하면된다. 그런데 가끔 큰 따옴표로 인용해도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따라서 레지스트리에 경로를 입력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8.3 형식의 DOS 파일명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파일이나 경로명이 긴 경우 8.3 형식의 파일명으로 변환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다. 명령행에서 dir /x 명령을 이용해서 8.3 형식의 DOS 파일명을 알 수 있지만 해당 경로로 이동하고 dir명령을 실행해야 하기때문에 번거롭기는 마찬가지이다.
오늘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긴 파일명을 8.3 형식의 도스 파일명으로 변환해주는 DOS Path라는 프로그램이다. 사용하는 방법은 워낙 간단하므로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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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 사용자의 필수품, ViewPage 확장 (9806) | 2005-11-09 |
| 필자가 Maxthon을 사용하면서 IE 확장 중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Instant Source와 IE Developer Toolbar였다. 두개의 도구 모두 웹 사이트를 개발할 때 아주 유용한 도구이며, 기능 역시 아주 강력하기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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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강력한 시스템 분석기, FreshDiagnose (6466) | 2005-11-07 |
| 필자가 처음 QAOS.com에 시스템 분석기를 소개한 것은 AIDA32였다. 당시 아주 다양한 시스템 정보를 분석해주며, 특히 DB와의 연결 기능이나 원격 관리 기능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후 AIDA32는 Everest라는 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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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BSD Live CD, FreeSBIE (13190) | 2005-11-04 |
| 필자는 Linux를 좋아하지 않는다. 보다 정확히 얘기하면 Linux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RedHat 배포본을 좋아하지 않는다. 설치가 쉽기때문에 RedHat 배포본이 국내에 폭넓게 퍼진 것은 사실이지만 RedHat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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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강력한 그림 그리기 도구, openCanvas (10717) | 2005-10-26 |
| 사실 필자가 이 프로그램을 알게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다. 처음 알게된 버전 1.x대 였으니까 벌써 몇년도 더 된 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필자가 이와같은 그래픽 도구에 별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사실 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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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를 롱혼(또는 맥)처럼 (24736) | 2005-10-25 |
| 필자가 롱혼을 처음 소개한 것은 2002년 11월이다. 당시 MS는 롱혼을 2003년 초반에 출시할 것으로 발표했지만 롱혼의 발표는 점점 늦어져, 올 7월에야 겨우 Windows Vista라는 이름의 첫 베타가 발표되었다.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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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8 | 삭제되지 않는 파일을 삭제하기, Unlocker(50566) |
2005-10-03 | 작고 강력한 공개 터미널 프로그램, PuTTY(30384) |
2005-09-27 |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웨어 판정 III(9766) |
2005-09-23 |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웨어 판정 II(11538) |
2005-09-22 |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웨어 판정(10960) |
2005-09-12 | 놀고있는 PC로 듀얼 모니터 구현 하기(22479) |
2005-09-08 | 1.44M의 GUI OS II, Windows 3.1(16483) |
2005-09-06 | Windows에서 실행되는 메모리 검사 프로그램, MemTest32(26111) |
2005-09-05 | Gmail에 10M 이상을 한번에 업로드 하기(18060) |
2005-08-22 | 전력 계산기, Power Supply Caculator(13262) |
Windows Dynamic HTML Unix 자주 묻는 질문 Windows 7 Mac OS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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