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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MSASCui.exe 때문에 시스템을 종료할 수 없는 경우 (12179)
| 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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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홍역, 마마 보다 무서운 것은 악성 소프트웨어이다.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 보다는 이 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피해가 오히려 더 심각하다. 따라서 스파이 제로와 같은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고 결국 MS에서도 악성 소프트웨어를 잡는 프로그램으로 Windows Defender라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필자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중 스파이 제로와 PCZiggy외에는 그 결과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를 사용하기 보다는 주기적으로 정의 파일을 갱신해 주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indows Defender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는 편이다. Windows Defender은 크게 보면 두개의 파트로 구성되다. 실시간 감시를 위한 서비스( Windows Defender 서비스)와 사용자에게 GUI 환경을 제공하는 실행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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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탐색기 보기를 나란히 보기로 설정하기 (10085)
| 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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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을까?를 통해 계속 얘기한 부분이지만 비스타( Windows Vista)는 기존의 XP( Windows XP)에 비해 달라진 점이 꽤 된다. 특히 Windows 탐색기에서의 변화는 상당히 많다. 이러한 변화가 좋은 부분도 있지만 비스타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비스타 탐색기를 고전으로 되돌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처럼 불편한 부분도 많다. 비스타에서는 탐색기 보기에 나란히 보기라는 항목이 추가되었다. 예전에는 아이콘 보기, 목록 보기, 자세히등이 있었다.
아이콘 보기는 당연히 파일과 폴더를 아이콘으로 표시하며, 목록 보기는 파일의 이름을 여러 열로 표시한다. 필자가 즐겨 사용하는 자세히는 파일의 이름, 생성일자, 유형, 크기등을 표시하는 반면 나란히 보기는 파일 아이콘, 파일 이름, 파일 유형, 파일 크기를 표시하는 것은 자세히 보기와 같지만 자세히 보기와는 달리 파일 이름을 두 줄로 나란히 보여주며, 자세히 보기에 비해 큰 아이콘을 사용한다. 즉 자세히 보기의 정보를 모두 표시하면서 아이콘 보기의 잇점을 취한 형태로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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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폴더 옵션에 아이콘 캐시 옵션 추가하기 (7985)
| 2007-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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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팁에서 아이콘 캐시(Icon Cache)가 꽉차는 경우의 문제점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콘 캐시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팁에서는 아이콘 캐시의 크기를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해서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러나 모든 사용자에게 적당한 아이콘 캐시의 크기는 아니다. 즉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레지스트리 편집기( Registry Editor)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폴더 옵션에서 바로 조정하는 것이 더 편하다.
따라서 이번 팁에서는 폴더 옵션의 고급 탭에 아이콘 캐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아이콘 캐시 옵션을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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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아이콘 캐시 크기 바꾸기 (8741)
| 2007-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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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바탕화면( Desktop)에 아이콘 두지 않는다.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은 휴지통 하나인 때가 많으며 심심하면 바탕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까지 제거한 뒤 사용한다. 따라서 필자는 바탕화면의 많은 아이콘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는 경험해 본적이 없다.
또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많으면 속도가 느려지느냐는 질문을 받곤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당연히 아니다가 정답이다. 그러나 바탕화면의 아이콘이 많고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지원다를 반복하다 보면 바탕화면의 뜨는 속도가 점점 느려질 수 있다. Windows는 아이콘을 화면에 빠르게 뿌리기 위해 아이콘 캐시 파일을 사용한다. 그런데 이 아이콘 캐시가 꽉차면 더 이상의 아이콘을 캐시가 원할하지 못하며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 바탕화면의 아이콘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다.
- 바탕화면이 뜨는 속도가 느려진다.
- 바탕화면의 아이콘이 주기적으로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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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VMWare 가볍게 사용하기 (39894)
| 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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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는 사실 처음으로 발표된 가상 PC( Virtual PC) 프로그램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 호스트 PC의 90%까지 성능을 낸다고 홍보했지만 사실 호스트 PC의 절반 이상의 성능을 내기는 힘들다. 예전에는 가상 PC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VMWare 하나였지만 요즘은 사용할 수 있는 가상 PC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다.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면 성능 및 기능 면에서 가장 우수한 VMWare가 있고 Connectix를 인수해서 MS에서 공개하고 있는 Virtual PC, 가볍고 빠르며 공개인 VirtualBox, Mac OS도 지원하는 Parallels등 상당히 많다.
아울러 QEMU와 같은 공개 가상 PC 프로그램도 많지만 필자가 VMWare를 사용하는 이유는 강력하며, 안정적이며, 가장 많은 주변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모든 프로그램의 숙명인 것처럼 VMWare도 판올림되면서 설치되는 프로세스가 많아 상당히 무거워 졌다는 점이다. VMWare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세스는 드라이버, 서비스로 실행되며 추가로 Run 레지스트리를 이용해서 두개의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이런 프로세스 중 사용자에게 필요없는 프로세스도 있으므로 다음 절차에 따라 필요없는 프로세스는 죽이고 사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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